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소쩍새246
- 성범죄법률Q. 싸우면 욕하는 남편 이혼가능 한가요?남편과 의견다툼이 있을때 남편이 저에게 욕을합니다.오늘도 전 직장에서 퇴직금을 아직 못받아서 그것때문에 노동청에 신고할까 말까로 애기중이었는데 왜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해서 하냐고 저한테 씨발,미친년,정신나간년,또 지랄한다 고 욕을 하더군요상대방이 퇴직금을 8일에준다했다가 오늘 준다했다가 내일가능하지싶다 이렇게 말을해서 저는 왠지 내일도 안줄것 같아 신고하고싶다고 했는데 왜 못기다리냐며 사람 그만 볶으라며 저에게 욕을했습니다평소에도 같은애기 세번만하면 욕을합니다저는 어떤 일이 생겼을때 그사람이 왜 그랬지? 하고 생각하고 주변에 물어보는 타입인데 (이때까지 다른사람과 이것 때문에 마찰이 있은적이 없습니다)남편만 그걸 생각하는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미친년이라하고 몇번 물어보면 욕을합니다이 외에도 다른 이유로 싸울때마다 욕을합니다4년정도를 그랬고 왜 욕하냐며 울면서 사과하라고 해도 욕을합니다또 저도 직장에 나가서 돈을 버는데 니가 버는거 뭐 돈 같지도 않은거라고 무시합니다(신혼초부터 그랬습니다. 9년동안을요)이제 너무 지쳤고 남편 얼굴도 보고싶지 않은데이혼을 유리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구조조정고용·노동Q. 권고사직 합의후 회사변심으로 권고사직 신고를 못해주겠다는데 어떻게 하나요?올해 1/31일까지 육아휴직이고 2/1일 복직인데회사에서 자리가 없다고 복직을 거부했고 저도 동의를 했습니다.그래서 권고사직으로 신고를 해달라고 하니 회사에서 지원금 받는게 있다고 권고사직 신고를 못해주겠다고 하여 저는 무슨소리냐 권고사직 맞지 않느냐..신고해달라고 하니 답이 없습니다제가 다시 애기를 해야 되는건지 그냥 2/1일에 출근해야 하는 건지요또 갑자기 회사에서 해고를 하면 어떻게 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