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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Q. 상대방이 물어보는 의도요!!~~~얼집 선생님이 갑자기 어디 다니시냐고 물어보는데 안다닌다하니까 조금 표정이 뭐지싶은데 그냥 웃으면서 넘어가시더라구요근데 제가 아침에 그냥 나도 출근한다 생각으로 깔끔하게 입으려 노력하거든요 (치마x)츄리닝 입는편은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질문 하신건지;; 일도 안다니는데 오바했나 싶기도하구요ㅜㅜ 긍정적으로 해석하는게 맞겠죠?
- 생활꿀팁생활Q. 직업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가정주부로 있는데요예전 전공 살려서 일하면 경력단절이여도 부딪혀볼순 있겠지만 전공이 맞지 않아 솔직히 용기가 안나더라구요집에서 부업하자니 요즘 이상한 사기도 많고ㅜ멀리보면 전공살려도 결국 나이들고 하면회사에서 나오게되지않나? 싶기도 해요..현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그냥 일단 전공살리면서 데이면서 일하는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 시간있을때 자격증을 빨리 따는게 나을지ㅜㅜ 고민입니다..육아맘들 보통 자격증 어떤종류 공부하시는지도 궁금해요ㅜㅜ
- 양육·훈육육아Q. 어린이집 키즈노트 알림장이요!!!아직 적응기중인데 알림장에 ~해서 울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많아요아이가 운건 사실인데 다닌지 이틀째에는 칭찬위주 였다가 갈수록 운다는 피드백이 많으니알림장 보는게 벌써부터 스트레스입니다선생님이 잠깐 사라지면 울거나 밖에나가서 뜻대로 안될시 안아하고 운다는데 큰소리로 울었다는둥 들어와서도 울었다는둥 내용이 다 그러니 있는 사실이겠지만 뭔가 선생님이 힘들었다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스트레스네요이렇게 안으라고 선생님 찾는아이는 처음이긴하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부분도 저는 오히려 의아하거든요. 기관에 처음 다니면 울고 안아달란아기 있지 않나요? 개월수에 따라 다르겟지만요아직 더 적응하다보면 괜찮인질거라고 하시는데 믿어야겠죠?ㅜ
- 생활꿀팁생활Q. 아이 고민입니다!!~~~~~~~어린이집 다니면서 옷 입는거나 사진이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원에서 활동 사진을 부모들이 다 볼수있는데브랜드 입힌 아기도 있고어쩌다가 저희 아기 사진보면 너무 꾀죄죄하게 나온 사진이 있고 맘이 속상해지네요이상하게 실물은 이쁜데 사진이 되게 못나오는것도 신경쓰이고ㅜㅜ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서 엄마인 제가 적응을 못한것일가요?
- 생활꿀팁생활Q. 어린이집 도착 문앞에서 우는 아기요!아직 일주일정도 됬는데문앞에서 울더라구요ㅜ 들어가서는 컨디션에 따라 울음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한것같은데거의 그치고 웃으며 잘 놀긴해요이정도를 적응잘한다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집에서 나갈때도 가기 싫어해서 단지내 지하로 통과해서 가는데 매번 그럴수도 업고ㅜ지상으로 다니면 얼집가는 방향을 알아서 집밖으로 나오자마자 징징대더라구요ㅜㅜ그냥 겪어야되는거겠죠?ㅜ매일 이럴까봐 걱정됩니다
- 유아교육육아Q. 어린이집 하원 후 뭐하시나요??!!30개월인데 어린이집 하원 후 아이가 스트레스 받았을가봐 그냥 집에 왔는데아직 적응기이긴 한데 놀이터나 키즈카페에서놀다 들어가는게 좋은가요?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은게 집에오면 다 싫다하더라구요하원 후 어떻게 놀아주는게 좋을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린이집 관련해서 궁금합니다~!!입소한지 얼마 안됬는데담임선생님이 처음엔 표정이 좋으셨는데등 하원할때 제가 오면 표정을 좀 새침떼기처럼(?)하시는데 이게 저 혼자 느낀건지기분안좋으신일이 있는건지 괜히 신경쓰이네요그냥 좀 마치 저엄마 왔네 이렇게 느껴지긴했는데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해석하는걸가요. ;그래서 그냥 덕담드렸더니 기분 풀리시더라구요어린이집 엄마들도 사회생활 해야하는건가요?ㅜ 진짜 담에 또 그런표정 지으시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 양육·훈육육아Q. 어린이집 보낼때 궁금한점이요~~!세돌아기 어린이집 처음가는데요적응기에 잘놀길래 바로 맡기고 나왔는데울었다 웃었다 반복했다고 하는데 적응 잘 하는편인가요? 아예 안우는 아기도 있나요?그리고 선생님이 사진 찍어주시는데 뭔가 엄마가 찍어주는거랑 다르긴하더라구요ㅜ머리도 헝클어져있고ㅜ 머리 모양 묶는건 엄마 자유인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먹는자리에서요 (예의)~~!!저보다 윗사람하고 밥먹다가 가볍게 술먹는건데 저는 윗사람이랑 마실때 마지막잔은 다 비우는걸 예의라고 배웠거든요그런데 그럴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억지로 마셔보인다고 하는데 억지는 아니였고그냥 그게 예의라 생각해서 맞춘거거든요?전 회사에서 막잔 다 안마셔서 장난식으로 놀린선배가 있었거든요;그게 살짝 눈치본거기도 하지만 제가 너무 오바한건가요? 다음에 또 마시게되면 상대방이 왜 다 안마시냐 그럴때 뭐라 말씀드리면 될가요?
- 생활꿀팁생활Q. 남편말하는 방식 너무 짜증나네요ㅜㅜ아기 키우는데 남편이 왜 요즘 애데리고 산책 안하냐물어보길래 요즘 너무 추워서 집에많이 있게되더라 하니까...그냥 안넘어가고 "근데 작년엔 산책 잘했잖아" 이러는데. ..진짜 짜증나더라구요제가 지금 육아를 못한다는걸 알려주고 싶은건지ㅡㅡ 저번부터 남의 집 와이프 육아 열심히하려한다 그러더니...제가 예민한건가요? 솔직히 이번 겨울 남편때문에 속앓이 많이하고 힘들기도 했고 아기가 개월수 올라가는 만큼 뭐든 엄마 뜻대로 상황이 안되니까(떼쓰기)산책도 잘 못시키게되고 요번 겨울이랑 작년겨울이랑 느낌도 집에서 놀면서 보낸거였는데이거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알아듣는데 저는 이미 화가나서.. 아니 왜 그런거 물어보냐 했더니 제가 또 의미부여 많이 한다는식으로 몰아가네요그냥 물어본거에 제가 대답했을때 그려러니 안하고 작년도랑 비교해서 말하는 모습이 제 입장에선 육아 열심히 안한다. 예전이랑 비교된다 이렇게 밖에 해석이 안되거든요ㅡㅡ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