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보증금을 집수리후 제하고 나머지금액만 보냈는데?
살고있던 집이 만기가 되기 전 (1/2일만기) 12월20일경형에게 팔았고 들어올 세입자도 정해져있다하여 황당했지만 근처로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1/2에 집을 옮겼고 저는 여행을가게 되었어요(보증금 바로 준다 했었음) 한국 돌아와 보븡금입금이 안되었다 말하니 나중에 연락주겠다는 문자만 받았고 1/6일쯤? 통화를 하는데 집이 더러웠다는둥 곰팡이가 어쩌구 변기가 파손되었다는둥 세탁기밑에서 담배꽁초가 나왔다는둥 전구가 금이 갔다는둥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들어가 살때도 급하게 들어간것이지만 깨끗한집은 아니었다고 말했는데 금연건물 어쩌구를 계속 얘기하는거에요 그러더니 사진을보내준다 동영상을 보내준다 그거보면 아실거라는둥 그러면서도 안주더니 월요일에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주더라구요 그동안은 집을 수리중이었던가보더라구요 보내준 동영상 사진을 보더라도 파손부분도 없는데 업체에서 보내주었다는 명세서에는 전구도 led로 갈고 화장실 수건장도 바꾸고 거울도 바꾸고 휴지걸이도 바꾸고 변기도 도배도 장판도 바꾸어서 청구가 되었더라구요 청소비까지!! 보증금 500인데 수리비가 130여만원...통화할때는 하두 더럽게 사용했다해서 그럼 청소비제하시고 보내라고 했더니 장판이 찢어졌다 전구가 깨졌다를 얘기해서 처음 계약한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우리 들어갈때 도배장판이 새거가 아니었던데라고 하니까 자기네는 세입자들어오기전에 새거로 도배장판을 다 해준다는거에요 집이 2008년도 지어진집이고 처음 사용할때 씽크대 수도가 파열되어서 수리해준것도 엄청 인심쓰듯이 하더니 수독꼭지에서 물이 뚝뚝떨어지는거 동영상해서 보내주더라구요 그건 자기네가 수리해줬으니까 업체에다가 as할부분아닌가요? 전구도 업체에서 내리다가 파손된것인지 알길없고...집주인도 그 집이 (계약서쓸때 잠깐왔다고함) 어떠한지 알지도 못한상태에서 우린 입주할때 사진만 대충 찍었고 집수리한 사진도 찍어놨는데도 타일곰팡이도 그대로 있던데 그런걸로 임차인과 협의없이 제하고 보내주는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화도 납니다
보증금받기전까지 권리가 있다하여 집의 도어락 비번을 바꾸었고 내용증명보냈고 1주지나 집을 갔더니 도어락을 바꾸었더라구요 소송을 해야할지 분쟁조정신청해야할지
(억울하면 하라네요 자기가 집에 와보지 못했으니 청구금액에서 10여만원 빼준다고) 이래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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