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등에184
- 산부인과의료상담Q. 갱년기증상이 있는거 같아요 어떤거부터 시작해야하나요?주위에서 제가 갱년기 증상이 시작되는것 같다고 해서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기억을 되짚어보니 많은 증상들이 생긴지 좀 되었더라구요얼굴 화끈거리며 빨갛게 올라옴잠자려고 누우면 몸이 저려 잠자기가 힘듦몸 여기저기 불특정 통증이해력 떨어짐 말이 어눌해짐화가 쉽게 오름탈모먹는 양은 줄었는데 살이 무섭게 찜(1년사이 뱃살이 4인치 늘었습니다)유두습진(2년째)과 질염(한달에 1번 이상)피로감 심각한 우울감의욕 상실내 존재 이유 부정등 너무 많은 증상들이 급격하게 오고 있어요이러한 증상들이 전부 갱년기 시작이란걸까요?병원에 가야한다면..갱년기가 온것같다 말하는게 첫 순서일까요?검사를 하게 된다면 어떠한것들을 하는지..비용이 많이 들까요?..병원에 안다니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제가 지금 돌봐야 할 가족이 다 아파서 저까지 보탤 수 있는 상황이 못되고 여력도 없는데 제가 건강해야 가족을 돌보는데..이 시기 겪어보신 어머님들과 의료진분들 계신다면조심스럽게 여쭤요..
- 생활꿀팁생활Q. 플라스틱 통에 담근 술 먹어도 되나요?한번도 먹지 않고 놔둔지 27년째 입니다투명 플라스틱 통 색이 찐고동색이 되었는데요이 술 먹어도 되나요?하나는 야관문주 하나는 무슨 나무가지 같은게 들어있는데싱크대 깊숙히 넣어놓고 한번도 안열었습니다
- 성범죄법률Q. 신호 대기 중 폭행을 당했는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우회전 차선에서 횡단보도신호가 아직 초록색이었고 앞차량들도 멈춘상태고 저도 멈췄습니다그런데 제 뒤에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가 클락션을 쎄게 여러차례 빵빵거리는거에요바로 신호 바껴서 앞차들도 출발하고 저도 '왜저러지' 생각하고 출발했어요조금가다 그 차가 옆으로 오더니 째려보길래 "왜요 왜 빵빵거리시는데요"라고 했더니 다짜고짜 삿대질하며 욕을 해대는거에요어이가 없어서 욕한마디 해주고 계속 가던길 가고있었는데 계속 속도를 내며 뒤를 바짝 붙어 오고 옆으로 와서 계속 빵빵거리며 속도를 내더라구요무시하고 가던길 계속 갔습니다조금 가다 마침 신호에 걸렸어요대기중이었는데 갑자기 욕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창문안으로 손이 쑥 들어와 멱살을 꽉 잡더니 목이 졸리고 있었어요그러고는 마구 흔들어대며 어린놈에 새끼가 욕을한다는둥 욕을 심하게 연달아서 하더라구요멱살을 쎄게 잡고 막 흔들려 제 머리가 창틀에 마구 부딪히고 목이 심하게 꺾이고 졸리고 그랬습니다겨우 뿌리치고 너무 무서워 신고하겠다 그대로 있어라 하고 바로 경찰서에 연락했습니다경찰과 통화 연결이 된 후 상대운전자는 본인차로 가서 제차 옆에서 앞으로 차를 옮겨 세우더니 다시 제 차 쪽으로 오는거에요가죽장갑도 꼈더라구요무서워서 창문을 닫고 차문도 잠궜습니다다시와서 제차 창문을 막 두드리다가 제가 경찰과 통화하는소리를 슬쩍 듣더니 다시 본인 차로 가더니 4차로에서 1차로로 한번에 가로질러 유턴해서 도주해버렸습니다잠시후 경찰이 와 상황 설명을 하고 목 부분에 난 상처 사진은 다 찍으셨고 진술서 작성하라해서 현장에서 작성했습니다진단서 떼려면 떼둬라 해서 바로 상해진단서 발급받아놓았구요목꺾임과 상처와 목졸림때문에 통증이 많이 있구요오늘 형사과 방문하라 하여 다녀왔습니다상해진단서, 블박영상, 제출했구요상해정도가 크지않아 두고봐야안다 하던데그럼 이정도면 그냥 넘어가야하는건가요?육체적 정신적 금전적 시간제가 피해본건 어떡하나요형사가 '가해정도가 약하니'라고 하면 가해쪽은 아무런 처벌이 없나요?합의를 본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이런경우 적정선은 얼마정도인가요
- 성범죄법률Q. 운전중 폭행을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하죠?우회전 차선에서 횡단보도신호가 아직 초록색이었고 앞차량들도 멈춘상태고 저도 멈췄습니다그런데 제 뒤에 어린이통학차량 운전자가 클락션을 쎄게 여러차례 빵빵거리는거에요바로 신호 바껴서 앞차들도 출발하고 저도 '왜저러지' 생각하고 출발했어요조금가다 그 차가 옆으로 오더니 째려보길래 "왜요 왜 빵빵거리시는데요"라고 했더니 다짜고짜 삿대질하며 욕을 해대는거에요어이가 없어서 욕한마디 해주고 계속 가던길 가고있었는데 마침 신호에 걸렸어요대기중이었는데 갑자기 욕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창문안으로 손이 쑥 들어와 멱살을 꽉 잡더니 목이 졸리고 있었어요그러고는 마구 흔들어대며 어린놈에 새끼가 욕을한다는둥 욕을 심하게 연달아서 하더라구요그때 제 머리가 창틀에 마구 부딪히고 목이 심하게 꺾이고 졸리고 그랬습니다겨우 뿌리치고 너무 무서워 신고하겠다 그대로 있어라 하고 바로 경찰서에 연락했습니다그사이 상대운전자는 본인차로 가서 제차 옆에서 앞으로 차를 옮겨 세우더니 다시 제 차 쪽으로 오는거에요가죽장갑도 꼈더라구요무서워서 창문을 닫고 차문도 잠궜습니다다시와서 제차 창문을 막 두드리다가 제가 경찰과 통화하는소리를 듣더니 다시 본인 차로 가더니 유턴해서 도주해버렸습니다잠시후 경찰이 와 상황 설명을 하고 목 부분에 난 상처 사진은 다 찍으셨고 진술서 작성하라해서 현장에서 작성했습니다진단서 떼려면 떼둬라 해서 바로 상해진단서 발급받아놓았구요목꺾임과 상처와 목졸림때문에 통증이 많이 있구요서에서 연락올거다 하던데이게 사건접수가 된건가요?제가 해야할일은 어떤게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가해차량이 뒤에서 깜박이도 없이 갑자기 차선변경을 하다 박았습니다A(본인) ㅡ 차량 -스포티지하이브리드 화이트 장기렌트 (23.7월출고) 무사고B(상대) ㅡ차량 sm3 네이비 (2009년식)사건 ㅡ 토요일(2월24일 낯)당일 오후부터 월요일 까지 연속으로 스케쥴이 있어 세차를 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었습니다Aㅡ2차로로 가는 중이었음조금 더 가면 3차로가 합류구간 이기에 서행하며 조심히 가고있었음. 계속 2차로로 속도는 빠르지 않게.B(상대)ㅡ깜박이 전혀 없었음블박 후방 확인한 결과 B차량이 합류되는 차선이 끝나자마자 3차로에서 갑자기 2차로로 깜박이도 없이 들어옴그 부분은 굴곡이 져 있는 합류구간이기 때문에 갑자기 끼어들 곳이 아님B차량이 A차량 조수석문 끝부터 뒷문을 박고 휠부분까지 쭉 긁음(차가 가고있는데 갑자기 핸들을 꺾어서 처버린)[오른쪽 두쪽 문 두개가 만나는 부분이 찌그러져 파였고 끝(휠까지)까지 끍혀 나감]블박으로는 약간 보이는듯 하나 이것은 렌즈의 화각일뿐 사람의 시선에선 전혀 보이지 않는 뒤쪽에 있던 차량이기 때문에 전혀 알 수 없음보통 그 구간을 지나는 차들은고의 혹은 운전미숙 등 이 아닌이상 B의 차량처럼 가드레일이 끝나자마자 차선변경을 하지않음 (이러한 행위는 누가봐도 잘못된 것 입니다)ㅡ사고당시ㅡA가 내려서 사고상황을 보고있고 조금 더 지나서야 B가 내렸음A: 갑자기 뒤에서 차선을 넘어서 박으면 어떡합니까 깜밖이도 없이B: 차가 안오고있었는데 아~'A: 차가 뭐가 안와요 여기 차가 이렇게 많은데 우리가 속도가 빨랐던것도 아니고! 사이드도 안봤고 앞도 안보고 무작정 핸들 틀은거네!B: (눈을 피하더니 아무말 없이 차로 들어가서 다시는 안나왔음)상대 가해자는 사과는 커녕 짜증한번 내더니 사고부위 사진이나 현장주위 사진등 그 어떤것도 하지않고 보험사만 불렀더라구요보험사 직원말로는 가해자가 블박이 안된다 했다 합니다저희는 파손부분 현장사진과 동영상, 위치사진, 가해자차량사진, 상대차 블박 달려있는 사진, 전부 촬영해두었구요현장에서 저희 보험사가 오셔서 저희 대인대물 접수 다 되었으니 안심하고 치료 받으라고 확인시켜주었구요충돌시 남편도 저도 많이 놀랐고 남편(운전자)이 결림을 호소하고 저는(조수석) 목이 꺾이며 창에 머리충돌. 사고시 놀람으로 인한 두근거림 떨림 어지러움. 목과 어깨부분과 허리통증 등증상은 이미 양측보험사에서 연락이 와 질문에 답 다 했구요사고현장에서 보험사도 '이런경우는 100% 상대차 과실이네요 이건 못피하죠'라고 까지 말했는데요누가봐도 저희가 잘못한게 없는 상황입니다그런데오늘(월요일)저희쪽 보험사에서 받은 연락 내용은상대운전자가 갑자기 과실 인정을 못하겠다고 합니다교통사고에 100%는 없으니 저희도 2나 3까지 과실이 있다고 우긴다고 하네요저희 보험사분은 상대쪽이 대인때문에 할증이 붙는걸 우려해 우기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을 합니다보험료 할증이 붙으면 손해니 어떻게 해보겠다는건지 뭔지 ..라고요저희 보험쪽에서는상대가 계속 우기면 분쟁위로 갈수도 있을거다라고 말하는데요제가 과실이 있습니까?우리쪽에 과실이 1이라도 잡히려면 뒤에서 와서 박는차를 제 차가 점프해서 피했어야 하는데 점프를 하지않은 잘못입니까?분쟁위까지 왜 가야하나요? 그럴생각도 없는데.저희 보험사는 '얘기는 해보겠지만. 억울하겠지만'이라는 말을 자꾸 하는데요왜이러는걸까요?이럴때 해결하기위해 보험드는거 아닌가요?상대쪽에선 어느누구도 연락이 안오고연결해달라 하면 개인정보때문에 알려줄 수 없다하고통화는 보험사 자기들이 한다하고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건 어떤게 있습니까?그냥 계속 기다리면 되나요?그리고사고로 인해 주말 스케쥴은 펑크가 나게 되었고 황금같은 주말은 엉망이 되었구요 그로인한 피해.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불가. 사고후유증상. 불안증. 불안 스트레스로 인한 떨림. 여러모로 생긴 불편한 상황때문에 오는 부부간의 스트레스성다툼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보험사도 영상 확인 후 피할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고 상식적으로 당연한건데 저렇게 우겨서 뭘 얻고자 하는걸까요ㆍ만약 예를들어 8대2나 7대3이라는 식에 억울한 판결이 나온다 하면 우리쪽에서 피해보는건 어떤게 있나요?ㆍ과실비율은 누가 확정해 정하는건가요?ㆍ가해자가 과실을 분산한다 계속 우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ㆍ그대로 받아들이는 보험사의 의중은 무엇인가요?ㆍ병원통원치료 예정입니다직장에서는 맡은 부분들이 각각 달라 결근은 힘들어 입원은 못할것 같은데요아직 병원은 방문 전 입니다병원을 가야되는 시작점의 유효기한은 언제까지 인가요?ㆍ자비로 치료하고 치료가 끝난 후 청구해도 전혀 상관 없나요?ㆍ합의금은 어느정도로 얘기해야 하나요?ㆍex)통원 시간날때 7번방문일경우 일8천원씩. 통원치료염좌진단등 기본 15만원총 1인당 206.000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끝인가요?ㆍ가만히 있다 상대가 잘못해서 저지른 일에 대해 안일어나도 될 피해를 본 것에 대한 보상이 따로 없나요? ㆍ분쟁위로 가게되면 보험사에서 지불하니 신경 안써도 되는데 분쟁위는 1번 인가요?ㆍ분쟁위 가야한다면 바로 소송을 하게 될 경우 소송비용은 보험으로 처리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소송 신청을 원할시 우리 보험사에 전달하면 되나요?ㆍ개인적으로 소송을 하게되면 비용은 평균 어느정도 나오나요?ㆍ담당자가 적극적이지 않고 얼렁뚱땅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담당자 교체는 언제까지 신청하면 되나요?ㆍ어제 위에 전화 끝으로 아직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그냥 무작정 기다리면 되나요?ㆍ차 수리는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나요?시작유효기간이 정해져 있나요?ㆍ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비용은 보험사 부담 맞나요?ㆍ가족중 장기환자가 둘이라 항상 병원을 오가고 해야하는 생활을 하는데 이 일로인해 여러가지 불편한 점과 손해보는일도 있습니다어떻게 어떤것으로 증명해야하나요? ㆍ손해사정사 선임시 안좋은점이나 좋은점은 어떤것이 있나요?ㆍ처음 사고날 남편과 얘기도중 사람이 죽은것도 아니고 순리대로 넘어가는게 우리 생활패턴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것같아 그쪽으로도 생각하고 있던 중 사과한마디 없이 전화한통 없이 오히려 피해본 쪽에 과실을 부과하기 위해 기를쓰는 가해자의 행동이 너무 괴씸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A(본인) ㅡ 차량 -스포티지하이브리드 화이트 장기렌트 (23.7월출고) 무사고B(상대) ㅡ차량 sm3 네이비 (2009년식)사건 ㅡ 토요일(2월24일 낯)당일 오후부터 월요일 까지 연속으로 스케쥴이 있어 세차를 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었습니다Aㅡ2차로로 가는 중이었음조금 더 가면 3차로가 합류구간 이기에 서행하며 조심히 가고있었음. 계속 2차로로 속도는 빠르지 않게.B(상대)ㅡ깜박이 전혀 없었음블박 후방 확인한 결과 B차량이 합류되는 차선이 끝나자마자 3차로에서 갑자기 2차로로 깜박이도 없이 들어옴그 부분은 굴곡이 져 있는 합류구간이기 때문에 갑자기 끼어들 곳이 아님B차량이 A차량 조수석문 끝부터 뒷문을 박고 휠부분까지 쭉 긁음(차가 가고있는데 갑자기 핸들을 꺾어서 처버린)[오른쪽 두쪽 문 두개가 만나는 부분이 찌그러져 파였고 끝(휠까지)까지 끍혀 나감]블박으로는 약간 보이는듯 하나 이것은 렌즈의 화각일뿐 사람의 시선에선 전혀 보이지 않는 뒤쪽에 있던 차량이기 때문에 전혀 알 수 없음보통 그 구간을 지나는 차들은고의 혹은 운전미숙 등 이 아닌이상 B의 차량처럼 가드레일이 끝나자마자 차선변경을 하지않음 (이러한 행위는 누가봐도 잘못된 것 입니다)ㅡ사고당시ㅡA가 내려서 사고상황을 보고있고 조금 더 지나서야 B가 내렸음A: 갑자기 뒤에서 차선을 넘어서 박으면 어떡합니까 깜밖이도 없이B: 차가 안오고있었는데 아~'A: 차가 뭐가 안와요 여기 차가 이렇게 많은데 우리가 속도가 빨랐던것도 아니고! 사이드도 안봤고 앞도 안보고 무작정 핸들 틀은거네!B: (눈을 피하더니 아무말 없이 차로 들어가서 다시는 안나왔음)상대 가해자는 사과는 커녕 짜증한번 내더니 사고부위 사진이나 현장주위 사진등 그 어떤것도 하지않고 보험사만 불렀더라구요보험사 직원말로는 가해자가 블박이 안된다 했다 합니다저희는 파손부분 현장사진과 동영상, 위치사진, 가해자차량사진, 상대차 블박 달려있는 사진, 전부 촬영해두었구요현장에서 저희 보험사가 오셔서 저희 대인대물 접수 다 되었으니 안심하고 치료 받으라고 확인시켜주었구요충돌시 남편도 저도 많이 놀랐고 남편(운전자)이 결림을 호소하고 저는(조수석) 목이 꺾이며 창에 머리충돌. 사고시 놀람으로 인한 두근거림 떨림 어지러움. 목과 어깨부분과 허리통증 등증상은 이미 양측보험사에서 연락이 와 질문에 답 다 했구요사고현장에서 보험사도 '이런경우는 100% 상대차 과실이네요 이건 못피하죠'라고 까지 말했는데요누가봐도 저희가 잘못한게 없는 상황입니다그런데오늘(월요일)저희쪽 보험사에서 받은 연락 내용은상대운전자가 갑자기 과실 인정을 못하겠다고 합니다교통사고에 100%는 없으니 저희도 2나 3까지 과실이 있다고 우긴다고 하네요저희 보험사분은 상대쪽이 대인때문에 할증이 붙는걸 우려해 우기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을 합니다보험료 할증이 붙으면 손해니 어떻게 해보겠다는건지 뭔지 ..라고요저희 보험쪽에서는상대가 계속 우기면 분쟁위로 갈수도 있을거다라고 말하는데요제가 과실이 있습니까?우리쪽에 과실이 1이라도 잡히려면 뒤에서 와서 박는차를 제 차가 점프해서 피했어야 하는데 점프를 하지않은 잘못입니까?분쟁위까지 왜 가야하나요? 그럴생각도 없는데.저희 보험사는 '얘기는 해보겠지만. 억울하겠지만'이라는 말을 자꾸 하는데요왜이러는걸까요?이럴때 해결하기위해 보험드는거 아닌가요?상대쪽에선 어느누구도 연락이 안오고연결해달라 하면 개인정보때문에 알려줄 수 없다하고통화는 보험사 자기들이 한다하고이런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건 어떤게 있습니까?그냥 계속 기다리면 되나요?그리고사고로 인해 주말 스케쥴은 펑크가 나게 되었고 황금같은 주말은 엉망이 되었구요 그로인한 피해.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불가. 사고후유증상. 불안증. 불안 스트레스로 인한 떨림. 여러모로 생긴 불편한 상황때문에 오는 부부간의 스트레스성다툼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보험사도 영상 확인 후 피할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고 상식적으로 당연한건데 저렇게 우겨서 뭘 얻고자 하는걸까요ㆍ만약 예를들어 8대2나 7대3이라는 식에 억울한 판결이 나온다 하면 우리쪽에서 피해보는건 어떤게 있나요?ㆍ과실비율은 누가 확정해 정하는건가요?ㆍ가해자가 과실을 분산한다 계속 우기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ㆍ그대로 받아들이는 보험사의 의중은 무엇인가요?ㆍ병원통원치료 예정입니다직장에서는 맡은 부분들이 각각 달라 결근은 힘들어 입원은 못할것 같은데요아직 병원은 방문 전 입니다병원을 가야되는 시작점의 유효기한은 언제까지 인가요?ㆍ자비로 치료하고 치료가 끝난 후 청구해도 전혀 상관 없나요?ㆍ합의금은 어느정도로 얘기해야 하나요?ㆍex)통원 시간날때 7번방문일경우 일8천원씩. 통원치료염좌진단등 기본 15만원총 1인당 206.000원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끝인가요?ㆍ가만히 있다 상대가 잘못해서 저지른 일에 대해 안일어나도 될 피해를 본 것에 대한 보상이 따로 없나요? ㆍ분쟁위로 가게되면 보험사에서 지불하니 신경 안써도 되는데 분쟁위는 1번 인가요?ㆍ분쟁위 가야한다면 바로 소송을 하게 될 경우 소송비용은 보험으로 처리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소송 신청을 원할시 우리 보험사에 전달하면 되나요?ㆍ개인적으로 소송을 하게되면 비용은 평균 어느정도 나오나요?ㆍ담당자가 적극적이지 않고 얼렁뚱땅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담당자 교체는 언제까지 신청하면 되나요?ㆍ어제 위에 전화 끝으로 아직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그냥 무작정 기다리면 되나요?ㆍ차 수리는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나요?시작유효기간이 정해져 있나요?ㆍ손해사정사를 선임할 수 있는거로 알고있는데 비용은 보험사 부담 맞나요?ㆍ가족중 장기환자가 둘이라 항상 병원을 오가고 해야하는 생활을 하는데 이 일로인해 여러가지 불편한 점과 손해보는일도 있습니다어떻게 어떤것으로 증명해야하나요? ㆍ손해사정사 선임시 안좋은점이나 좋은점은 어떤것이 있나요?ㆍ처음 사고날 남편과 얘기도중 사람이 죽은것도 아니고 순리대로 넘어가는게 우리 생활패턴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것같아 그쪽으로도 생각하고 있던 중 사과한마디 없이 전화한통 없이 오히려 피해본 쪽에 과실을 부과하기 위해 기를쓰는 가해자의 행동이 너무 괴씸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차대차 사고 오른쪽 뒤에서 추돌 과실인정을 안하는데요?A(본인) ㅡ 차량 -스포티지하이브리드 화이트 장기렌트 (23.7월출고)B(상대) ㅡ차량 sm3 네이비 (2009년식)사건 ㅡ 토요일(2월24일 낯)오후에 스케쥴이 있어 세차를 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었습니다3차로 뒤쪽이 합류구간임Aㅡ계속 2차로로 속도는 빠르지 않게 보통으로가고있었음B(상대)ㅡ깜박이 전혀 없었음3차로로 들어와서 갑자기 2차로로 들어옴결국 A차량 조수석문과 뒷문의 가운데를박으며 휠까지 긁음[오른쪽 두쪽 문 두개가 만나는 부분이 찌그러져 파였고 끝(휠까지)까지 끍혀 나감]블박으로는 약간 보이는듯하나 이것은 렌즈의 화각일뿐 사람의 시선에선 전혀 보이지 않는 뒤쪽에 있던 차량이기 때문에 전혀 알 수 없음보통 그 구간을 지나는 차들은B의 차량처럼 가드레일이 끝나자마자 차선변경을 하지않음 (이러한 행위는 누가봐도 매우 위험하니)ㅡ사고당시ㅡA가 내려서 사고상황을 보고있고 조금 더 지나서야 B가 내렸음A: 갑자기 뒤에서 차선을 넘어서 박으면 어떡합니까 깜밖이도 없이B: 차가 안오고있었는데 아~'A: 차가 뭐가 안와요 여기 차가 이렇게 많은데B: (아무말 없이 차로 들어가서 다시는 안나왔음)상대 가해자는 사과는 커녕 짜증한번 내더니 사고부위 사진이나 현장주위 사진등 그 어떤것도 하지않고 보험사만 불렀더라구요보험사 직원말로는 가해자가 블박이 안된다 했다 합니다저희는 파손부분 현장사진과 동영상, 위치사진, 가해자차량사진, 상대차 블박 달려있는 사진, 전부 촬영해두었구요현장에서 저희 보험사가 오셔서 저희 대인대물 접수 다 되었다 확인시켜주었구요충돌시 남편도 저도 많이 놀랐고 남편(운전자)이 결림을 호소하고 저는(조수석) 목이 꺾이며 창에 머리충돌. 사고시 놀람으로 인한 두근거림 떨림 어지러움. 목과 어깨부분과 허리통증 등증상은 이미 양측보험사에서 연락이 와 질문에 답 다 했구요오늘(월요일)저희쪽 보험사에서 받은 연락 내용은상대운전자가 과실 인정을 안한다고 합니다저희도 8대2나 7대3까지 과실이 있다고 우긴다하네요저희 보험사분은 상대쪽이 대인때문에 우기는거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보험료 할증이 붙으면 손해니 어떻게 해보겠다는건지 뭔지 ..라고요저희 보험쪽에서는상대가 계속 우기면 분쟁위로 갈수도 있을거다라고 말하는데요제가 과실이 있습니까?분쟁위까지 왜 가야하나요? 그럴생각도 없는데.그리고사고로 인해 주말 스케쥴은 펑크가 나게 되었고 황금같은 주말은 엉망이 되었구요 그로인한 피해.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불가. 사고후유증상. 여러모로 생긴 불편한 상황때문에 오는 부부간의 스트레스성다툼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보험사도 영상 확인 후 피할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고 상식적으로 당연한건데 저렇게 우겨서 뭘 얻고자 하는걸까요ㆍ만약 예를들어 8대2라고 억울한 판결이 나온다 하면 우리쪽에서 피해보는건 어떤게 있나요ㆍ병원통원치료 예정입니다자비로 치료하고 치료가 끝난 후 청구해도 전혀 상관 없나요?ㆍ병원 치료 시작 날짜는 언제부터 시작해도 되는건가요ㆍ합의금은 어느정도로 얘기해야 하나요ㆍ분쟁위로 가게되면 따로 부담해야하는 비용이 있나요?ㆍ분쟁위 가야한다면 바로 소송을 하게 될 경우 소송비용은 보험으로 처리가 되나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전세집 전세금과 통장잔액 상속 ?아버지는 치매로 10년고생하시다 5년전 돌아가시고 지병이 많으신 엄마께서는 현재 혼자 살고계십니다딸3인데 큰딸은 2010년 이후부터 연락을 끈고 가족에 대해 없는말을 지어대며 욕하고며다니고 아빠 장례식때도 오지 않았습니다제가 영정사진도 보내고 문자도 남겼지만 절대자오지 않더군요그런데 카카오톡 프로필에 장례식장 사진을 편집하여 마치 자기지인들이 엄청나게 와서 자리를 빛내준것마냥 홍보식으로 사진을 올려놓고 글까지 달았더라구요이게 사람이 할짓인지.큰딸ㅡ71년생이혼한 후 재혼하겠으니 돈을달라고 다짜고짜 찾아와서 억지를 부려 가뜩이나 어렵게 사시는 부모님에게 대못을 박고그 외 행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합니다보험수익자를 자기 명의로하고 보험금빼돌링부모님 신용카드로 급히 병원비 해야 한다며 쇼핑과 성형비 지함함아빠 수술비 모아둔거 알고 당장 지가 수술비가 없어서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로 돈 빼돌려 성형비 지출함엄마아빠 죽었다고해도 안찾아갈거니까 연락따위 하지말라했고 인연 끈을거니까 연락하지말라고 이제 그쪽이랑 상관없다고 함등등막내딸ㅡ79년생집을 나간지 2년다되감집에있었을때 거의 15년정도 백수였음생활비를 부모님이 버는것으로 쓰다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도 엄마가 혼자 다 충당함직장다녔을때도 집에 50만원 몇번준게 다였고 그나마 차비 식대 등등 매일 쓰는 돈을 전부 엄마한테 가져감술마시고 경찰차에 실려오기술취해서 엄마 계단앞에서 밀기엄마에게 욕하기밥솥에 방부제 뿌려놓기반찬통안에 트리오 뿌려놓기엄마가 외출하시면 온 집안을 뒤지기잠겨있는곳은 드라이버같은걸로 망가뜨려놓기엄마옷이나 가방 등 자기눈에 맘에드는것들 가져가 숨기거나 중고판매에 팔아넘기기무슨짓을했던 난 모르는일이다 왜 누명씌우냐 되려 반항조카(내 딸)옷까지 숨겨놓고 왜 지 의심하냐고 날 쓰레기 취급내 가방 뒤져 돈 훔쳐감무슨짓을 한건지 엄마 건강보험료가 10만원 넘게나와 확인해보니 자녀가 월급을 고액으로 타고있다 나오고 사업자까지 냈다 나옴직장은 여전히 안다니고있었음등등어디로 간다 어쩐다 단 한마디도 없이 말도안하고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집 나갔구요전화를 전부 차단하고둘다 거의 비슷합니다부모님 간병이든 작은거라도 집 일 도움이든 뭐든 단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자녀가 수입이 많다라고라뜬다며 엄마께선 보험료도 그외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시고 현재도 매우 궁핍하게 살고계십니다제 딸은 난치성 희귀질환으로 12년째 이구요병원생활이 대부분이고 매일 극심한 고통과 수많은 합병증 부작용. .귀도 안들리시고 눈도 잘 안보이시고 어깨와 무릎은 수술도 못하시고 계시고..대장 석회로 앞으로도 회생불가하여 평생 고통과 수치스런 일상을 보내야합니다저 또한 생활이 궁핍한 상황이다보니 엄마를 도와드리는게 한계가 있고 큰 도움이 못되어 매일 힘이듭니다엄마께서 갑자기 물어보셔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이러한 상황에 솔직히 이 작은 전세금과 당장 통장에 단돈 만원이라도 이 둘 에게 가는걸 원치 않으신다고어떻게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아보라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