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안과의료상담Q. 한쪽 눈이 이상해요ㅠㅠㅠㅠ.....저 요즘 왼쪽 눈이 흐려용 오른쪽 눈은 원래부터 왼쪽 눈보다 더 시력이 좋앗구 그래서 계속 오른 눈 시럭은 괜찮은데 왼쪽 눈이 요즘따라 좀 흐려요... 그 글씨가 이중으로 보인다해야하나? 그거 알죠?? 그래서 오른쪽 눈 감고 왼쪽눈을 굴리면서 시력 테스트해봣는데 완전 맨 오른쪽 끝으로 눈을 굴렷을땐 깔끔하게 잘 보였는데 가운데에서 왼쪽 끝자락으로 눈을 굴릴때 눈이 이중으로 보엿엇고 완전 왼쪽 끝은 오른쪽 끝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보이더라구요 이거 왜이래요??하긴 요즘 폰 많이 하느라 새벽 12시는 기본이고 새벽 1시나 새벽 2시에 자고나 3시에 자요. 최대는 4시!!!! 그래서 항상 학교에서 자거나해용.. 시험도 끝나서 자습이라 ㅎㅎㅎ... 게다가 저 평소에도 그렇고 폰이나 태블릿 볼때 눈을 반쯤 풀린 상태로 보다가 기지개하려고 고개를 들어서 눈을 활짝 뜨면 흐릿해졋다가 다시 돌아와요. 이것도 영향이 잇나욤?
- 생활꿀팁생활Q. 폭삭속았수다 김일성이 죽은 장면에서 왜 서럽게 우는 장면이 있는건가요...?그냥 전에 유행하던 드라마래서 재밋게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장면이 나와가지고... 왜 잇는거예요..?? 엥???? 그것도 급병으로 서거하셨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좋은 사람인 척 포장하고.. 그냥 보다보니 이상햇어서 질문 올리는거예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죽엇다는 것도 아니고 전쟁중인 북한에 김일성이 죽엇다고 서럽게 우는 장면이.... 그냥 이상해서요.. 왜 잇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번개장터 조회수가 올라가질 않아요..제가 글을 자세하게 적었고.. 정가보다 진짜 진짜 싸게 올렸는데도요... 조회수가 진짜 꽝이에요ㅠㅠㅠ 다른 곳들은 저랑 똑같은 상품에 저보다 좀 도 높은 가격에 팔아도 조회수 많이 나오던데 ㅠㅠ 왜죠..? 이유 알려주세요...밑에 사진들 보시면 가격도 진짜 낮게 올렷고... 혹시 대표사진이 문제인건가요..???? 급처 하려하는데 조회수는 안 올라가고 ㅠㅠ 미치겟어요
- 생활꿀팁생활Q. 저 궁금한게 잇는데 작냔에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드립이 왜 유행 햇엇나요?저 궁금한게 잇는데 작년에 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드립이 왜 유행 햇엇나요!!!.. 궁금하기도 하고 잘 몰라서용...알려줄 사람도 없구 ㅠㅠㅠ 아무도 안 알려줘여... 좌파우파 여야당 다 떠나서 모든 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당...!!!! 저는 좌파 우파 두 파들의 입장을 다 듣구 싶어옹..
- 생활꿀팁생활Q. 엽떡에 떡 말고 유부로 채워달라고 할 수 잇나요??.. 채워넣으면 얼마인가요??제가 떡을 잘 안 먹기도 하고 금방 물려서.. 가끔은 떡 없이 토핑만 때려박는 엽떡이 나왓으면 햇엇어요. 그래가꼬 혹시나해서.... 엽떡에 떡 말고 제가 좋아하는 유부로 채워달라고 할 순 없나옹... 그 이건 제가 다 결제할거예요!!!!!!!! 유부 채워넣는 돈 낼거예요 걱정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 엽떡에 떡말고 유부로 채워넣엇을때 대략 얼마인가용....근데 진상인가요 이러면???..... 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근데 왜 국가보안법 폐지를 하려는거죠?북한 반국가 세력에서 보호해주는 법 아닌가요?? 이걸 왜 폐지해요???? 아니 ㅋㅋ큐큐ㅠㅠㅠ 무슨 간첩이에요??? 아니 걍 웃겨서 ...... 말이 안되자나요 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는데 왜 폐지하려드는지 ㅋㅋ..... 아니 진짜예요 이거? 미친거 아니에요??? 사람이에요 이게????? 아니 뭐 정치인중에서 간첩이라도 잇어요??? 왜이래요 정말
- 생활꿀팁생활Q. 왜이리 저는 제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고 기대하는지전에 엠비티아이 유행했을때부터 그랬을거예요 아마. 제가 infp 나왓엇거든요. 그걸 보고 저는 이런 성격을 가진 유형이구나 신기하다 나는 이렇구나하고요. 그래서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제일로 궁금햇어요. 또 제가 주변 사람들을 많이 의식해서 다른 사람들은 내가 이런 성격에 이렇게 행동하면 어떤 생각이 들고 어떻게 날 바라볼까? 라고 생각하기도 햇고 제가 드라마나 영화보고 잇으면 어떤 사람은 이 장면에서 이렇게 생각햇을까? 라고도 생각해용. 쨋든 그래서 더더욱 제가 어떤 사람인지 파고들고 싶어햇던 것 같습니다. 또 뭔가 분석하기를 좋아하는?? 그런게 잇는 것 같아요 왠지는 모르겟는데 평소에도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듯해요. 예를 들어서 친구들을 계속 보면서 어떤 행동을하고 어떤 기분인지 어떤 표정인지 보기도 하고 또 저 사람은 저래서 저 입장이 아닐까?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행동한게 아닐까 아니면 누구랑 싸웠을때 제 감정이나 제 입장을 오은영 박사님이 금쪽이 보고 얘기하듯 생각해요. 나는 이래서 이랬던거고 그래서 이런 감정이 들었던거고 그래가지고 상대는 이런 기분이었을거다 라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생각해요. 근데 이게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을 못 할 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제가 왠지 자꾸 작아지는 기분.. 당연한 얘기를 왜 하냐 이런식으로요. 그럴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저는 지금 17살이긴한데 아직까지도 저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용. 저는 진짜로 어떤 사람인지 본성이라든지 아니면 진짜 감정이나 가짜 감정 등등 좀 궁금한게 많아요. 근데 왜 이러는걸까요? 남을 의식해서? 아니면 그냥 단지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냥 뭔가 기대하게 되고 궁금하게 되고 뭐 그래용.....
- 생활꿀팁생활Q. 왜 자꾸 솜인형 불가사리형밖에 없는거죠?GPT 사절. 쓰지마세요.필요한 정보만 답변해주세요. 저도 알고 누구나 다 아는 답변은 필요없습니다. 솜인형 10cm짜리 도안 구하려고 검색해봐도 불가사리형밖에 안 뜨고 말짱하게 생긴 것들은 왜 안나오죠. 달콩레나에서 구매하고 10cm짜리 인형 패턴 봐도 맨날 불가사리고요. 불가사리 말고 제대로 된 10cm 바디 솜인형 도안 좀 추천 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저기. 혹시 이거. 진짜로 왜이래요?.이유도 모른채 2~3개월 전부터 먹통이 되어버린 NFC... 교통카드 잔액 충전하려해도 먹통이 되어버려 안되고.. 그냥 안돼요.... 기본모드로 강제로 설정이 되어잇는데 어케해야해요??? 고장난건가요 뭔가요 불편해죽것어요 아주 티머니도 안되고;;
- 생활꿀팁생활Q. 중학교때부터 저를 괴롭힌 애가 있는데 어찌해야하나요?먼저 네이버지식인에 질문했지만 아하를 쓰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이 곳에도 질문 남깁니다.욕설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제가 중학교 1학년때 울보에다가 잘 삐지고 말 끝마다 흐리고 잘 안 씻으면서 찐따에 자기비하가 좀 심했었거든요. 게다가 정신연령 7살이란 타이틀까지 얻고요. 그때 같은 반이었던 민준이(가명)가 저랑 친구하는 대신 계속 지속적으로 놀리고 괴롭히고 했었어요. 제가 앞서 잘 안 씻고 다녔다 했잖아요?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만 씻고 다녔었는데 항상 비듬이 눈 오듯 어깨 쌓여있었고 머리가 기름칠 해놓은 듯이 떡져있었는데 이걸 보고 민준이가 다른 친구랑 같이 쟤 진짜 더럽다, 비듬 존나 많네, 머리 감고 다녀 개더러워, 냄새 나 라는 둥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이런 소리 들으면 전 좀 예민해져요. 지난 일이란걸 알면서도요. 그런데요 얘가 중2, 중3까지도 씻지 않는단 이유 말고도 여러 이유로 저를 놀려댔어요. 한번은 중2 음악시간때 제 뒤에 앉았었거든요? 근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랑 제 엉덩이를 보려고 책상 밑으로 허리를 숙이고선 오늘 팬티 색깔 뭐냐? 보라색? ㅋㅋ 이러면서 막 놀려대니까 제가 막 대응은 못했고요.. 대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었거든요 근데 그걸 보더니 걔가 00이 비듬 털기~~ 1학년때랑 안 달라졌네 이러면서 수업 끝나니깐 지 친구랑 가버렸던 것도 있고.. 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중학교 졸업할때까지도 저를 계속해서 뒤에서 놀리거나 은근슬쩍 옆에 와서 절 까거나.. 근데 고등학교도 같이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민준이는 1반, 전 8반이라 만날 일이 잘 없기도 했고 학기 초반엔 괜찮았어요. 그런데 우연히 급식 먹다가 제 앞에 앉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같은반끼리 차례차례 줄줄이 앉는 형태였어서 이런식으로 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걔가 앉으면서 제가 고개를 푹 숙이며 밥 먹으니 박박 웃으면서 푸하하 이러는거예요. 옆에 있던 친구들은 왜 그래 민준아? 했는데 민준이는 아니라며 자리에 앉고선, 밥 먹는 내내 저만 웃으며 쳐다봤었고요...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원래 처음에는 민준이 혼자만 이랬는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들한테도 말했는진 몰라도... 처음엔 모르는 눈치였다가 민준이 친구들도 저를 까내리는 식으로 같이 동참을 하더라구요.. 외적으로요. 급식 줄 서는데 일부러 뒤에 와서 저렇게 비듬 많은건 처음본다, 더럽다, 옷은 빨고 다니나? 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중2 겨울때부터 잘 씻고 다녔었고... 심지어 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비듬같은건 가까이서 봐도 안보인댓어요... 민준이 말에 맞장구치면서 저를 그냥 놀려대고 싶었나봐요 재밌으니까 만만하니까 뭐라 안하니깐요. 제가 걔네랑 뭐 친한 것도 친구도 대화한 적도 아는 사이도 같은 중학교 나온 것도 전부 다 아닌데.... 또 이게 소문이 걔네들 사이에서 더더욱 더 퍼졌는지 우리 학교에 머리 안 감고 다니는 사람 있다더라 아니면 대놓고 제 뒤에서 쟤 비듬 개많다잖아~ 야야 피해피해 이러고.. 제가 뒤돌면 또 조용해지고;; 뭐하는건가요 이게;;;;; 죽여버리고 싶게 지들이 뭔데 그러나요 제가 풍차돌리기라도 했나요 뭐했나요 피해라도 줬나요? 나이 그렇게 처먹고선 할 짓이 없어서....... 한심하죠. 진짜 개처죽여버리고 싶어요. 오늘은 또 급식 먹는데 뒤에서 모르는 다른 반 애들이 야야 얘 머리 안 감고 다녀서 비듬 많다잖아 비듬 신발에 떨어진다 피해피해 ㅋㅋ 이지랄 ㅅ바 개새기 진짜 아니 하....... 지들끼리 처 웃고 지랄인데 제가 확 뒤돌아본건 아니고 고개 좀 돌려서 보니까 아 ㅅㅂ 하고 가버리고 째려볼때 웃겼다니 뭐라니 ㅅㅂ 아니 제가 얘네랑 친구예요 뭐예요 ㅅㅂ 제가 뭐햇는데요 제가 왜 모르는 애들한테까지도 이딴 소리 처 듣고 잇어야하는지. 그래서 쌤한테 얘기했는데 제가 말을 잘 못햇어요. 민준이 얘기랑 오늘 얘기랑 같이 하고 싶었는데 헷갈리게 말하는 바람에 쌤이 오늘 자리에 없던 민준이랑 걔네 친구들 불러서 물어봣엇거든요. 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폭풍이 제일 무섭습니다 진짜로요. 그래서 샘이 확실해야 된다고 그게 누구였냐고 오늘 누가 그리 말햇냐고... 근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확 뒤돈게 아니라 그냥 약간 고개를 돌렸다했잖아요.. 그래서 흰 롱패딩에 다리에 착 붙는 검은 레깅스?라고 하나요 그거랑 생긴머리인 애 한명밖에... 단발도 봣고... 하 ㅠㅠ 그래서 애매해가지고 결국엔 누구인지 못 찾았어요.. 그래서 쌤한테 죄송하다고 확실하지 않으면 얘기드리면 안됐었는데 라고 하고 민준이 얘기한 이유가 걔가 막 중학교때 저를 괴롭혀온 애고 그런걸로 놀렷던 애인데 여기 고등학교 와서도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까 쌤이 너 머리 감고 다니잖아. 네. 그럼 너가 그런거에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 얘기일수도 있고 하겠지만 확실하지가 않으니까 오늘같이 억울하게도 민준이랑 그 친구들이 혼났잖아. 그러니까 다음에는 확실하게 준비해서 와야한다라는 식으로 말햇던 것 같아요. 쩝..... 맞는 말이에요.... 제 추리일수도 잇지만...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랬던 것 같고 중학고때부터 그랬기도 하고 중학교 1학년때 저를 아는건 걔랑 다른 애밖에 없었는데 다른애는 저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알아서 자기 살 길 찾는 애라... 저는 민준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잠깐 아까 지나가다 엿들은건데 민준이가 지 친구 데리고 복도로 나와서 난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근데 진짜 후폭풍이 진짜 개무서운데 어떡할까요. 내년에 같은반 될수도 잇겟고... 선택과목이라면서요....??? 어떡하나요.. 소문은 소문대로 다 퍼지고 이미 저라고 지목 당한 것 같은데.... ㅠㅠㅠㅠ 알려주세요 제발요.... 솔직히 1반 앞에도 못 가겟어요 있을까봐...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