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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육아상담육아Q. 질문이요~~~~~!!!!!!!22년생 생일기준으로 만나이 3세, 연나이(한국나이) 4세라고 뜨는데한국나이 5살맞는데 왜 인터넷에는 4세라고 뜨는건가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 훈육방법이요!!~~~~~~40개월 점점 자기주장이 생겨서 한번 싫은거는 끝까지 안하려하고 떼써서 훈육하면우는 방식이 달라지더라구요. 훈육은 방안에 들어가게해서 진정되면 나오라하는데 소리지르고 난리나요ㅠㅠ저도 잘 참아왔는데 이제는 저도 소리지르게 되더라구요. 약거부도 너무 심한데 먹어야되는데 아예 안먹으려고 해요ㅜㅜ아이 혼내고서 아이가 많이 울었을때 마무리를 어떻게 해줘야 아이한테 좋을가요아침에 목소리 높아져서 미안하다고 말해줬는데 이런게 아이한테도 진심이 전달되나요?그리구 휴지나 책 가져오라고 하면 항상 엄마랑 같이 하고싶다고 하거나 엄마가 가져와!!이런식인데 이런 행동은 제가 너무 명령조여서 아이가 배우는것 같기도하고요ㅜ어떻게 가르치면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 놀이육아Q. 질문입니다~~~~~~~~~~~!!40갤 체험학습가는데 열은 안나고 콧물이랑 가래기침이 있어요ㅜ집에서 하루쉬었는데 약기운에 보챔이 좀 있어요이럴때 체험학습 쉬는게 나은지 그냥 보내는게 나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전에 컨디션 안좋을때 계속 보냈는데 다들 힘들어하시는것 같기도해서요ㅜ
- 양육·훈육육아Q. 궁금해요~~~~~~~~~~~~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잘못한 행동에 대해 피드백 받아서 긍정적으로 인정후 댓글로 저도 아이가 말을안들어 혼을 냈다라는 공유식으로 글을 남겼는데 하원할때 선생님이 왜 아이가 혼났냐 물어보시는데 너무 오자마자 물어보시니 좀 뭐지 싶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학부모인데 혼낸이유를 거기서 다말을 해야되나 싶은데도 물어보시니 길게 대답해서 알려주니까 이해하시더라구요근데 아이한테 엄마한테 혼났냐고 물어봤데요ㅎㅎ 근데 아이가 안혼났다고 그랬나봐요; 그걸 왜 아이한테 물어보시는건지, 아직 38개월이고 집에서 말도 수다쟁이이지 않는데 확인차 물어보셨다는거에좀 기분이 안좋습니다결국 제가 단 댓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게 궁금하셨던거잖아요?원래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다 확인하시는게 의무인가요? 그냥 성격이신건가요?
- 유아교육육아Q. 무상교육지원 궁금합니다~~~!!나라에서 지원해주는 무상교육이 26년도에는 4세27년도에는 만3세 인걸로 아는데아이가 22년생이고 생일지나서 지금 만3세거든요그럼 26년도에 지원 받을 수 있는거 맞나요?
- 양육·훈육육아Q. 육아궁금합니다~~~~~!!!!세돌지난 여자아이가 어린이집서 쉬싸고 나오면서가끔 바지나 티에 묻어서 옷을 갈아입고 나올때가 종종 있거든요?집에서는 아이가 쉬야를 다하고나면 저를 부르고 바지올리는거 도와주긴 해서 소변이 묻는 실수는 없는데ㅜㅜ어린이집에서는 아무래도 아이들도 많고 스스로(?) 하고 나와서 그런지 묻을때도 있나봐요다른 아이들은 크게 실수가 없어보이거든요제가 모르는 걸수도있지만 집에서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될가요?
- 양육·훈육육아Q. 궁금합니다ㅜㅜ~~~~~~~~~아기가 엄마가 좀 화난것 같다 느끼거나본인이 요구했을때 안될것 같지만 하고싶은경우죄송하다는 말을 요즘들어 자주해요ㅜㅜ어린이집 다니고 말안들어서 혼나서 이러는건지 아니면 제가 아이한테 은연중에 표정으로 티가난건지ㅜㅜ 엄마인 제가 행동을 잘못하고 있는걸가요? 그리고 어린이집 하원하는데 어떤 아이가 제 얼굴을보고 누구 엄마인지 기억이 났나봐요 저희 아이 이름을 성까지 붙여서 소리지르듯 부르던데ㅜㅜ그건 그냥 아이가 부른건가요? 괜히 아이가 말썽 자주부려서 그렇게 많이 불려졌나 싶기도하고ㅜㅜ 답변부탁드립니다ㅜ
- 문학학문Q. 아이 책읽어줄때 궁금합니다!~~~책읽어줄때 '네가'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발음을 네가 라고 들려주기는 합니다그런데 구어체에서는 '니가'라고 표현하잖아요아이가 아직 어린데 네가 라고 들려줬다가 니가 라고 말하면 나중에 커서 혼란올것같아서요!이럴땐 어떻게 알려주는게 맞을가요?
- 유아교육육아Q. 궁금한것이 있습니다~~~~~~~!유치원은 대게 반일반, 종일반으로 나뉘나요?반일반은 오전9시~14시에 끝나고종일반은 14시~17시까지 라던데유치원은 왜이렇게 일찍 끝나나요?3세반만 그러는거죠?
- 문학학문Q. 이런상황일때 조언부탁드려요~~!!1.친구 셋이 만날때 한 친구가 다른 친구 가 잘한걸보거나 좋아보이면 아무 의도없이 너도 이거 해~! 이런식으로 말할때가 많은데 솔직히 제가 듣기엔 내가 못해보여서 권유하는 느낌이 들거든요..생각지도 못한거면 저도 딱히 할말도없고ㅜㅜ그냥 그상황에서 뭐라고 받아치는게 나을가요?2.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뭐하고뭐했다 인정?받으려고 말하던데..약간 일부러 말하는것같기도 해요;; 아닐수도 있는데ㅜㅜ 제가 의식하는것 같기도하고ㅜ이럴때...어떻게 지혜롭게 넘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