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마음9889
- 회생·파산법률Q. 개인 워크아웃에 대해 궁금해요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한테 대략 3500만원 가량의 빚이 있습니다.2번정도 개인회생을 진행했었지만 수임료도 비싸고 개인회생에 포함 안시키고 갚아가고있는 지인이나 가족 돈도 있다보니 도저히 현재 월급으론 안되더라구요그렇게 23년11월~ 24년12월쯤 기각되어 총 2번 기각 되고 이번에 개인워크아웃을 알겠되었어요 최장 8년동안 나눠 낼수 있다길래 이건 괜찮겠다 싶은데 8년이란 기간을 제가 설정할수있나요? 아니면 신복위에서 정해주나요? 정해주면 개인사정을 고려해서 8년까지 해줄수있을까요?지금 제 고정비가 월세 43만원에 120만원되는 지인이나 가족한테 갚는돈이 있어요 이번년도 안에 다 정리가 가능한데문제는 기각되면서 다시 독촉이 시작된다는거죠...시간을 벌수있는 방법도 모르겠고...지금 당장 개인워크아웃하자니 생활비도 없이 다 고정비로 나가게 생겼는데 고민이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특근과 연장을 했을때 수당 차이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희 회사가 1시간 단위로 특근이나 1시간단위로 연장또는 조기출근이 있어요1시간단위 특근은 시급×1.5배 인건 아는데1시간 조기출근이나 연장은 그냥 1시건 시급만 +되는건가요?이것도 회사마다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 회생·파산법률Q. 연체된 금융회사에서 채무조정으로 2만원 입금안녕하세요 연체된 금융회사에서 개인회생이 기각되어서 연락했다고 다시 개인회생하실꺼면 시간이 필요할텐데 2만원 먼저 입금해주시면 재무조정하고 시간을 한달 줄수있다는데 믿고 드려도 되는지 고민이네요개인회생이나 개인워크아웃응 원래 할 생각인데...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혹시 제 계산법이 틀렸나요? 논쟁이 있어서요안녕하세요~ 제가 사고 싶은 노트북이 있는데 어머니께서 신용카드로 할부 계산해주시고 할부금은 매달 20일에 나가고 저는 매달 말일에 할부금 드리기로 했어요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월급날이 10일로 바뀌어서 바뀐 월급날 10일에 드리겠다고 했는데어머니께선 자기가 20만원 손해보는거 아니냐고 한달씩 밀리는거 아니냐고 그냥 말일에 계속 달라는데... 저는 이해가 안되거든요 밀리는게 아니라 원래 주던날 보단 좀더 늦어지는거 뿐 아닌가요?제가 계산을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지생활로 격는 외로움과 친구관계의 미묘한 간극안녕하세요 집안사정상 돈을 벌어야되서 뚜렷한 목표나 남들처럼 꿈을가지고 수도권에 올라와서 취업한게 아닌 어쩔수 없이 돈 많이 벌수있는 직장을 알아보다가 부산에서 올라와 수도권에살기 시작한지 6개월 차입니다.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서 친구들을 봤어요 수도권에 올라와서부터 느꼈지만 점점 친구관계가 고립되고 뒤쳐지고 소외감이 생기는거 같더라구요그렇게 생각하게된 몇가지 계기가 있는데1. 나는 모르는 사건,상황에 대해 얘기할때예를 들어 둘만 광주 놀러갔을때 얘기라던지, 또는 어디 놀러 가서 만난 사람들과 어떤 사건이 있었던후 그때 그 사람 결국 그렇게 되었다라~ 라던지 이런 얘기에 낄수 없는 상황이 꽤 있더라구요 제 성격이 그런 얘기 들으면 뭔데? 뭔일이있었는데? 하는 성격이 아닌편이고 뭔가 괜히 둘만의 추억에 끼어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가만히 듣고 반응정도만 하고있더라구요2. 워터파크나 타지에 놀러갈때워터파크, 놀이공원 또는 타지에 놀러갈때 저한테 너도 갈래? 라고 물어보지않는게 쫌 서운해요 거리가 멀기도 하고 제가 교대근무자인데 친구들은 주말쉬는 직장인이라 그런거겠지만 저도 물어봐주면 연차를 쓰던지 또는 제가 쉬는 주말이나 약속을 정할수도 있을텐데 그런 세심한? 부분에서 쫌 그렇네요... 물론 제가 안되는날은 인된다고 말하고 그럼 저도 찜찜한 기분이 안들텐데 그런 부분이 아쉬워요3. 몸이 멀어지면서 마음도 같이 멀어져 가는거 같을때저는 이 친구들을 정말 평생의 친구로써 지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 물론 제 일방적인 생각이겠지만 저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짧은 전화는 못하더라고 카톡이라도 짧게 교류를 하고싶은데 저만 그러고 다른 얘들은 읽씹, 안읽씹, 조금 답하다가 다음날 답해주기 등등 이런식이니 저도 점점 카톡하는 횟수도 줄고 외로움은 더욱 커져가네요 친구들은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것 처럼 대하는게 친구다! 라고 하는데 저는 꾸준한 교류가 있어야 친구관계를 유지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너무 다른거 같아요글이 길어지긴했는데 결국 제 의지에 의해 올라온 수도권의 삶을 금방 포기하고 내려가고싶을 정도로 고민이예요 최소한 1년은 버티자는 생각을 가지고있지만 1년 버티다가 내려가서 다시 친구들을 만나면 나 없는 사이 생겨버린 깊든 얇든 생겨버린 우정의 간극이 견디기 힘들거 같아요... 저도 제가 너~무 예민하고 소심하고 그런거 아는데 알아도 마땅히 고칠방법도 모르겠고 점점 이런것 때문에 저를 잡아먹고 또 일이커져 친구들한테 부담주고 연이 끊어지지않을지 걱정되네요... 같은 지역 살때는 친구들다 1~2주마다 만나 같은 시간, 같은 추억을 가지다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미묘하고 기분나쁜 관계의 간극이 너무 힘든데...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분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생·파산법률Q. 회생이나 워크아웃시 개인채무관련 문의안녕하세요 제가 은행+카드+휴대폰 총합 3500~4000정도 빛이 있는데요 처음에 개인회생을 진행할려다가 금액적으로 부담이 되어 취소를 하고 시간이 쫌 지나 다시 회생이나 워크아웃 해볼려고 하는데요 지금 문제가 월급이 세후 210정도인데 가족이나 친구+월세+변호사수임료 미납금 해서 고정으로 나가는돈만 170만원정도가 되서 문제입니다.회생이나 워크아웃시 가족이나 지인에게 얘기하지않고 개별변제를 하고싶은데 개별변제후 남는금액이 40정도밖에 안남는데... 이런겅우엔 회생이나 워크아웃 둘다 신청조차 안될까요?1년안에 가족,친구, 변호사 선임료는 변제 가능한데 문제는 채무독촉,채권 수임 연락때문에... 1년을 못버틸거 같아서요방법이 따로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관리자 제안을 받았어요 너무 좋은제안인데 제 역량이 너무 걱정됩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11월 말에 입사했구요 이번에 새로 오픈한 센터라서 다들 완전 신입이예요 그 만큼 관리자들도 본사에서 신규센터로 옮겼고 저희 팀엔 팀장 1분만 계세요 다른 팀엔 팀장 1명 부팀장 1명 이렇게 관리자가 2명이거든요근데 최근에 팀장님께서 저한테 부팀장직을 제안해 주셨어요 제가 경력이 많거나 길진않고 짧게 여러군데 다녀봤는데 그럼에도 일을 곧 잘하고 성품도 좋다며 재택이라니라 내근하는 사람중에 제가 부팀장직을 하는게 어떻냐고 하시더라구요 원래는 신입중에 잘 안뽑는데 신규센터고 관리자도 잘안구해지는 뿐더라 본사에서 계속 파견올수도 없다며 좋은 기회가 될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처음 제안받고 너무 좋았죠 관리자직에 욕심도 있구요, 한편으론 제가 솔직히 남들보단 곧 잘하고 있다는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 모르는것도 많고 저도 팀장님한테 물어보는것도 많은데 걱정이 안되진않더라구요그래도 욕심이 나서 제안을 받아들이고 2월부터 부팀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는 업무가 팀원 질의 답변이나 팀원케어, 팀장 엑셀 업무등등 거의 지원 업무긴한데 질의 답변에서 너무 걱정이 되서요분명 간단한 질의가 아니라 저도 헷갈리고 모르는 수준의 질의를 할텐데 제가 틀리지않고 신속하게 잘 답변해줄수있을지가 너무 걱정되네요 빠른 상황판단과 해결을 해줘야되는데 이부분을 잘할수 있을지 도 걱정이 되구요... 아직 시기상조일까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왠만해서 잘 찾아오지않는 기회일텐데 아깝기도 하구요비슷한 경험 있으셨던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가 가장중요한 저와 친구들과의 생각차이?안녕하세요!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인간관계가 좁고 깊게 이어지고 있어요! 제가 정말 친한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4명정도 있습니다! 같은 지역이 있을때 매주 주말마다 보고 놀고 그랬어요! 저한테는 이 친구들이 인생의 재미고 에너지 입니다!또한 저는 인생의 목표가 많은 돈도, 건물주도 무언가에 정점을 찍는다던지 내집마련이라던지 이런 큰 목표가 아니라 현실적이고 소소한 목표예요 그냥 여유롭게 살아도 충분할정도의 돈만 벌고 가족이라 친한친구들이 놀러가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렇게 살아가는게 제 목표예요!저는 이 친구들을 잃고 싶지않아요 하지만 최근 직장문제로 제가 타지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역시나 만남의 횟수도 줄어들게 되고 연락의 빈도도 줄어들고 그나마의 연락도 만나서 해야될 얘기를 전화나 카톡으로 하긴 그렇다보니 별 영양가 없는 얘기만 나오게 되더라구요그래도 전 나름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있지만 예전부터도 옆에서 지켜보면 술먹다가 서로의 가치관이나 이런 얘기를 할때가 있잖아요? 또 그런게 아니더라도 오래보면 아~ 얘는 약간 이런 마인드구나 할때도 있구요그런걸 종합해봤을때 이렇게 서로의 삶을 살아가다 점점 인연이 자연스럽게 멀어질까봐 두려워요 왜냐면 제가 보고 생각하는 친구들은 아쉬워 할거 같지않거든요... 저만 아쉽고 아깝고... 제가 만나서 노는 친구들이 쟤들뿐이라 더 그런거같지만 사실 여기서 친구가 생긴다고해도 지금 친구들만큼의 관계는 되지 못할거 같아서 그래요붙잡고 싶고 10년 20년이상 계속 보면서 살아가고싶어요! 왜 TV나 유튜브같은데 나오는 감동 친구 스토리 같은거 있잖아요! 저한텐 얘네들이 그런 얘들이면 싶어요 ㅜㅠ너무 욕심일까요 아니면 지나친 일반화?일까요? 저만 아쉬운 관계라고 생각드는게 물증도 있지만 사실 심증이 더 커요 망상이 심한걸까요 ㅜㅠ 아님 저만 유난히 친구들에게 진심인걸까요비슷한 고민하신분들 있을까요? 마음의 짐이 쫌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ㅜㅠ 사실 이런 생각이 들수록 친구들을 못믿는다고 해야될지 아니면 나의 생각뿐인이 고민이 확신으로 바뀌어 버릴거 같아서 무섭네요...
- 회생·파산법률Q. 개인회생 VS 개인파산 VS 개인워크아웃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대출금, 통신연체, 카드연체 포함해서 약 3500~4000정도 있습니다.개인회생을 신청했으나 벌이가 꾸준하지 못해서 변호사 선임료가 부담되서 두번다 실패로 되었습니다.이번엔 꼭 꾸준히 일을 할생각인데요 뭘해야 저한테 더 유리한지 모르겠어요개인회생은 어느정도 알고 개인파산은 모든게 한번에 탕감이 되지만 제대로된 일을 몇년간 못한다는걸로 알고있고 개인워크아웃은 개인회생과 비슷한데 비용적으로 부담이 적으나 기간이 오래걸린다고 알고있어요사실 회생이든 워크아웃이든 변제금을 내더라도 그외 포함되지못한 개인간의금전 문제도 있다보니 너무나도 걱정이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긴급 생계지원 3회차 이후 연장을 할려면안녕하세요 8,9,10월달에 긴급생계지원을 받았습니다. 10월달에 일을 구했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 두게 되었어요 다신 일을 구하겠지만 그 사이에 금전적인 애로사항이 생길거 같아 연장을 해볼려고 합니다.3회차 이후 4~6회차 연장을 할려면 동사무소 방문하거나 129에 전화신청을 해야되는건가요? 아니면 자동으로 심사후 연장여부가 결정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지역은 인천 부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