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인반딧불8
- 임금·급여고용·노동Q. 1월 중도 퇴사한 근로자분한테 상여금 지급은 의무인가요?대표님께서 금일 회식이 22시까지 진행된 점에서 근로자분들께 다음 날 출근을 09시가 아닌 11시로 해드렸고, 10시에 출근 한 자에게는 월급의 5%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해서 10시에 출근한 근로자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근로자분들이 갑작스러운 퇴사로 나가셨는데, 근로한 일에 대한 임금 뿐만 아니라, 5% 상여금을 요구 하는데,심지어 요구하는 5% 상여금도 월급 207만원 이니까, 이에 5% 계산해서 요구하십니다. 솔직히 중도 퇴사자인 경우 총 19일 근무 = 1,263,034 원에 대한 5% 건을 약속이니까 이행하려고 하는데근데 월급 207만원에 대한 상여금 요구는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에 상여금 지불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금액을 어떻게 지불 해야 하는게 맞나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회사에서 A직원이 병역기피 의심되는데 해고 처리하면 부당해고 예고수당을 지급해야 되나요?회사에서 6개월 근속한 A직원이 입사 당시 허리 디스크로 인한 면제라고 말씀을 하고 입사를 하셨는데 병역증명서 발급 요청을 드렸을 때, 허리디스크가 아닌, 십자인대 파열이다. 등 예전과 다른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로 인해서 정신질환으로 인한 병역 기피로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이로 인해서 해고 처리 시, 부당 해고에 해당 하는건가요?아니면 해고 예고의 의무를 지켜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