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한고래226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미리 걱정 하는 타입인데 정말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16년차 입니다중견기업 근무중이고요15년차때 작년 1월 노동조합 대의원에선출되어 각종 회의 발표.전달을하고있습니다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떨고 두려워하는지 사람들 앞에서 고치려고 노력도 했지만 자신도 없고연습도 해보고 했지만 나아지는거같지가 않고 회의가 잡힐때면 걱정되고두렵습니다 사람 말들을 아직 아날로그수첩에 필기 합니다 정리할 시간도 없이복귀하면 사원들 모아서 전달하구요그러니 말도 더듬고 떨고 두렵고타인의 판단 타인의 시선이 두렵습니다뒤에서 다 저를 욕하는거 같고괜히 한다고 했나 걍 일만 할껄후회도 밀려오고 제자신이 바보같고자기비하도 합니다이런 저를 바꿔보려고 도전한건데오히려 독이된거같아요주변에 말하면 계속하면 된다밑도 끝도 없이 이런말만 하니까전혀 도움이 안되고 신경 안정제까지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너무 막적은거 같은데 저의 문제점은무엇이고 어떤방향으로 나가야될치지적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동차 루프스킨 뜯어짐 갈라짐으로 궁금한게 있습니다2번정도 재시공 받았다가 차가 이제년식도 오래되고 기변할까 말까 고민할찰라 저렇게 갈라지고 뜯어졌습니다랩핑 전문점 가니까 100장 달랍니다할때 12장 줬는데 물론 작업이 많이힘들다는건 알지만 300도 안하는 차에100장은 너무 커서 기변할까 말까또 고민합니다 연비는 상당히 좋아서따로 고장도 없구요 이럴때 걍 공업소 가서 도색하는게맞는건지 가격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족구 정말 하기 싫은데요 직장생활 때매족구 아니 발로하는거 헤딩 이런거정말 못합니다 군대만 나오면 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15년 직장 생활계속 따라다닙니다 차라리일하고 싶네요 물론 잘못해서 인것도있지만 누구한테 피해 입히는걸너무 싫어합니다 내기도 하니까못하는것들을 들춰내는걸 싫어해서6개팀 중에 아마 우리 팀은 저때문에질껍니다 이런 족구 트라우마 스트레스 어쩌면 좋나요 내일 워크샵가는데 참 난감하네요 정말 정말이런거 신경쓰는 신경조차 너무힘이 듭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미리 걱정하는 성격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살면서 자신감이라는게없는 사람으로 알고 살았어요 왜냐면은먼가 일이 주어질때도 미리 걱정부터합니다이걸해서 발표하면 바보처럼 보진 않을까목소리도 잘 떠는데 겁이나서 하 가만히있으면 아무도 모를텐데 괜히 한다고 했나질문하면은 어쩌지 나도 잘모르는데 대답못해주면 신뢰가 떨어지겠지 머 이런밥을 먹으로 가는데 한적한곳이지만 유턴이 멀리있어 불법 유턴을 해야되나아니야 유턴하는데 까지 가자 그럼이 사람들이 싫어할까 눈치도 심하게보고상대방의 감정에 너무 집중합니다나는 뒷전이구요미리 걱정한것들을 돌이켜보면진짜 일어난 경우가 드믈긴하지만앞으로 살아가는게 문제가 될꺼같습니다스트레스를 계속안고 가고 풀질 못하니까사회성 불안장애 기사를 읽으니까딱 저를 말하는거 같네요남들 앞에 서고 쳐다보고 말하기 무섭고두렵고 떨리고 이렇게 계속 살아야될까요?1년 한해 걱정을 다 하고 사는거 같습니다도와주십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될지 모르겠습니다사회 불안증이 심합니다 15년 직장 생활을 하다가 조합 일을하게되어 조합원들 앞에서 몇번 창피체면을 구긴적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두렵고 계속떠오르고 걱정하고 스트레스가 심합니다제 성격도 본래 나서는걸 좋아 하는편이아니고 그런데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되는건지 걱정할정도입니다 하루를통채로 흔들립니다 미리 걱정하는것도심하구요 사회불안증 인듯한데한번 병원 가봐야될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뱃살 가슴만 나오는 불혹입니다 ㅜㅜ 도와주세요아파트 헬스장 트레이너가 돌아다니면서키는 크고 뱃살 가슴만 나오는데 근력운동에 너무 집중하지말고유산운동 위주로 하라는데 맞는건가요 식단은 아직 지켜지지 않고있어요
- 의료법률Q. 피부 주근깨 다리에 생기는데 이거 치료하려면다리에 복숭아뻐 부터 발목까지 양발이런게 생기는데 반바지를 못입겠어요이거 당최 먼가요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점점 심해졌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불안장애 인거 같습니다 직장생활 관련해서한번 혼자 이겨 내어 보려고 해봤지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가만 곰곰히 생각 해보면 어릴때도이랬던거 같구요특히 일상 생활보다 직장에서 걱정 불안이런게 너무 많습니다15년차 직장 생활하다가 새로운 업무발표.회의.교육.워크샵.수련회.야유회이런것들이 잡히면 몇달이고 불안합니다긴장되고 회의하고 따로 사람들 다른팀을 모아서전달하는 역활입니다 준비할 시간도없구요 그날 바로 해야되는데긴장하고 불안하고 걱정하고 실수도 몇번해서 사람들이 무섭습니다저를 보는 눈빛 나를 좋아하지 않고신뢰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해버립니다회의가 잡히면 밥도 안들어가고 하루 종일 걱정만합니다하루 일과가 무너져서 이걸 혼자블러그 보면서 노력해도 안됩니다언변이 좋지도 않고 해서어떻게 해야될까요 위기입니다
- 기업·회사법률Q. 전달하는 방법을 키우려면 어떠한 연습이 필요 할까요?노동조합에서 대의원을 하고 있습니디아직 1월부터 시작해서 부족한데위원장의 말을 적어서 조합원에게전달해야되는 운영위원을 하고 있습니다말이 너무 빨라 저는 버벅이는데주변 대의원들 적는거 보면 편안하게적습니다 저는 다 적으려고 하지만그 사람들은 키워드로 적더군요이게 전달할때 말로 풀어질까?생각이 되는데 다들 된다고만 하지노하우를 알려주지 않습니다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키워드로적으려는데 이게 팩트인지 아닌지도구분안되어 필기한거 지우고 막 그러다가다음 안건이 시작 되어 버리고 앞에껀 이해도 못하고 정리할 시간도없습니다 회의 2시간하고 30~40분뒤바로 전달해야 하는데 얼마전에 임금에 관해서 전달하는데이해를 못하겠다는 말을듣고 자책을계속하고 있습니다 자존감도 바닥이구요글이 길지만 문제점은 얼추 파악은 되지만바뀌기가 너무 힘듭니다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실수를 잊는법은 없나요 노하우라도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친구들은 그딴건 없다고 하지만15년 근무하면서 이제 남들 앞에서전달하는 업을 맡고 있습니다노동조합 대의원 자꾸 머리에 맴돌아서 잊혀지지가 않네요잊으려해도 떠오르고 1월달부터하고있는데 잘했던 기억이 없으니더 그런거 같구요 머든 제가 배움이늦어요 받아 적는것도 버겁고이제 조합원 얼굴을 어떻게 봐야될지휴 걱정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