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엽떡에 떡 말고 유부로 채워달라고 할 수 잇나요??.. 채워넣으면 얼마인가요??제가 떡을 잘 안 먹기도 하고 금방 물려서.. 가끔은 떡 없이 토핑만 때려박는 엽떡이 나왓으면 햇엇어요. 그래가꼬 혹시나해서.... 엽떡에 떡 말고 제가 좋아하는 유부로 채워달라고 할 순 없나옹... 그 이건 제가 다 결제할거예요!!!!!!!! 유부 채워넣는 돈 낼거예요 걱정마세요 ㅠㅠㅠㅠㅠㅠㅠ그러면 엽떡에 떡말고 유부로 채워넣엇을때 대략 얼마인가용....근데 진상인가요 이러면???..... 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근데 왜 국가보안법 폐지를 하려는거죠?북한 반국가 세력에서 보호해주는 법 아닌가요?? 이걸 왜 폐지해요???? 아니 ㅋㅋ큐큐ㅠㅠㅠ 무슨 간첩이에요??? 아니 걍 웃겨서 ...... 말이 안되자나요 ㅋㅋㅋㅋㅋㅋ... 얼탱이가 없는데 왜 폐지하려드는지 ㅋㅋ..... 아니 진짜예요 이거? 미친거 아니에요??? 사람이에요 이게????? 아니 뭐 정치인중에서 간첩이라도 잇어요??? 왜이래요 정말
- 생활꿀팁생활Q. 왜이리 저는 제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고 기대하는지전에 엠비티아이 유행했을때부터 그랬을거예요 아마. 제가 infp 나왓엇거든요. 그걸 보고 저는 이런 성격을 가진 유형이구나 신기하다 나는 이렇구나하고요. 그래서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제일로 궁금햇어요. 또 제가 주변 사람들을 많이 의식해서 다른 사람들은 내가 이런 성격에 이렇게 행동하면 어떤 생각이 들고 어떻게 날 바라볼까? 라고 생각하기도 햇고 제가 드라마나 영화보고 잇으면 어떤 사람은 이 장면에서 이렇게 생각햇을까? 라고도 생각해용. 쨋든 그래서 더더욱 제가 어떤 사람인지 파고들고 싶어햇던 것 같습니다. 또 뭔가 분석하기를 좋아하는?? 그런게 잇는 것 같아요 왠지는 모르겟는데 평소에도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듯해요. 예를 들어서 친구들을 계속 보면서 어떤 행동을하고 어떤 기분인지 어떤 표정인지 보기도 하고 또 저 사람은 저래서 저 입장이 아닐까?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행동한게 아닐까 아니면 누구랑 싸웠을때 제 감정이나 제 입장을 오은영 박사님이 금쪽이 보고 얘기하듯 생각해요. 나는 이래서 이랬던거고 그래서 이런 감정이 들었던거고 그래가지고 상대는 이런 기분이었을거다 라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서 생각해요. 근데 이게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을 못 할 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으면 제가 왠지 자꾸 작아지는 기분.. 당연한 얘기를 왜 하냐 이런식으로요. 그럴수도 있는건데 말이죠 아무튼 그래서 저는 지금 17살이긴한데 아직까지도 저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용. 저는 진짜로 어떤 사람인지 본성이라든지 아니면 진짜 감정이나 가짜 감정 등등 좀 궁금한게 많아요. 근데 왜 이러는걸까요? 남을 의식해서? 아니면 그냥 단지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냥 뭔가 기대하게 되고 궁금하게 되고 뭐 그래용.....
- 생활꿀팁생활Q. 왜 자꾸 솜인형 불가사리형밖에 없는거죠?GPT 사절. 쓰지마세요.필요한 정보만 답변해주세요. 저도 알고 누구나 다 아는 답변은 필요없습니다. 솜인형 10cm짜리 도안 구하려고 검색해봐도 불가사리형밖에 안 뜨고 말짱하게 생긴 것들은 왜 안나오죠. 달콩레나에서 구매하고 10cm짜리 인형 패턴 봐도 맨날 불가사리고요. 불가사리 말고 제대로 된 10cm 바디 솜인형 도안 좀 추천 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저기. 혹시 이거. 진짜로 왜이래요?.이유도 모른채 2~3개월 전부터 먹통이 되어버린 NFC... 교통카드 잔액 충전하려해도 먹통이 되어버려 안되고.. 그냥 안돼요.... 기본모드로 강제로 설정이 되어잇는데 어케해야해요??? 고장난건가요 뭔가요 불편해죽것어요 아주 티머니도 안되고;;
- 생활꿀팁생활Q. 중학교때부터 저를 괴롭힌 애가 있는데 어찌해야하나요?먼저 네이버지식인에 질문했지만 아하를 쓰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어서 이 곳에도 질문 남깁니다.욕설이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제가 중학교 1학년때 울보에다가 잘 삐지고 말 끝마다 흐리고 잘 안 씻으면서 찐따에 자기비하가 좀 심했었거든요. 게다가 정신연령 7살이란 타이틀까지 얻고요. 그때 같은 반이었던 민준이(가명)가 저랑 친구하는 대신 계속 지속적으로 놀리고 괴롭히고 했었어요. 제가 앞서 잘 안 씻고 다녔다 했잖아요? 일주일에 일요일 한번만 씻고 다녔었는데 항상 비듬이 눈 오듯 어깨 쌓여있었고 머리가 기름칠 해놓은 듯이 떡져있었는데 이걸 보고 민준이가 다른 친구랑 같이 쟤 진짜 더럽다, 비듬 존나 많네, 머리 감고 다녀 개더러워, 냄새 나 라는 둥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도 이런 소리 들으면 전 좀 예민해져요. 지난 일이란걸 알면서도요. 그런데요 얘가 중2, 중3까지도 씻지 않는단 이유 말고도 여러 이유로 저를 놀려댔어요. 한번은 중2 음악시간때 제 뒤에 앉았었거든요? 근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랑 제 엉덩이를 보려고 책상 밑으로 허리를 숙이고선 오늘 팬티 색깔 뭐냐? 보라색? ㅋㅋ 이러면서 막 놀려대니까 제가 막 대응은 못했고요.. 대신,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었거든요 근데 그걸 보더니 걔가 00이 비듬 털기~~ 1학년때랑 안 달라졌네 이러면서 수업 끝나니깐 지 친구랑 가버렸던 것도 있고.. 쨌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중학교 졸업할때까지도 저를 계속해서 뒤에서 놀리거나 은근슬쩍 옆에 와서 절 까거나.. 근데 고등학교도 같이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민준이는 1반, 전 8반이라 만날 일이 잘 없기도 했고 학기 초반엔 괜찮았어요. 그런데 우연히 급식 먹다가 제 앞에 앉더라구요. 저희 학교는 같은반끼리 차례차례 줄줄이 앉는 형태였어서 이런식으로 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걔가 앉으면서 제가 고개를 푹 숙이며 밥 먹으니 박박 웃으면서 푸하하 이러는거예요. 옆에 있던 친구들은 왜 그래 민준아? 했는데 민준이는 아니라며 자리에 앉고선, 밥 먹는 내내 저만 웃으며 쳐다봤었고요... 그래서 제가 하고픈 말은 원래 처음에는 민준이 혼자만 이랬는데 민준이가 자기 친구들한테도 말했는진 몰라도... 처음엔 모르는 눈치였다가 민준이 친구들도 저를 까내리는 식으로 같이 동참을 하더라구요.. 외적으로요. 급식 줄 서는데 일부러 뒤에 와서 저렇게 비듬 많은건 처음본다, 더럽다, 옷은 빨고 다니나? 였거든요. 그런데 저는 중2 겨울때부터 잘 씻고 다녔었고... 심지어 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비듬같은건 가까이서 봐도 안보인댓어요... 민준이 말에 맞장구치면서 저를 그냥 놀려대고 싶었나봐요 재밌으니까 만만하니까 뭐라 안하니깐요. 제가 걔네랑 뭐 친한 것도 친구도 대화한 적도 아는 사이도 같은 중학교 나온 것도 전부 다 아닌데.... 또 이게 소문이 걔네들 사이에서 더더욱 더 퍼졌는지 우리 학교에 머리 안 감고 다니는 사람 있다더라 아니면 대놓고 제 뒤에서 쟤 비듬 개많다잖아~ 야야 피해피해 이러고.. 제가 뒤돌면 또 조용해지고;; 뭐하는건가요 이게;;;;; 죽여버리고 싶게 지들이 뭔데 그러나요 제가 풍차돌리기라도 했나요 뭐했나요 피해라도 줬나요? 나이 그렇게 처먹고선 할 짓이 없어서....... 한심하죠. 진짜 개처죽여버리고 싶어요. 오늘은 또 급식 먹는데 뒤에서 모르는 다른 반 애들이 야야 얘 머리 안 감고 다녀서 비듬 많다잖아 비듬 신발에 떨어진다 피해피해 ㅋㅋ 이지랄 ㅅ바 개새기 진짜 아니 하....... 지들끼리 처 웃고 지랄인데 제가 확 뒤돌아본건 아니고 고개 좀 돌려서 보니까 아 ㅅㅂ 하고 가버리고 째려볼때 웃겼다니 뭐라니 ㅅㅂ 아니 제가 얘네랑 친구예요 뭐예요 ㅅㅂ 제가 뭐햇는데요 제가 왜 모르는 애들한테까지도 이딴 소리 처 듣고 잇어야하는지. 그래서 쌤한테 얘기했는데 제가 말을 잘 못햇어요. 민준이 얘기랑 오늘 얘기랑 같이 하고 싶었는데 헷갈리게 말하는 바람에 쌤이 오늘 자리에 없던 민준이랑 걔네 친구들 불러서 물어봣엇거든요. 하....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폭풍이 제일 무섭습니다 진짜로요. 그래서 샘이 확실해야 된다고 그게 누구였냐고 오늘 누가 그리 말햇냐고... 근데 앞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확 뒤돈게 아니라 그냥 약간 고개를 돌렸다했잖아요.. 그래서 흰 롱패딩에 다리에 착 붙는 검은 레깅스?라고 하나요 그거랑 생긴머리인 애 한명밖에... 단발도 봣고... 하 ㅠㅠ 그래서 애매해가지고 결국엔 누구인지 못 찾았어요.. 그래서 쌤한테 죄송하다고 확실하지 않으면 얘기드리면 안됐었는데 라고 하고 민준이 얘기한 이유가 걔가 막 중학교때 저를 괴롭혀온 애고 그런걸로 놀렷던 애인데 여기 고등학교 와서도 어쩌구 저쩌구.. 그러니까 쌤이 너 머리 감고 다니잖아. 네. 그럼 너가 그런거에 신경 안 썼으면 좋겠어 정말로 너 얘기일수도 있고 하겠지만 확실하지가 않으니까 오늘같이 억울하게도 민준이랑 그 친구들이 혼났잖아. 그러니까 다음에는 확실하게 준비해서 와야한다라는 식으로 말햇던 것 같아요. 쩝..... 맞는 말이에요.... 제 추리일수도 잇지만... 한두번이 아니라서 그랬던 것 같고 중학고때부터 그랬기도 하고 중학교 1학년때 저를 아는건 걔랑 다른 애밖에 없었는데 다른애는 저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고 그냥 알아서 자기 살 길 찾는 애라... 저는 민준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잠깐 아까 지나가다 엿들은건데 민준이가 지 친구 데리고 복도로 나와서 난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는데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아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바보죠 바보....... 근데 진짜 후폭풍이 진짜 개무서운데 어떡할까요. 내년에 같은반 될수도 잇겟고... 선택과목이라면서요....??? 어떡하나요.. 소문은 소문대로 다 퍼지고 이미 저라고 지목 당한 것 같은데.... ㅠㅠㅠㅠ 알려주세요 제발요.... 솔직히 1반 앞에도 못 가겟어요 있을까봐...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정말 어리석은거였을까요?...앞서 이 질문은 원래 네이버지식인에도 질문했던 글이지만, 아하 를 쓰시는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이 곳에도 질문을 올립니다. 참고바랍니다.엄마나 저나 조선족에 중국인인데 엄마는 중국에서 자라왔고 저는 한국에서 자랐어요. 아니 근데 진째 제가 어릴때부터 뭐 남자는 어떻고 하다가 한국 남자는 그만해, 듣기 싫어 하면서 막 한국남자는 안좋다라고 표현하고 중국남자 그러니까 한족남자들은 뭐 여자가 말하면 예쁘다 오늘 괜찮냐 어쩌고저쩌고 따뜻하게 말해준다 어쩌고..... 하 진짜 싫어요 진짜 제발요 진짜 싫단말이에오 아니 듣기 싫은데...... 자꾸 뭐 중국이 한국보다 우월하다라는 둥 말해요 엄마는 한국 오기전까진 한국 화장품 안 썼다고 전세계에서 한국 화장품 잘 알아봐주는데도 없었고 뭐 한국의 부자 이재용같은 사람들은 중국에 뭐 널려있다 어쩌고저쩌고 뭐 그럴수는 있겠죠 아니 근데 저는 상관 없는 얘기인데요........... 솔직히 중국에 이재용같이 부자인 사람들?? 더 부자인 사람들 뭐...... 저랑 아는 사이도 아니고 뭐 하는 사이도 아닌데........ 굳이 들어서 뭐하나요 아니 제발........... 아니 저는 진짜 맨날 엄마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저는 중국에 대해 더 반발심이 든단 말이에요... 저는 중국에서 태어낫지만 한국에서 자라낫는데 한국은 어쩌니 저쩌니 스트레스란 말이에요........ 뭐 그냥 가짜뉴스일 수도 있겠지만 최근 들어서 뭐 이사도 국가 허락 받고 해야한다 CBCD?뭐 그거 도입한다 이재명 정부가 이렇게 할거다 아니면 자유대학이 왜 그런 입장인지도 그냥 인스타 릴스 넘기다 알게 된 사실이라 충격먹어서 엄마도 이거 알앗으면 해서 말했던건데....... 뭐 가짜뉴스에 이상한 소문일수도 잇겟고 제가 잘못말한걸수도 잇겟다만 엄마는 저한테 한국남자 중국남자 뭐 중국 얘기만하면 혐중이라고 하고..... 뭐 저보고 극우냐고 해요.. 아니 제가 뭐 윤석열 찬양이라도 했나요 뭐했나요 아니 ............. 엄마는 차분하고 성격이 좋으면 좌파라 햇고 소리 꽥꽥 지르고 평소에 화가나 있고 개보고 돼지라고 하는 사람들은 우파랬어요.... 아니 근데 저보고 극우라뇨..... 아니 진심 ...... 이재명이든 윤석열이든 아니 다 싫어요 진짜 그런 뜻으로 얘기한게 아닌데..... 오해하게끔 말햇을수도 잇겟는데요...... ... 아까도 엄마가 이번에 시진핑이 한국에 다녀왓을때 경주에 다녀온 식당이 불티나게 팔린다고... 그래서 대국의 황제가 한번 다녀와서 맛잇다고 하니 막 몰려든다고....... 막 엄마도 공산당 싫다햇엇고 시진핑 별로 안 좋아한다 햇엇는데.... 그냥 독재자 아닌가요....... 무슨 대국의 황제인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잇엇는데 엄마는 이것도 뭐 저보고 극우냐 뭐라뭐라 혐중한다 뭐라뭐라하고... 아니 혐중하면 저희같은 중국인이 한한령이라고해서 막 쫒겨날거 이해는 하는데..... 또 엄마는 전쟁날까봐 무섭다고 하긴 햇어요 이것도 이해하는데..... 그럴수 잇죠 그래요 아니 뭐 당연히 중국인 입장에선 그럴 수 밖에요. 근데...... 극우다라면서 몇년 뒤에 이 나라 떠날거다 아무리 힘들어도 저한테 연락 하나도 하지 말라고....... 제 말 계속 잘라먹고 한국의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어떻게 대하는지 보라고...... 어떻게 하는지 저한테 말해보라고....... 한국이 그렇게 좋으면 계속 살으라고..... 그냥 푸는 방법은 없을까요 어떻게 그냥 말하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요 제가 정치에 1도 모르는 애가 뭘 안다고 징징거리는데 답답하고 화가 날만하죠.................. 그냥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엄마 말로는 한국에 처음 왓을때 조선족이 제일 만만하니까 자꾸 막 부려먹고 월급도 안주고 쉬게 하지도 못하고 일만 시키고 화내고 지×한다고........ 조선족이라고 계속 한국에서 무시당하고 막 극우들이 혐중하고 특히 조선족을 싸잡아다가 욕한다고... 국힘에서도 그런다고... 그래서 극우가 제일 싫다고..... 그냥 글을 써보니까 그냥 제가 어리석은걸까요 제 생각이 잘못된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갤럭시워치6 블루투스 모델 사려는데 보통 몇미터에서 끊길까요??이번에 갤럭시워치6 블루투스 사려는데요 보통 몇미터정도에서 끊기나요?? 저 학교에서도 쓸건데 교무실에 폰 반납하고 와서.. 그냥 교무실 근처만 가도 다시 연결이 될까요?? ㅠㅠ 알려주세용...
- 생활꿀팁생활Q. 제가 과학채널 보긴하는데 억지로 보는게 느껴지면 그 다음부턴 잘 안보게 돼요제가 평소에 호기심이 진짜 많고 친구들한테도 호기심이 많다고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과학 우주 이런거에 대해거 많이 궁금해 해가지고 과학 관련한 영상을 가끔 궁금하면 많이 봐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이걸 보면 지식이 쌓인다아니면 과학 공부(억지로 과학용어나 내용을 집어넣으려 할때)한다는 그런 걸 의식하거나 생각하게 되면 그 다음부턴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제가 진짜 순수궁금증이 있어야 집중하고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왜 이러는건가요? 다들 목적이 다를 순 있겠지만 공부한다는 셈 치고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저는 이유가 뭘까요.. 아니면 질려서 안 보고 그냥 예전에 봣던거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또 다시 제자리.. 이런 느낌이요제가 막 호기심때문에 과학 관련 영상 본다고 햇엇자나요 근데 막상 몇십분 뒤면 다 까먹고 그 영상 볼 당시에만 집중이 잘 돼요 ... 진짜 바보인가요???? ㅠㅠㅠ 진짜 심각한 것 같아서요
- 생활꿀팁생활Q. 아직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했는데 업데이트를 해야할까요?아직도 친구목록 예전이랑 똑같구요 카톡 대규모 업데이트 한다고 아예 제가 자동 업데이트 막아놔서 업데이트 진행이 안됐었거든요.. 그런데 카톡 대규모 업데이트 말고도 카톡 AI 업데이트라든지 아니면 버그나 자잘한 부분, 사소한 것들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한다고 할때 저는 아예 업데이트를 안햇잖아요.. 그럼 저는 이런 점들에 대해서는 치명적인 단점이 되려나요?? 그냥 차라리 업데이트를 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저는 카톡 업데이트한거 어케 생겻는지도 어떤게 불편한지도 겪어보지 않아서 몰라요... 그래서 차라리 이 리스크들을 감수하고 업데이트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안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