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코알라142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후두가 부어있다는 것이 발성의 기본조건인가요?연기와 노래를 배우고 있는데 유독 목이 잘 부어서 매번 이비인후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뭐만 하면 목이 잘 붓는 것 같은데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역류성 식도염 걱정으로 아침에는 프로틴 먹고 3시간은 지난 후에 낮잠을 잡니다. 비염이 있어서 잘 때도 습도 온도 조절하고 마스크는 생활이라 잘 때도 쓰고요. 나잘 스프레이도 뿌리고 평소엔 베타딘 같은 것들로 목에 좋다는 것들이나 생활습관도 조절하는데도 정말 괴롭습니다말을 하는 것 자체가 힘들 때도 있는데 단순히 면역력이 좋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왜 그러는지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러한 음이탈이 있는 경우 성대결절인지 궁금합니다코로나가 한창 유행이었을 때 두 차례 기침을 심하게 해서 성대결절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감정적으로 말을 하거나 소리를 치면 이렇게 음이탈소리처럼 나버리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 노래 부를 때는 오히려 괜찮은데 미치겠습니다.. 병원을 가면 성대 한 부분이 살짝 하얗기는 한데 이상없다고 하고 가래가 좀 있긴 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 빈 속에 프로틴 먹는 건 괜찮나요?만약 아침 빈 속에 김밥을 먹겠다면 프로틴 먹고 김밥을 먹으면 혈당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첫 끼에 계란을 먹고 뭐든 먹으면 괜찮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와 같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약들 중에 따로 빼서 먹어야할 건 뭔가요?이비인후과 약이랑 정형외과 약을 먹게 되었는디 둘 다 같이 먹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 함께 먹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차용증을 쓸 때는 수기로 내용을 적어도 법적효력이 있을까요?차용증 양식 자체를 쓸 때 프린트 하지 않고 수기로 적어도 되는지 내용란을 빈칸으로 두고 날짜 등만을 수기로 적어도 되는지 싸인과 더불어 지장까지 받아야 효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고용량 아르기닌을 아침 공복에 섭취하면 저녁때까지 효과가 유지 가능할까요?보통 저녁식사 전이나 후에 운동을 하는데 오전에 6200mg을 먹으면 이 효과가 그대로 유지가 될까요? 아니면 운동 전 공복에 먹는 게 더 효과가 좋을제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염크림이 정말 코막힘에 효과가 있나요?비염 정보를 찾아보다가 콧속이 너무 건조하면 바세린이나 비염크림을 바르면 좋다고 의사분이 말씀하셔서 한창 둘러보고 있습니다. 약국에 가보니 딱히 그런 약은 없다는데 그냥 인터넷에서 파는 걸 구매하면 되는지 바세린은 효과가 덜한 건지 등 비염크림에 대해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이 약들을 같이 먹어도 될지 질문드립니다이번에 정형외과에서 디스크 관련 약을 새로 처방 받은 약들이 있는데 역류성 식도염 처방으로 받은 자큐보 정이랑 같이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검지가 움푹 들어가있습니다 왜이럴까요?충격이 가해진적도 없는데 왼쪽 검지가 움푹 들어가있습니다. 몸에 무슨 문제가 생긴걸까요? 역류성 식도염울 위해 장기간 약을 복용하고 있고 사포니아즙이나 영양제를 먹고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책을 읽을 때 글자가 많으면 마음 속이 붕 뜨면서 잘 안 읽힙니다. 공황장애 같은 걸까요?책을 읽을 때 읽고 있는 페이지 안에 글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무슨 말인지 가끔 이해 못해서 처음으로 되돌아가 다시 읽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예를들어 인파가 많은 놀이공원에 같은 곳을 가면 사람 얼굴들이 보이면서 그 사람들 구경하다보면 약간 편안한(?) 멍한 상태가 되는데 그런 것처럼 종이 한 장에 글자가 가득 담겨 있으면 살짝 멍하면서 무슨 말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생각해보면 제품 설명서를 볼 때도 그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정돈된 글 읽으면 괜찮고 읽기 쉬운 편이면 괜찮습니다. 여러번 읽으면 또 괜찮고요. 제가 이게 고민인 이유는 연기를 배우는데 초견으로 보는 대본을 볼 때 가끔 어려움을 겪거든요. 언제는 바로 읽을 때도 있지만 언제는 또 여러번 읽어야 이해하고.. 너무나도 스트레스입니다. 발음 연습, 초견으로 읽는 연습을 위해서 처음 보는 책 읽는 연습을 계속하지만 발음이 어눌하고 호흡이 붕 뜨면서 연기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릴 때 흥미가진 책들을 많이 읽기만 하고 입으로는 안 뗐는데 단순히 성격에서 기인한 것일까? 아니면 뭔가 몸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공황장애 같은 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