고민상담
나이문화 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을 지경인데
어쩌죠, 제가 아무리 무의식 또는 생각훈련을 한다고 하더라도 여긴 일단 한국이라는 환경이고, 사회적 통념을 깨기란 쉽지 않아 보여요 저는 공부하고 싶으면 삼십대던 마흔이던 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여긴 일단 외국이 아니라 한국이니까요 내가 아무리 이렇게 생각한들 어떤 자리 역할에 세대교체가 되고 또 미래세대가 주축이 된다면 내가 그런 의미를 가지더라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나이에 따라 이걸 해야한다 저걸 해야한다 이미 울타리가 짜여진 요새니까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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