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어효..
- 치과의료상담Q. 이빨이 핸드폰에 맞았는데 안빠지겠죠..?방금 자려고 폰 알림맞추는데 폰을 떨궈서 위에 앞니 정통으로 맞았어요.. 윗입술 조금 찢어졌는데 아프진 않고 얼얼해요..입술보다 앞니가 걱정되는데 안흔들리면 괜찮겠죠..?
- 성형외과의료상담Q. 10대 아이들은 안검하수 못하나요??중 1 여중생인데요눈꺼풀이 선천적으로 쳐져있어서 세모눈이에요무쌍인데 쌍커풀은 없는게 좋아요엄마는 안검하수는 늙어서 눈이 쳐진사람만 하는거지너가 안검하수 할거면 쌍커풀 수술하는거라고아이들은 안검하수 수술 자체를 안시켜준다네요진짜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돌아가시는게 너무 두렵습니다50세 어머니가 아프셔요 불치병이 있는거로 알고 (다 정상인데 이유없이 아픈?)일때문에 바빠서 병원도 잘 못가셔요그래서 요즘 엄마가 빨리 돌아가실까봐 두렵습니다엄마가 없으면 정말 저도 살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어떻게 잊는 법 없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중학생 잇몸이 아프고 피가나요 치과 가야해요?첫번째 사진은 안아픈 왼쪽 이빨두번째는 아픈 부분 오른쪽 이빨 입니다위에 이빨 입니다빨갛게 점? 같은게 있는데 찢어진건가요? 아니면다른 건가요..? 이틀 삼일정도 양치하면서 피가 많이 났어요 (양치를 끝내면 피가 안나긴 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차에 치여 죽는꿈을 꿨어요. 예지몽일까요?이제 딱 50인 어머니이십니다(전 학생)엄마아빠 자영업자(같이 일하세요)엄마가 요즘 아프셔서 대학병원을 주기적으로 가시는데가도 문제를 모르겠다고 답해줘서 못고치고 무슨 약은 처방해 먹어요그래도 가끔 다리가 아픈둥 가슴(폐쪽)이 아픈듯 배가 꼬이는것 처럼 아픈듯 자주 아프셔요저는 꿈을 자주 꾸지 않지만 가끔 평범한 꿈도 꾸지만 예지몽을 자주 꿔서 혹시 이게 예지몽일까 무서워서 질문해봐요(꿈 포인트 부분)-언니와 엄마와 함께 놀러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미아삼거리역에서 내려 저랑 언니는 신난탓에 앞장서 가다가뒤를 돌아 엄마가 잘 오는지 보고있었어요근데 갑자기 하얀차가 빠르게 달려오더니 엄마를 치고 갔어요 잔인하겠지만 엄마의 시체는 없었고 찻길에 갈려 차 드리프트하면 생기는 모양처럼 일자로 청바지와 옷이 갈리고 피가 있었어요-(여기부턴 그냥 꿈 뒷얘기 입니다)전 놀라서 119에 전화했는데 이상한 빵가게에 전화가 걸려서 결국 못했어요(시체가 없으면 신고하나 마나이긴 한데 그래도 신고라도 하자는 마음이였어요)온갖 걱정은 다 하고 집에 도착해보니 이모가 톡으로 “너 엄마 죽었다며/ 이모집으로 와“ 라고 해서 갔는데갑자기 빵을 다같이 먹더라구요 근데며칠전에 블루베리 잼 바른걸 엄마한테 드렸나봐요(실제론 안그랬는데)근데 이모가 저번에 엄마한테 준 그 블루베리 빵 나도 해달라 해서 전 그리움에 울몀서 만들어 드렸어요
- 안과의료상담Q. 사시 집에서 교정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원래 선천적으로 사시가 있는건 아닙니다요즘따라 왠지 눈이 조금 몰린것처럼 보여서 교정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요평생 이러고 살아야하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강원도 어디 어느 중학교인지 알려주세요ㅜㅜ친구가 전학가서 제가 서프라이즈로 찾아가서 같이 놀고싶은데 어디인지 모르겠어요..ㅜ강원도에 있는 중학교입니다학교 로고가 세개로 나뉘어있고 가운데 위쪽 로고는 무지개같아요
- 피부과의료상담Q. 짙은 아토피 흉터 없앨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태어날때부터 아토피때문에 짙은 흉터가 팔, 다리 위주로 곳곳에 있는데요흉터가 많으면 저는 제 몸이라도 징그럽게 보이더라구요(징그럽게만 보이지 제 몸이 싫다는건 아닙니다)남에게도 아토피때문에 징그러워 보일까봐 걱정입니다흉터는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낮에는 안긁어도 자기전에 씻어도 잘때 무의식적으로 긁어서 상처를 내더라구요. 특히 여름철 모기 물려 생긴 흉터가 많습니다흉터를 없앨 방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유 cgv 영화관 나이 검사하나요?8/11(월)에 친구와 ‘강령:귀신놀이‘ 라는 만 15세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친구랑 저 둘다 14살 만 13세 입니다..cgv 학생증(나이검사) 꼭 하나요?티켓을 청소년이 아닌 일반으로 구입하면 검사 안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속사 계약금이 고액인 곳밖에 없나요?모델이나 카메라에 찍히는 활동을 하고싶은 중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계약금 100은 거뜬히 넘는 금액을 주고활동을 할 그건 아닌거 같다 하며 제가 인플루언서가 되어 캐스팅 되는게 아니라면 절대 반대하십니다인플루언서가 되는 방법이나 소속사와의 계약음이 적은 곳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