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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오늘 점심부터 우측 귀가 계속 먹먹한데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어제 점심에 일어났을 때 오른쪽 귀가 살짝 안 들리는 것 같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러나 시간 좀 지나니까 괜찮아지길래 그냥 하루를 보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오늘이 되었는데 어제보다도 더 안 들립니다.마치 코 풀다가 먹먹해진 것처럼 먹먹한데 물을 마시던지 하품을 하던지 먹먹한 증상이 안 풀립니다.귓구멍에 손가락 넣어서 고막 건드려보니 뭔가 부풀어 오른 거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러는데, 무슨 문제일까요?최근 몇 주간 하루에 헤드셋을 몇 시간씩 쓰고 지내긴 했지만 그동안은 이런 문제를 겪은 적이 없었습니다.이미 오늘은 너무 늦어서 병원에 못 갈 거 같고, 내일은 아버지 일 도우러 갔다가 외식하고 들어오느라 저녁까지 시간이 없어서 내일모레 오전에나 동네 이비인후과에 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지금 대처할 수 있는게 있으면 하고 싶은데 그런 건 없으려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유통기한이 지난지 2년 정도 된 냉동 닭고기를 삶아서 먹어도 되나요?오늘 아버지께서 지인 분에게 유통기한이 지난지 2년 정도 된 냉동 닭고기를 받아오셔서 40분 동안 끓는 물에 삶으셨는데, 이 닭고기 먹어도 괜찮은 건가요?일단 아버지께서 드셨는데 괜찮다고는 하셨고 냄새도 평범한 닭고기 냄새였습니다.저희집 반려견에게 간식으로 주려고 삶으신건데 이 닭고기 먹여도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지가 궁금합니다.만약에 정말로 위험하다면 어떤 근거를 들어서 말씀드려야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제가 인터넷에 검색해봤는데 1년 지난 냉동 고기는 위험하다고 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버지께서 직접 먹어봤는데 괜찮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어떻게 말씀드려야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구버전 다운로드 막혔나요?대학 강의때 필요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2021.1 버전 찾으러 공식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다운로드 링크가 안 뜹니다.https://developer.android.com/studio/archive?hl=ko이 사이트에 다른 버전들 있다고 해서 들어가봐도 아래 같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만 하네요.안드로이드 스튜디오는 최신 버전 말고는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완전히 막혔나요?아니라면 이전 버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링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고로 위에도 올린 이 링크(https://developer.android.com/studio/archive?hl=ko)는 이미 들어가봤습니다.저 링크 들어가서 해결이 안 되니까 글 올린거에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USB에 있는 파일 다 쓰고 껐는데 왜 계속 아직 쓰고 있다고 뜨는거죠?학교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로 작업하다가 집에 갈때 되어서 프로그램 끄고 USB 안전하게 뽑기 눌렀는데 '아직 USB 안의 파일이 사용 중이다' 이딴 개소리를 지껄이길래 다시 켰다가 껐는데도 또 저딴 소리만 늘어놓더군요.개빡쳐서 한 대 쥐어박으려다가 경고 문자 씹고 USB 그냥 뽑아버렸는데 저딴 문자는 왜 뜨는건가요?컴퓨터 백그라운드에서 여전히 프로그램이 쳐 돌아가고 있어서 그런건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데스크탑 PC에서 새로운 화면을 띄우면 갑자기 제멋대로 광고창이 뜹니다 ㅠ발생 시기는 몇 달 전입니다.그동안 귀찮아서 방치했는데 너무 거슬려서 해결하고 싶습니다.이 화면에서 + 버튼을 누르면 높은 확률로 새로운 창만 생기는게 아니라 갑자기 이상한 광고창을 띄웁니다.그나마 뜨는 광고가 불법적인 사이트나 도박 광고는 아니고 합법적인 광고이긴 한데 새로운 창을 켤때마다 이러니까 짜증납니다.V3 돌려도 문제 없다고 뜨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요?현재 쓰고 있는 PC 구매한지 1년 8개월 정도 밖에 안 됐는데 포맷이라도 해야되나요?그런데 포맷도 잘못하면 오히려 더 상태가 악화되지 않나요?이전에 쓰던 노트북을 혼자서 포맷하고 USB에 담긴 윈도우10 다시 깔았었는데 그 뒤로 오히려 더 느려졌었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 루틴과 자세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2주전 목요일과 금요일에 처음으로 운동을 해봤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는지 혼자서는 전혀 피드백이 안 되더군요.그래서 고수 분들께 조언받고 싶어서 제가 운동했던 루틴대로 진행하며 통증을 느꼈던 부위를 운동 별로 나눠서 질문글 올립니다.일단 루틴은 아래 링크 글대로 따라했습니다.(https://blog.naver.com/wjsgudqo89/221957557353)1. 워밍업으로 런닝머신 5분 + 사이클 5분(링크된 글에는 국민체조 5분이 중간에 끼어있었지만,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국민체조든 국군도수체조든 하기 민망해서 안 했었습니다.)런닝머신이야 그냥 뛰면 되니까 별 통증 없었지만 사이클 탈때 '무릎'이 아팠었습니다.---2. 근력운동 20~40분2-1. 등운동(렛풀다운) 20회 1~3세트아래 사진에 있는 기구로 진행했었습니다.무게는 35~45kg로 설정한 뒤에 진행했었고 승모근이나 어깨같이 아프면 안 될 부분이 아프지는 않았지만, 별다른 자극도 못 느꼈습니다.2-2. 등운동(네거티브 풀업) 5초 버티기 3번아직 턱걸이 1개도 못 해서 풀업은 네거티브 풀업으로 대체했습니다.렛풀다운할때 자세 그대로 버티다가 내려오면 되는거죠?광배근에 자극은 못 느꼈었습니다.2-3. 가슴운동(체스트 프레스 or 푸쉬업) 20회 1~3세트링크된 글에는 체스트 프레스 기구를 쓰라고 되어있는데 이상하게도 아래 사진에 있는 기구로 할때마다 어깨, 특히 승모근쪽이 너무 아파서 푸쉬업으로 대체했습니다.힘이 딸려서 10회 1~3세트로 진행했고 푸쉬업 진행 도중 가슴 옆쪽에만 살짝 자극이 왔었습니다.2-4. 어깨운동(숄더 프레스 or 덤벨 프레스) 20회 1~3세트덤벨 프레스로 진행했고, 힘이 딸려서 10회 1~3세트로, 덤벨 무게는 3kg로 했습니다.운동 할때마다 '팔의 윗부분'이 굉장히 아팠습니다.덤벨 들어올릴때 수직으로, 어깨는 살짝 안쪽으로 굽힌채 하라고 들었는데, 제대로 된 자세로 하고 있는건지 교정해 줄 사람이 없다보니 저도 제가 제대로 하는 중인지도 모르겠습니다.2-5. 하체운동(레그 프레스) 20회 1~3세트아래의 첫번째 사진과 같은 기구로 20회 1~3세트 진행했고 무게는 35kg 정도로 했습니다.분명히 허벅지에 자극이 가야되는거 같은데 운동할 때마다 무릎이 아픕니다.자세는 발도 양 옆으로 살짝 틀은 상태로 패드에 딱 붙였습니다.다리도 양 옆으로 살짝 벌린 상태로 진행했고 엉덩이도 등 뒤에 있는 지지대에 딱 붙였습니다.2-6. 이두운동(바벨 컬) 20회 1~3세트바벨이 있길래 아무것도 안 끼운채로 20회 1~3세트했습니다.이두 쪽이 아픈걸 보니 자극은 제대로 된 거 같기도 하지만, 할때마다 오른팔 관절에서 뭔가 삐걱대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2-7. 삼두운동(벤치 딥 -> 푸쉬업) 20회 1~3세트링크된 글에는 벤치 딥이나 푸쉬업을 하라고 나와있지만 벤치 딥은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모르는 생소한 운동이라서 그냥 푸쉬업으로 대체했고, 힘이 딸려서 횟수는 10회 1~3세트로 했습니다.푸쉬업 자세는 체스트 프레스(2-3.) 대신에 푸쉬업했을때하고 똑같이 했고 자극도 똑같은 부위에서 느꼈습니다.2-8. 복근운동(윗몸일으키기) 20개 1~3세트 or (플랭크) 20초 3번아래 사진과 같은 기구에서 윗몸 일으키기를 진행했고 힘이 심하게 딸려서 10개 1~3세트도 힘겹게 했습니다.운동하다보니 배가 터질거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복부가 아팠고 다행히 허리는 아프지 않았지만 몸이 안 미끄러지게 지지하느라 엉덩이 쪽 근육이 조금 땡겨진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다만 운동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그 이후로 지금까지 배가 좀 아픕니다.(일단 소화불량은 원인이 아닌거 같습니다.)그나저나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올라왔다가 내려갈 때 등이 완전히 패드에 닿을 정도로 내려갔다가 올라와야 되나요? 아니면 45도 정도만 내려갔다가 올라와도 되나요?3. 유산소 운동 20~30분 -> 10분원래 20~30분 해야되는게 맞는거 같은데, 지난주에는 귀찮아서 그냥 런닝머신 + 사이클 합쳐서 10분만 하고 집에 왔습니다.워밍 업으로 유산소 운동 했을때처럼 런닝머신에서 뛰는 동안에는 별 통증 없었지만 사이클 탈때 '무릎'이 아팠었습니다.---그나저나 다른 사람들 보면 운동하고 닭가슴살이나 프로틴같은거 먹고 그러던데, 운동 끝난 직후에만 먹으면 되는거죠..?일단 집에 저희집 강아지의 간식 용으로 사놓은 닭가슴살이 있긴 한데.. 제가 먹어버리면 저희집 강아지가 먹을게 없어져서 비싸지 않으면 하나 사야되나 고민 됩니다.그리고 등 운동 용으로 이 기구 쓰는건 어떤거 같나요?이름은 모르겠지만 생긴 것만 봐서는 풀업을 할 때 좀 더 쉽게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기구 같아보입니다.자세는 풀업 자세랑 동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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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취업 준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학점 문제로 인해서 3년제 학교를 3년 정도 다녔음에도 졸업하지 못한 25세 청년입니다.과는 로봇공학과 재학 중이고 늦어도 올해에는 학점 채워서 졸업하려고 하는데, 이제 졸업이 가까워 온 만큼 취업 준비도 해야될거 같지만 뭐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옵니다.토익 공부를 해야할지 자격증 준비를 해야할지 뭐부터 해야될지 찾아보기도 힘들고 어떻게 할지도 막막한데 어떤것부터 시작을 해야될까요?현재 학점이 3점대도 안 나오는 상황이라 대기업은 진작에 물 건너갔고 기껏해야 중소기업에 취업해서 경력 쌓은뒤 이직하는게 최선일 것으로 생각되는데,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에 관련된 자격증을 우선적으로 따는게 좋을지 토익을 공부하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자소서랑 면접도 준비해야될텐데 그런 것들은 또 언제 해야될지 머릿속으로 계획이 안 그려지네요.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 초보자를 위한 루틴 조언 부탁드립니다.그동안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도 없고 그렇다고 운동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벌써 세는 나이로 25살씩이나 되었는데 여전히 모태솔로라서 모태솔로 탈출도 하고 건강도 챙기기 위해서 몸매 관리를 하려고 하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운동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서 루틴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모르겠습니다.그나마 운동 좀 했을때가 2022년 말~2023년 초 말년병장이였을때 런닝머신 30분 타고 푸쉬업 5회 5세트 정도 한게 전부입니다.앞서 말씀드렸듯이 몸매와 건강 관리 목적으로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인데, 아직 명확한 목표는 없지만 제 몸을 딱 봤을때 몸매가 무난히 괜찮다는 정도까지만 되어도 만족할 거 같습니다.보디빌더마냥 근육질 몸매가 되는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일단 말씀드렸듯이 운동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서 아파트 단지내 헬스장이라도 가서 아래 링크의 글에 나온 루틴대로 해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https://blog.naver.com/wjsgudqo89/221957557353)링크의 글에서는 운동 초심자는 아래의 순서대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1. 워밍업으로 걷기/사이클 5분2. 국민체조 5분3. 근력운동 20~40분- 등운동(렛풀다운) 20회 1~3세트- 가슴운동(체스트 프레스 or 푸쉬업) 20회 1~3세트- 어깨운동(숄더 프레스 or 덤벨 프레스) 20회 1~3세트- 하체운동(레그 프레스) 20회 1~3세트- 이두운동(바벨 컬) 20회 1~3세트- 삼두운동(벤치 딥) 20회 1~3세트- 복근운동(윗몸일으키기) 20개 1~3세트 or (플랭크) 20초 3번4. 유산소 운동 20~30분솔직히 이 중에서도 바벨 컬, 벤치 딥처럼 저에게 생소한 운동이 많아서 이대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루틴이면 괜찮을까요?헬스장에서 국민체조 하기는 창피하니까 2번 대신에 1번을 좀 더 오래한 다음에 해볼까 생각만 해봤는데 아직 실행해본적은 없습니다.저 루틴대로 1주일에 4~5번이면 괜찮을까요..?그리고 식단 관리... 이거는 또 어떻게 해야되는지 전혀 모르겠네요.아무튼 현재 계획은 위와 같은데 고칠 부분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25세 모쏠아싸 남자입니다.. 올해 안에 모태솔로 탈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올해 안에 모태솔로 탈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래에 더 자세하게 써놨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세는 나이로 25살이 된 (썸도 안 타본) 남자 모태솔로 + 아싸 + 개찐따 + 극단적인 I 성향에 수염 많음 + 키 167cm 땅꼬마 + 패션 알못 + 유전성 원형 탈모라는 환장할 조합을 갖춘 극악하고 암울한 상황인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연애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1번은 현재의 극악하고 암울한 상황, 2번은 제 나름대로 생각해본 해결 방법들입니다.1. 일단 저는 연애 경험은 물론이고 썸을 타본 경험도 없어서 첫 시작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조차 모르겠습니다.그렇다고해서 현재 특별히 참여하고 있는 모임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기껏해야 매주 1번씩 교회 청년부에서 만나는게 전부이고, 그 중에서도 또래 이성들하고는 매달 1번씩 교회에서 예배 후 잠시 모여서 말씀 나눔할때 빼고는 대화할 기회가 없죠.ㅡㅡㅡㅡㅡ외모 관리도 안 되고 있는 편인데 일단 키가 167cm 정도로 대한민국 남성의 평균 키보다도 작은데다가, 운동 부족으로 인해 아랫배가 살짝 나와있는 수준입니다.게다가 운동에 대해 아는게 전혀 없어서 뭘 해야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쓸데없이 털도 너무 많은데, 머리를 제외한 전신에 털이 수북한데다가 면도해도 '과장따위 전혀없이' 6시간만 지나면 거뭇거뭇해질 정도로 빨리 자랍니다.그래서 레이저 제모로 수염이라는 적폐들을 모조리 정상화시키지 않으면 얼굴에 뭘 퍼발라도 효과가 없을거라고 들었습니다.그와중에 유전성 탈모도 있어서 가끔 제가 찍힌 사진들보면 남들보다 머리가 텅 비어있는게 보이더군요.탈모 클리닉 센터에서 일하시는 분의 설명에 의하면 머리카락이 얇고 그 수가 적어서 펌 같은 것도 아직 할 수 없다고 합니다.2. 일단 외모 관리 부분에 있어서는 아래에 있는 것들부터 해볼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남성 제모를 잘하는 피부과에 찾아가서 수염부터 레이저로 제모하기- 1주일에 5회씩 팔굽혀펴기, 네거티브 풀업&렛 풀 다운(턱걸이 1회도 못 합니다), 오버헤드프레스, 스쿼트, 윗몸일으키기라도 해보기- 탈모약 먹으면서 탈모 관리- 패션 스타일 찾아보기여기서 수염 문제랑 탈모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가정하에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다만 제모는 돈만 있으면 어떻게든 될거 같긴 한데 탈모는 솔직히 몇달 안에 해결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화장에 대해 알아보기(아직 화장에 대해 아는게 전무합니다.)- 펌 같은거 시도해보기ㅡㅡㅡㅡㅡ대인관계 부분에 있어서는 아래에 있는 것들부터 해볼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연애 유튜버 영상 보며 대화 스킬들 배우기- '인간 관계론' 같은 책들 읽으며 대인관계에 대해서 공부하기- 동호회 같은데 가입해보기(외모 관리를 어느정도 한 뒤에 하는게 나을지, 지금부터라도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삶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이제 25살씩이나 먹어버렸는데 아직도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게 없고 미래만 생각하면 그저 깜깜하네요.대학교 졸업 학점을 못 맞춰서 1학기 더 다니게 된다고 해도 올해 또는 내년이면 완전히 졸업할텐데 취업은 어떻게 해야할지도 그렇지만 인생의 목표나 꿈 같은 것도 전혀 모르겠습니다.뭔가 거창한 꿈을 꾸고 달려가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제 인생에 꿈이 없습니다.그냥 죽지 못해 살아가는 느낌입니다.그래서 가끔은 그냥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하죠. 물론 두려움이 더 커서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인생의 루저이지만 말이죠.미래에 대한 꿈 같은 것도 그렇고 올해에는 모태솔로 탈출도 해보고 싶은데, 이쪽도 이쪽 나름대로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해야할 것도 많아서 막막하더군요.수염이 많은 편이라 제모도 해야하고 운동해서 몸도 만들어야 되고 패션 스타일도 알아야되고 말빨도 좋아야하고 등등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사실 연애에 대한 것 뿐만 아니라 취업이나 꿈에 대해서도 어떤거 부터 준비해야될지 감조차 안 잡혀서 결국 2025년 1월이 절반 넘게 지나갔음에도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냥 집에서 게임이나 하며 놀고 있습니다.글만 봐도 아시겠지만 오히려 자살해버리는게 공리주의적 관점에서 이득인 짐덩이 같은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벼운 조언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