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어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쌍커풀 생기는 방법 있나요??제 가족(친척 포함) 모두가 다 쌍커풀이 있는데 저만 없이 태어났어요. 그런데 제 친언니도 없다가 중1?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제가 겁이 많아서 수술은 안할려고요..저도 생기면 좋겠는데 오른쪽 눈만 자리 잡아주게 도와주고 그상태로 조금 유지해주면 하루동안 버틸수 있어요.왼쪽눈은 살짝 힘이 쌘 느낌이라서 일어나자마자 눈 떴는데 혼자 생긴 상태로 꽉 붙잡아 유지하면 그것도 일부러 풀지 않는 이상 긴시간동안 유지 가능하고요..오른쪽은 쌍테가 안붙어서 굳이 없어도 만들순 있는데 오른쪽은 잘 만들어져도 자고 일어나면 없어지거나 그냥 문지르면 절대 안없어지지만 세수하면서 문지르면 없어지는정도 입니다.왼쪽은 쌍테가 잘 붙어 붙이기 편해요. 하지만 불편해서 아직 2번만 붙인상태에요 그래서 살 늘어날까봐 안붙이는데쌍커풀이 생기면 진짜 이쁘거든요.. 맑눈광 같긴 한데 적응되니까 이뻐보이더라고요..제발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6 여드름 조금이라도 없애고 싶습니다..제가 그리 많은건 아닌데 유튜브나 인터넷 등 나오는 여드름 없애기 좋은 방법은 다 해봤어요.. 근데 예전엔 그걸 해서 조금이라도 나아진건가 모르겠는데요즘은 해도 잘 안없어지더라고요.. 여드름이 어쩔수 없이 생겨나는거지만 제 또래 애들은 여드름이 안나서..애들이 제가 관리도 안하고 좀 피부가 더럽다 볼거 같아요..또 빨갛게 올라오는것도 아니고, 이마에만 닭살처럼 오돌토돌 나기만 한거긴 한데.. 너무 보기 싫어서요..초6한테 알맞는 제품이나 그런게 있나요..?꼭 제품이 아니여도 없애고 싶어요 ㅜㅜ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비행기 탄후 음식먹을때 턱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2/13~15일동안 제주도 갔다왔는데 2/17일 토요일에 점심 먹는데 사각턱 있는 곳이랑 귀 가운데쪽에서 까드득 하는 소리가 나는데 저희 엄마도 비행기 타고난후 가끔가다 그런다는데 이거 왜이래요.?
- 생활꿀팁생활Q. 꿈 해몽좀 부탁 드랴오… 제발..제가 새벽 5:21분에 잠들어서 늦게 일어났어요 근데잠깐 추워서 이불 다시 덮으려고 깼는데 이불 접힌곳에 발을 넣으면 그냥 아늑하잖아요? 그래서 그러고 다시 바로 깬지 1분만에 잠들었는데요..전 여자고요.꿈에서 23년도에 같은반이였던 남자애 한명 이씨랑 만난지 2년된여자인 아씨가 있어요. 또 3년 전에 같은 반이였던 남자 김씨가 있어요.이불 덮으려고깨기전에 먼저 제 집앞 내리막길에서 이씨가 소환되어 얘기 하다가 잠깐 깼어요.그리고 다시 잠드니까 꿈이 이어지는거에요? 근데 이씨랑 얘기하며 다이소랑 떡볶이집 이 있는 중간 쯤로 왔는데 김씨가 갑자기 등장하는거에요. 그래서 걔 손엔 떡꼬치는 없고 나무 꼬지 한마디로 뾰족한걸 들고 저를 공격하로 했죠.전 근데 무기가 없으니까 그냥 발로 찼어요. 근데 전 싸우다 말고 도망가는걸 싫어해요.근데 김씨가 도망가길래 제기 욕을 한바가지 부으며 따라갔죠물론 패드립은 안하고요근데 제가 평소애 욕을 절대 안하는 편이라서.. 왜 꿈에서 욕이 나온건지 모르겠어요.그래서 막 따라가서 아는 여동생을 마주쳐 학원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잡으러 갔는데 김씨가 막 제 집하고 다이소하고 그사이를 계속 왔다갔다 해서결국엔 잡았는데 잡으니까 김씨가"짜장면이나 짬뽕 먹을것이지..;" 라고 쪼꼬맣게 안들리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뭔뜻이지 하고 넘겼죠김씨를 그냥 냅두고 이씨랑 다시 만나 얘기하는데갑자기 이씨가 아씨한테 짜장면 한번 사줘야 겠다는겁니다근데 아씨가 2시간 거리에 살아서제가 생각으로 "아씨 2시간 거리에 사는데 어떻게 사주려는거야..?"이러고 꿈이 깼어요.제가 평소에 욕을 절대 안하는데 왜 욕을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반 여,남자애들이 나오는 꿈에서 베프1명과 개에 물려ㅛ어요..제가 학교에서 무언갈 흘려서 물티슈를 까먹고 우유를 까면 물티슈가 들어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급하게 까다보니 우유를 흘려서.. 쌤한테 죄송하다고 빨리 손씻고 오겠다 하고 우유는 선생니밍 치워주셨는데 전 계속 쓰레기 버릴걸 안들도 가서 들낙 하다가점심시간 되서 손씻으러 가는데 처음엔 문00이란 애가 축구를 좋아하고 잘해서 축구 공 찰때 모션으로 제 다리를 차는건 아닌데 그러면서 놀려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다시 가는데 유00 이란 남자애가 제 엉덩이를 계속 차고 도망가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때리고 장00이란 남자애도 때리고 그래서 때리는 시늉 하고 가다가 최00이란 여자애가 갑자기 절 장난으로 엉덩이를 많이 차는데 갑자기 차는거에요그래서 저도 차고 빨리 도망가서 화장실 줄이 복도까지 나와 서있는데이00라는 진자 베프가 먼저 서있어 바로 앞에 베프윤00이란 애가 남자애들한테 엉덩이를 맞고 있어 이00한테 아..ㅜㅜ "저것들 짜증나 계속 내 엉덩이 때려..""저거봐 윤00도 때리잖아... 윤00저러면 화낼건데 어떡하냐" (윤00이 화내면 소리질러서 화안내게 하려 함)이러면거 줄 사있는데 장00이란 남자아가 제 앞으로 와서 때리는척 시늉을 했죠..근데 이00여자애가 절 안으면서 "아냐 참아그만ㄴ"이러면서 말리는겁니다. 그래서 전 애들 오면 때리는 시늉 하고 피했어요.근데 갑자기 배경이 바뀌면서 무슨 공원 공중 화장실에 일자로 줄이 많이 서있는? 그런줄에 서있어서 그냥 문00이란 남자애랑 유00이란 남자애가 둘이 서있다가 어떤 하얀 불도그, 갈색 불도그를 키우시는 아줌마가 하얀 불도그는 안고있고 갈색 불도그는 목줄 하고 오셔서 남자애들은 뒤로 빠지고 공손하게 "안녕하세요....."이러고 자리 내주고이00이란 여자애가 "이 개물어?"그래서 전 "아니 안물그야"라고 하고 이00이 손을 내주는데 막 갈색 불도그가 잘근잘근 씹는것처러 소리는 안나는데 이00이 "아아..."(이00이 아프면 아아!!! 이러지 읂고 조용히 아.. 아압..이래서 아아.. 하면 아픈것) 이러는거에요그래서 왜그래? 하고 똑같이 손을 주니까 갈색 불도그가 확 물어버려서 제가 놀래서 막 입을 손으로 벌려서 빼고근데 개 입을 벌려 손을 뺄때 개에 날카로운 이빨이 하나하나 느껴졌어요. 개 주인 아줌마 쳐다보며 아하하.. 이러고. 은근슬쩍 아줌마 뒤로 가려고 하다 보니까 불도그가 제 허리쪽 바지를 물어버린거에요..근데 또 허리쪽 바지를 물린느낌도 다 기억 나서.. 그래서 놀랴서 발버둥치다가 꿈에서 깼어요.. 근데 꿈 깨서 너무 놀란건지 처음으로 꿈깨서 허억허억 거리면서 진정이 안되서...겨우 진정하고 눈 떴어요이건 상관 없을진 모르겠지만.. 7:30에 깼는데 창문이 있어요 제가 꿈때문에 놀래서 반대쪽 보니 창뭄때문에 눈이 너무 부셔서 또 핸드폰 원래 밝기가 이랬는데 폰도 너무 눈이 부셨어요. 평소와 다르게 엄청요. 한참동안 눈을 못뜨다가 친구한테 톡으로 꿈 알려주고 질눈을 작성 합니다.. 발버둥 치다가 꿈깨기 직전에 실제에서도 발버둥을 치고 있던게 느껴져서 이게 연관성이 있나 해서 더 적어봐요..제발요.. 꿈때문에 허억허억 거리고 개한테 물리고 그런적은 없어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악솔로틀(우파루파) 병원 데려갈수 있나요..?우파루파중 한마리가 핑크색이고 까만눈인데, 까만눈 가운데에 주황색.? 빛같은 그런 눈동자구요..몇달 전부터 허리를 휘고 있고 밥도 안먹어 유독 마르고, 언니말로는 허리에 기생충 아닐까 싶다는데요..어떡하죠 ㅜㅜ 다른아이와 비교했을때 사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끝말잇기 꼭 이기고 싶어요..ㄴ을 ㅇ으로 바꿀수 있나요..? 기뇰이라 해서 뇰을 욜로 바꿀수 있나 해서 질문 작성 함다!제발 알랴주세여... 플리스으으.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먹으면서 운동하면 살 조금씩 빠질까요..?제가 너무 덤한것처럼 생긴거 같아 몸무게를 재니 1kg나 쪘더라고요...? 제가 잘 안찌는 체질인데 조금만 살쪄도 스트레스 받아서., 바로바로 빼고싶은데 먹는걸 좋아합니다..;-; 뱃살만 빼면 되는데..;-;
- 생활꿀팁생활Q. 자각몽(루시드 드림) 어떻게 꾸나요?자각몽을 꾸면 공유몽도 꿀수도 있다하더라고요. 공유몽 꾸는 방법은 알겠지만, 자각몽을 몇번 꾸다보니 요즘엔 꿈자체를 잘 안꿔서... 자각몽 꾸는 방법 아시는분 제발 알렫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방학하고 나니 2년지기친구가 띠겁게 대해요.좀 길게 말하겠습니다. 22년도부터 23년도에 둘다 같은반 이여서 친하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너무 잘삐지기도 하고 이기적인 부분이 있어서 지금은 좀 불편해진 상황입니다. 그친구를1이라 부를게요. 1이랑 2라는 친구와 23년에 빼빼로를 돌렸어요. 근데 1만 저희에게 안준거라 받아야하는걸 까먹고 있었다가 1이 좀 띠거운 말투로 톡으로 언제 주냐고 해서 아무때나 주라 했죠. 근데 갑자기 "야 난 너네가 이걸 먹고 배가아프든 상관 안해"라고 하는겁니다. 2와 저는 어이가 없었죠. 제가 유통기한 이미 지난거냐 물었는데 모르겠다 하더라고요. 또 걘 약속에 진심인거 같아요. 학교끝나고 항상 놀아서 다같이 놀다가 1은 학원때문에 끝나고 또 놀기로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2와 저는 기다리는데 너무 추운거 같아 어디 갈곳도 없고 돈도 당장 없어서 계속 밖에서 기다리고 놀다간 감기 걸릴거 같다 해서 2와 저는 긴 글을 톡으로 남기고 미안하다 하고 각자 갔어요. 하지만 또 삐져서 사과했죠. 그런데 어이없는게 방학하고 놀디로 했는데 갑자기 가족끼리 어딜 간다고 못가겠다 하는겁니다. 이해하는데 긴글을 원한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그냥 "미안" 하고 못만나겠다고 하는게 어이없는거죠. 왜 전 긴글까지 남기며 삐진걸 풀어주어야 했고, 얘는 왜 미안한마디면 된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저 준비 다 한 상태였는데.. 저도 똑같이 삐지면 되겠지만, 제가 내향적이여서 같은반 친구를 중요시 하게 여겨서 새학기때 말곤 1~2명 말곤 친구를 더 못사귑니다.. 그래서 그 1이란 친구와 2,3이란 친구들과 다같이 다니는데 저희반 7명 말곤 1이란 애를 무서워해요. 왜인진 모르는데 걔가 사람을 감정적으로 대해서 화가나면 소리부터 지르는것 때문인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삐진다 하면 1은 걍 삐지라고 내버려 두고 2,3이란 친구들도 저한테만 그냥 미안하다 해라 하고 말겁니다. 또 그 1하고 손절하면 2,3도 또 저한테 미안하다 하거나 1만 따라갈거 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