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모과잉보호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된 거 같아요
부모가 어릴때 감정노동을 시키고 커서는 스트레스 인형으로 만들어놔서 어딜 가든 주눅이 들고 자존감도 낮고 한부모가정에 태어나서 자꾸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지금은 26살이라 당연히 독립은 했지만 잠을 잘때마다 부모가 저한테 했던 행동으로 인해 악몽을 몇번이나 꾸는 지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발달이 느리고 지능도 낮았는데 독서를 많이해서 이까지 주체성을 찾은거라 좀 더 나아가는 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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