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맨이
- 해고·징계고용·노동Q. 직장동료의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를하니직장동료의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러갔더니, 같은 직급이면 신고가 안된다하네요.내가 벌주고 싶은 사람은 괴롭힘을 준 사람인데..회사를 상대로해서 부당해고 ( 3개월 수습기간 중에 오래된 사람이라 회사에서 그사람을 남게 하겠다함)신고하고 왔네요. 그 사람을 상대로 싸울 방법은 정~ 없는 건가요~? 회사에서도 그동안(한달 4일) 참아보세요.라고 해서 그사람 상대로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참기만하고 지내다보니 살이4kg나 빠졌답니다. 이대로 그만 두자니 심장병에 스트레스가 말할수 없습니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동료간에 괴롭힘을 신고할때 일이터진날입사한지 한달 가까이 되어가는데,오늘까지 같은직장 동료에게 갖은 막말에 신체적모욕까지(13세다친손가락) 당했습니다.경리과장님 말로는 회사사람들이 다~ 안다네요. 내나이가 64세입니다. 이나이에 시집갈것도 아니고 숨기고 취업을 한것도 아니며.이제껏 일하는데 불편없이 살아왔습니다.장해등급을 받은것도 아니고.본인에 장애정도입니다.회사직원들앞에서 큰소리로 나보고 근로계약서를 쓸때 솔직했어야한다며.소리소리 지르더군요.손가락하나 안펴진다고 창피하다고 생각하질않고 살아왔는데, 어제 저녁엔 살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참았습니다.하나에서 열.백까지 참견하느라.. 내가 입사전에 벌써 세사람이 싸우고 나가더라구요. 녹취를 해두려고합니다. 궁금한건, 일이 터진날 지인한테 사건에 관해 미우알고주알 통화녹음된것도 증거로 쓰일수 있을까요. 다행히 두개가 있더라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요양원에서 야간전담3일 일하다그만두었는데요양원에서 야간전담으로 3일밤을 일하고 그만 두었는데..야간에 나혼자 케어해야할 어르신이 22명은 너무 힘이 들었다.요양원측에선 할일이 없다하지만, 어르신이 주무시는 시간엔 잡다한 어르신상태에관한 서류작성작업을 해야하는데. 컴퓨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폰에 앱을 깔아놓고 작은 글씨를 보며 작성해야하는것도(확대안됨)피곤하고. 그전에 사용했던 앱과 다르기도하고 신설된지 3년도 안된 작은 요양원이라서인지 작성하는 방법이 틀린것 같아 가르켜주는 과정에서 결국 내가 가르켜주는대로 고치면서도 사람을 껄끄럽게 대하더라구요. 다음날 새벽! 요양원의 새벽은 정신이 쏙 빠집니다. 대소변치워야지.세안해드려야지.뒤물해드리지. 진짜 정신없어 죽겠는데.사무실직원이라는 여자가 새벽부터와서는 어르신들 기저귀케어가 너무 빠른거아니냐.(6시15분쯤)일곱시되면 밥상이 밀려드는데.그시간전에 혼자 모든일을 마쳐야했거든요.22명을 주무시는어르신까지 깨워가며 내 할일을 해야하는데.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직원이랍시고 승질 같아선 싸다귀라도 올리고 싶어지만 내가 해야할일이 더 바쁜 상황이었답니다. 문제는 3일치 일한돈에 대해 일언반구 말이 없네요. 봉사라고 생각할까요? 요양원측에서.? 근로계약서 작성도 안했답니다.속 시원한 답 원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장내괴로힘당사자도실업급여를받을수있나?입사한지 한달정도 되어갑니다. 주방보조로 들어갔는데.선임주방의 간섭이 도를 넘어 하늘에 다달을 정도입니다. 쌀을 가령.쌀은 네번만 씻어라.냉장고도 비좁은데 1미터정도되는파를 잘라서 넣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굳이 5단이나 되는걸 키대로 넣어야한다해서 언제나 쑤셔넜는다는 마음으로 넣어야하고.김치써는법.수저통이나 젖가락통 놓는위치까지.. 하나에서 열가지 아니 수십가지 자기 잦대로 해야했어습니다. 나도 살림을64년동안 해왔고 나름 주위에서 청소박사니 살림박사라는 평을 들을정도의 바지런함이 있는사람인데.일찍출근하면 일찍출근했다고 잔소리.일을 일찍 시작하면 자기가 나땜에 피곤하다고 잔소리. 하루에도 수백번씩 바뀌는 주방선임으로 인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몸의 근육이 떨림이 느껴질 정도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매일아침 오늘 하루가 어떨지 오늘에 운세를 꼭 보게될 정도입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만 둔다고 해놓고 낼 부터 나를 갈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어요.오늘저녁에.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동료의 괴롭힘으로 고통받고 있어요.내가 입사하기전 5년동안 근무한 직장동료의 막대함에 한달을 근무하면서 하루를 맘 편하게 일해본적이 없다.일을 상사에겐 일을 전부 자기가 다하는 걸로 애기하고 내가 일을 하고 있으면,매번 꼬투리를 잡아서 사람 화를 돋 굳다.내가 입사하기전 세사람이 저 사람은 혼자 일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애기하고 바뀐 상태라는것도 입사후에 알게되었고.5년이라는 시간동안 혼자하면서 자기만에 성역을 만들어 놓은듯하다. 나는 그사람에게 침략자일것이라는 생각마저 드는데, 직장은 정말 좋은곳이고. 그곳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도 선하시다. 참다.참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도움받고져 한다.그렇게 할때 회사측에도 불이익이 발생되는가? 그리고 괴롭힘을 주는 당사자에겐 어떤 일이 발생되는가? 궁금하다.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에서 억울한 누명을 받아을때 진이를 가린다면 어떤 식으로 사과 받아야할까요?상사에게서 왜 핸드폰으로 사진찍고 녹음을 하냐고 들었다. (요양원에서 위생원근무중) 나는 결코 그런적이 없으며 한 요양보호사가 어르신께 심한 말과 행동에 동료 보호사가 너무 심하게 한다고 하길래. 녹취를 해서 국장님께 알려드려라. 라고 예전에 누군가에게 애길 해준적이 있었던 기억은 있다. 하지만, 나는 워낙 일이 많고 바쁘다보니 핸폰을 가지고 다닐 정신도 없거니와 직접 녹취 한적은 분명 없음. 사실인것 처럼 추궁했다는 것에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이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연차가 18개 남아 있는 상태에서 퇴사하려합니다.연차가 많이 남은 상태에서 퇴사하려하는데 연차는 어떻게, 얼마로 계산되는지 알고 싶어요.예전에 퇴사한 분은 연차1개당 오만원을 받았다하는데 그게 맞는 계산인가요~?
- 성범죄법률Q. 산재보험 부정 수급을 신고하려하는데.산재보험 부정수급을 신고하려합니다. 신고하게되면.신고자의 신분이 노출될까요? 합리적으로 처리하지않는 사업주를 혼내주고 싶은 맘입니다. 증인을 세울때 별다른 서식이 따로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권고사직으로 한달 월급을 위로금조로 받기로 했는데권고사직으로 한달 월급을 위로금조로 받기러했는데, 이런 경우에도 4대보험을 제하고 주는게 맞는건가요? 분명히 사직서를 작성할땐 여유있게 넣어주겠다고 하더니 입금된 금액이 4대보험 제하고도 월급보다 작은 액수가 입금되었네요.
- 민사법률Q. 산재부정 수급으로 신고하려합니다사업주랑 부정수급을 받은 사람은 같은 종교을 갖고 있으며 절친입니다. 2022년 일어난 일이지만 확실한 증인이 둘있어요.어디다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