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무슨 일이 잇거나할때 제 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합니다
무슨일이 잇거나 누구랑 일이 잇을때 제.탓을 하지 않으면 뭔가 불안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분명 상대방이 잘못이 잇는걸 알면서도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잘못했지 내가 울 일이 아니지 내가 왜 울고 잇지 걔도 분명 ~~ 이래서 속상햇던거겟지? 내가 분명 잘못한게 맞겟지? 어쩌지 내가 잘못한게 맞겟지' 라면서 계속 생각을 합니다. 이 얘기를 친구한테 하면은 보통 다 돌아오는 대답이 원래 그럴수도 잇는거야 너무 많이 스트레스 받지마 잇는 그대로 받는거야 걔도 잘못이 잇는거야 라고는 하는데 제 입장과 제 생각을 제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람만 생각하다보니 계속 친구가 아니라고 말해줘도 계속 제 잘못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만약 이러지 않으면 괜히 또 미안하고 힘들고 이상하게 수치심을 받더라구요. 이걸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 혼자서만 이런 생각하고 또 혼자 슬퍼해서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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