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무슨 일이 잇거나할때 제 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합니다무슨일이 잇거나 누구랑 일이 잇을때 제.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분명 상대방이 잘못이 잇는걸 알면서도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잘못했지 내가 울 일이 아니지 내가 왜 울고 잇지 걔도 분명 ~~ 이래서 속상햇던거겟지? 내가 분명 잘못한게 맞겟지? 어쩌지 내가 잘못한게 맞겟지' 라면서 계속 생각을 합니다. 이 얘기를 친구한테 하면은 보통 다 돌아오는 대답이 원래 그럴수도 잇는거야 너무 많이 스트레스 받지마 잇는 그대로 받는거야 걔도 잘못이 잇는거야 라고는 하는데 제 입장과 제 생각을 제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만 생각하다보니 계속 친구가 아니라고 말해줘도 계속 제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 이러지 않으면 괜히 또 미안하고 힘들고 이상하게 수치심을 받더라구요. 이걸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혼자서만 이런 생각하고 또 혼자 슬퍼해서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공부할때는 머리 쓰니까 포도당을 쓰는데 그러면 상상하는 것도 포도당을 쓰는건가요?? 궁금해서요제가 문득 생각을 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한번 올려봅니당 평소에도 궁금한게 참 많은데 오늘 이 생각이 나더라구용 혹시 아시는 분 잇으신가용?
- 생활꿀팁생활Q. 토스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결제 못하나요?카카오페이가 없어서.. 토스로 결제하고 싶은데 카톡 선물하기에 들어가서 결제수단 보면 토스로 결제하기가 없어서요 ㅠㅠ 방법이 잇나요
- 생활꿀팁생활Q. 제 댓글의 글로 제 아래에 있는 다른 사람의 댓글까지 차지할정도로 긴 특수문장? 그거 이름이 뭔가요 궁금합니다!그냥 제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한번 여쭤봅니다!! 이름이 뭔지 아실까요 구글에 검색해도 안나오길래요 ㅠㅠ 다른 특수문자나 임티 나오구.. 뭔지 모르겟어서요아 그리고 제 글 봐도 모르실까봐 제가 그려온거 잇는데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카카오톡 친구 이름 설정하려는데 이상하게 적혀요제가 친구 이름을 적으려고 했는데요 (이름을 민수라고 할게요) 근데 적으려고 그 친구 프로필에 들어가서 그 친구 이름을 적었는데요 ㅁㅣㄴㅅㅜ 이런식으로 자음과 모음이 합쳐지지가 않고 이렇게 따로 적혀요 ㅠㅠ 다른 사람들 이름 설정할때는 문제 없는데 이 친구만 이래요 아무래도 오류 겠죠..? 전에는 이러지 않앗어서 잘 모르겟어요 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몸드름,팔드름,가드름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제가 샤워를 진짜 너무 안해서 (거의 한달 넘게.. 평소에도 잘 안함) 그래서 몸드름이 생긴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샤워만 해야하나요?? (더러운 얘기 죄송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터벌 러닝운동이 제대로 안돼요..인터벌 러닝이라고 3분 뛰고 3분 걷는 운동인데요. 그래서 제가 다이어트 하려고 먼저 인터벌 러닝부터 하려고 집 앞 공원에 가서 뛰엇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에 나오는 규칙에서처럼 3분뛰고 3분 걷고가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할때는 30초 뛰고 (30초가 최선) 3~4분정도 쉬는 것 같아요.. 왜 쉬는 시간이 더 기냐면, 숨을 고르려면 좀 시간이 걸려서요 ㅠㅠ 몸무게도 많이 나가기도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 3-4번정도 반복해서 뛰엇더니 가슴쪽 명치쪽??이 체한 것 처럼 아프더락요 그냥 뭔가 짜증낫엇어요. 분명 뛰어야지 살 빠질텐데 이래가지곤 살을 뺄수가 잇나해서요.. 그래도 점차 하면 나아지겟죠..??
- 미술학문Q. 그림 그릴때 어려운 포즈나 복잡한 그림을 그리기가 어려워요.이제 그림쟁이 4년이 다 되어가는 중3입니다.처음에 그림 시작할때는 재미있기도하고 흥미가 잇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유튜브에 인체 그리기나 다른사람 그림 피드백 영상들과 제가 좋아하는 그림 유튜버분들을 보면서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면서 예전보다 어느정도는 그림 실력을 키워놓앗엇습니다. 그런데 그림 실력 어느정도 키워놧다고 생각해놓고선, 바로 흥미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그림이나 완성작을 그리는커녕, 낙서만 주구장창 그리기만 할뿐 예전처럼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그런 욕심이 없어졋습니다. 그로인해서 그림 실력이 조금 떨어진 것과 동시에 그림 그려야하는 차례단계들중 현재에 잇는 단계에서 다음 단계를 이어나가지 못해서 좀 더 세부적이거나 (옷주름, 인체 크로키, 하이앵글/로우앵글(구도 잡는 모두), 손, 발 ,공간(캐릭터와 캐릭터와의 그 분위기에 맞춰서 공간을 잡는 거?) 배경 그리기(캐릭터와 원래의 의도에 맞춰서 그리는 분위기등등의 배경) 등등 다른 기초적인 것들을 아예 안했다보니, 지금으로써는 그림 그릴때 할줄 아는게 인체비율, 사람 얼굴 비율, 머리카락, 얼굴 눈 코 입 세부 묘사 등등 이외에도 조금은 잇긴하지만 지금 적어놓고 보면 할줄 아는게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손이나 발도 제대로 그려본적이 없던터라 손은 가벼운 제스처들만 그릴줄 알지 복잡한 포즈들은 그리기가 영 쉽지가 않습니다. 발도 마찬가지로 발도 정말 단 한번도 제대로 그려본적이 없기때문에 그냥 거의 모서리 없는 삼각형을 그려놓는 것 같구요.. 그래서 그림 그릴때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잇어서요.. ㅠㅠ 전에도 스포츠 관련 그림 그릴때에도 달리고 잇는 사람의 뒷모습을 그리는데 몇십번의 시도 끝의 겨우 그렷엇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조금은 알고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지금 제 꿈도 그림 관련된 쪽으로 가고 싶어서요. 그런데 이런게 계속 지속 된다면 나중에는 정말 힘들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그림공부를 해야 될까요? 아니면 너무 늦은 감이 잇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리가 안가는선에서 살 빼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중3 키 163 몸무게 78키로 되는 사람입니다.요즘들어서 더더욱 살이 올랏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매일같이 체중계에 올라서서 몸무게가 얼마인지 봣더니, 매일 똑같이 78키로 안으로만 나타나더라구요. 분명 요즘, 예전보다는 턱살도 는것 같고, 얼굴은 당연 커진 것 같구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요즘 제 배가 더 튀어나온 것 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체중계에는 아무런 이상은 없엇구요.. 그래서 체중계를 못 믿겟어서 먼저 살부터 빼고 보렵니다. 그런데 무작정 바로 살 빼려고 시작하자니, 다이어트가 거의 처음인지라 뭐부터 해야될지 잘 모르겟구요.. 그래서 일단은 구글에 검색해서 하나 기억 나는게 잇긴한데 빠르게 걸어보라고하는 글이 잇어서요. 평소에는 이것저것 상상하고 생각하며 느릿느릿 걷는거를 좋아해서 거의 좀 매일 그렇게 몇시간이 순삭 되기도 하구요. (일종의 시간낭비..?) 그래서 어느정도는 걸어봣으니깐 괜찮다면 지금보다 조금만 더 빨리 걸어보는건 어떤가 싶어서요.그리고 진짜 살 빼고 싶은 이유는..이번에 무심천에 친구들이랑 벚꽃 보러 간다구 햇어서요 ㅋㅋ 그래서 조금이라도 살 빼서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서요!! 그래도 나중에 볼때, 살이 조금이라도 빠져잇는 상태로 사진에 담겨져 잇는 저를 보면 조금이나마 낫지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살을 빼보려 합니당+ 아, 참 그리구 제가 폭식을 하거나 군것질을 많이하는 스타일입니다!!! ㅋㅋ... 그리고 저희 어무니가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식사 전에 미지근한 생강차 마시게해여
- 생활꿀팁생활Q. 아이돌 응원봉에 넣을 AAA건전지를 다이소에서 사도 될까요??아이돌 응원봉에 다이소 건전지를 넣을까 생각중이라서요 아무래도 다이소 건전지가 더 싸기도 하구요 단기간 사용할 것은 아니긴하나, 아마 가끔씩 사용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날일때만 사용하려고 해요! 그래서 혹시 다이소 건전지 성능 어떤가요..?? 쓸만하던가요 처음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