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슴새224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최근 번아웃이 와서 힘들어하던중 우울증진단받고 약먹는데 끊을수있나요?아들셋키우며 치열하게 살다가 어느순간 멍해지더라구요..지독한 시집살이에 갑자기 사과도없이 돌아가신 시어머니 생각이 자꾸나서 원망의 눈물이 나기 시작한게 시초였어요. 아무일도 아닌걸로 쥐잡듯 저를 괴롭히는데 그때 옆에서 방관하던 시아버지..지금은 혼자되신 시아버지가 꼴도 보기싫네요. 우울증진단으로 약처방 받아서 먹고있는데 제가 정상아니라는걸 인정하기가 어렵네요. 약은 끊을수있겠죠? 언제쯤 끊을수있을까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9세 남아 아직도 엄마찌찌만지는데 애정결핍일까요?고등학생.중학생 형아 둘이 있는 막내아들입니다. 완모했었고 가슴에 집착이 있어요. 올해 초등학교2학년 되는데 잘때 습관처럼 가슴을 만져요ㅠㅠ 달래도보고 협박도 해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자율급식인데 살이 찌지않는거죠?가족들의 잦은 외출때문에 자율급식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이 안쪄요. 마른편이에요. 비숑이 섞여있어서 포동할줄 알았는데..자율급식도 조금씩만 먹더라구요..허겁지겁 먹을데는 가끔 고구마먹을 때만 그래요. 건강한건지 급식방법을 바꿔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