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두꺼비106
- 부동산경제Q. 임대차분쟁 신청을 했는데 임대인이 답 준다는 기일을 넘기고 답을 안주고 있어요보증금을 다 돌려받지 못하고 임대인이 트집잡아서 원룸을 다 수리후에 나머지만 돌려받은 경우라 도어락번호 바꾸었더니 도어락을 아에 바꾸어서 여기저기 전화로 아하로도 문의한것에 도움을 받아 소송을 하느냐 마느냐고 고민하다가 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을 했어요 임대인이 계속 집에 없었는지 우편물을 받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고 그러더니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몇번 시도하다가 간신히 통화가 되었나봐요 자기네가 더 청구할거라고 해서 그러라 했는데 연락오기를 2월15일까지 기일안에 답 준다더니 연락없다고 하는거에요 월세로 살았고 보증금준다해서 나왔더니 (집이 곰팡이다 장판 찢어졌다 변기가깨졋다 하더니 화장실 수건장 휴지걸이 거울 전등 도배 장판 다 바꾸고 수리비청구해서 열받아서 아하에 올렸었거든요) 벌써 한달지나 두달이 되어가네요 분쟁조정위원회는 그야말로 조정만 해주는거라고 얼마를 양보할거냐고하는데 그것도 열받는데 상대방이 응하지 않으면 그것도 소용이 없다는거에요 처음 한달은 열받아서 잠도 안오더니 지금은 시간이 지나 안정이 되었지만 금액이 많지 않더라도 이대로 넘어가기에는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참아야하는건 아니자나요 우리 잘못도 없는데 드럽다하면서 피하기에는 차라리 기부를 하고말지 그 임대인에게 내가 왜 그런 이익을 줘야하나 싶으면 부글부글 끓는거에요 답도 없고 전화도 일부러 안받는것같고 지가 손해본것이 일부라면서 올수리급으로 다 바꾸어놓고 더 청구한다니 기가 막힐일이지만 대꾸없고 안받는것보단 낫다 싶어 기다리고있는데 화가 치미네요 그동안 통화한거랑 문자내역도 있는데 분쟁조정위원회에다가는 그 번호가 배우자전화였다면서 지가 바쁘다고 하는데 소송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중입니다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월세보증금을 집수리후 제하고 나머지금액만 보냈는데?살고있던 집이 만기가 되기 전 (1/2일만기) 12월20일경형에게 팔았고 들어올 세입자도 정해져있다하여 황당했지만 근처로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1/2에 집을 옮겼고 저는 여행을가게 되었어요(보증금 바로 준다 했었음) 한국 돌아와 보븡금입금이 안되었다 말하니 나중에 연락주겠다는 문자만 받았고 1/6일쯤? 통화를 하는데 집이 더러웠다는둥 곰팡이가 어쩌구 변기가 파손되었다는둥 세탁기밑에서 담배꽁초가 나왔다는둥 전구가 금이 갔다는둥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들어가 살때도 급하게 들어간것이지만 깨끗한집은 아니었다고 말했는데 금연건물 어쩌구를 계속 얘기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사진을보내준다 동영상을 보내준다 그거보면 아실거라는둥 그러면서도 안주더니 월요일에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주더라구요 그동안은 집을 수리중이었던가보더라구요 보내준 동영상 사진을 보더라도 파손부분도 없는데 업체에서 보내주었다는 명세서에는 전구도 led로 갈고 화장실 수건장도 바꾸고 거울도 바꾸고 휴지걸이도 바꾸고 변기도 도배도 장판도 바꾸어서 청구가 되었더라구요 청소비까지!! 보증금 500인데 수리비가 130여만원...통화할때는 하두 더럽게 사용했다해서 그럼 청소비제하시고 보내라고 했더니 장판이 찢어졌다 전구가 깨졌다를 얘기해서 처음 계약한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우리 들어갈때 도배장판이 새거가 아니었던데라고 하니까 자기네는 세입자들어오기전에 새거로 도배장판을 다 해준다는거에요 집이 2008년도 지어진집이고 처음 사용할때 씽크대 수도가 파열되어서 수리해준것도 엄청 인심쓰듯이 하더니 수독꼭지에서 물이 뚝뚝떨어지는거 동영상해서 보내주더라구요 그건 자기네가 수리해줬으니까 업체에다가 as할부분아닌가요? 전구도 업체에서 내리다가 파손된것인지 알길없고...집주인도 그 집이 (계약서쓸때 잠깐왔다고함) 어떠한지 알지도 못한상태에서 우린 입주할때 사진만 대충 찍었고 집수리한 사진도 찍어놨는데도 타일곰팡이도 그대로 있던데 그런걸로 임차인과 협의없이 제하고 보내주는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화도 납니다보증금받기전까지 권리가 있다하여 집의 도어락 비번을 바꾸었고 내용증명보냈고 1주지나 집을 갔더니 도어락을 바꾸었더라구요 소송을 해야할지 분쟁조정신청해야할지(억울하면 하라네요 자기가 집에 와보지 못했으니 청구금액에서 10여만원 빼준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 부동산경제Q. 집주인이 월세 보증금을 돌려주지않고 임의대로 수리후 나머지만 보냈어요계약만기일이 지나 집을 비워주었고 보증금을 돌려받아야하는데 나중에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일주일지나 보증금을 주었는데 전부가 아닌 일부만 돌려받았어요이유는 임차인이 사용중 벽지, 화장실 수건장, 창틀의 곰팡이등을 이유로 집에서 담배냄새난다는 이유로 도배, 장판 전등 화장실장 변기(이게 파손되었다며)휴지걸이등 모두 고치고 난 금액을 제하고 보냈다는 겁니다. 수리업체가 동영상찍은거랑 사진찍어 보내주었는데 파손된부분도 없고 화장실이며 타일의 곰팡이는 임차인이 입주할때부터 있었던것과 큰 차이가 없고이 부분은 저희도 사진으로 입증가능하구요집이 2008년도에 지어진 집이라 오래되었다고 집주인어머니가 인정했고 집주인이라는 아들과 며느리 어머니조차도 집에와서 상태를 확인한적없습니다(녹음되어있음) 흡연자이므로 담배핀다는 것을 이유대며 실내에서 피었다고 스스로 단정지어말하고 억울하면 분쟁위원회에 신청하라고합니다 임차인과 임대인이 집을 비우게 되면 같이 파손된부분을 확인하고 임차인이 확인하고 스스로 업체를 확인하여 수리하게 하던가 임대인에게 위임하게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확인도없이 그렇게해도 되는건가요? 지인의 조언으로 보증금받기전까지 집 도어락의 비번을 바꾸라해서 바꾸고 내용증명 보내고 그 집에 갔더니 도어락을 바꾸어놓았더라구요 소송을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