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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이 힘들때 어떻게 해줘야하나요?남편이 안그러다가 한달에 한두번씩굴속으로 들어갑니다아기 키우면서 점점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회사에도 문제 없고 딱히 남편한테 뭐라하는 사람도 없거든요제가 조금 짐작하는 부분은 남편이 밖에서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게 생겼더라구요(그냥 와이프보다 예쁜사람이 있거나 혹은 자기 자신보다 잘생기고 괜찮은 사람 볼경우)이런건 사실 자연스러운 감정이잖아요?와이프인 저도 아무래도 애가 우선순위라 신혼초와 다르게 아이만 챙기는것도 있긴해요그래서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런건지ㅜ진짜 육아하는데 남편은 방에 들어가서 누워만있고;; 차라리 앞에 안보이면 화라도 덜나지전업이긴 한데 그거때문에 더 본인도 쉬고싶어져서 그런지물어봐도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 양육·훈육육아Q. 바깥놀이하다가 또래친구만났을 경우어린이집 하원 후 또래 친구들을 자주만나고상대방 엄마분께도 인사하면서 잠깐얘기도 나누는데요그럴때마다 제 아이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고제 아이한테만 말을 많이 걸고 신경 쓰고 싶어도 상대방 부모님 신경이 쓰이더라구요그리고 제 아이한테만 너무 집중하고 말거는 모습이 좀 욕심 많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혼자 육아 열심히 하는척 하는것같고ㅜ 그 순간마다 제 아이보다는 상대방 아이에게 더 신경이 써져서 말을 더 걸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집와서는 계속 다른 아이와 제 아이를 살짝쿵 비교도 하게되고ㅜㅜ정작 상대방 부모님은 오히려 제가 원하던 모습처럼 잘 놀다 가게되더라구요엘리베이터에서도 제 아이한테만 이거는 뭐지? 저건 어떻게 됬을가? 이런 질문을 하고싶은데 같은 또래 아이가 타면 그렇게 말을 못걸겠더라구요밖에서 이런 상황이 또 왔을때는 어떻게 행동하는게 더 현명할가요?ㅎㅎ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스승의날 선물고민인데요~~~~!얼집 스승의날 선물을.. 담임샘 번호만 알아서 간소하게 스벅기프티콘 카톡으로 드리려고하는데괜찮을가요?(가정얼집)원장샘도 따로..챙겨서 드려야 하는건지 그냥 담임샘만 드려도 괜찮을가요?얼굴보고 드리는 선물은 서로 좀 부담될것같아서용!
- 유아교육육아Q. 어린이집관련 질문입니다~~!!!어린이집 다니는데요즘 치렝스나 원피스 입히고 등하원하는게 이쁘더라구요그래서 일주일에 체육활동 빼고는 잘입혀보내는데 제가 선생님 불편하게 그러나 싶기도하고 입혀보내고 싶기도하고 ㅜㅜ 갈등됩니다인원수가 적다보니 다들 상하복 입히는 분위기이긴 한데 제 아이만 돋보이는거 같기도하고ㅜ다른 엄마나 할머니 분들도 신경쓰이고요이거저거 눈치보여요ㅜ이럴땐 하고싶은대로 눈치안보고 하는게 맞겠죠?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놀러가서 떼쓰는경우에요!!놀러가서 마트에서산 장난감을 가지고 가겠다고 공공장소에서 울고 소리를 지르는데제 말을 듣지도않고 울고불고 원하는거 해줄때까지 소리를 지릅니다(말을 아예 들으려하지않아요)집이면 훈육을 단호히 하겠지만 하필 주차장이라 훈육할수도없고 그렇다고 원하는거 들어주자니 버릇나빠질것같아서그냥 뺏어서 아기 우는채로 안고 놀러갔는데요가서도 놀이기구 보고 타겠다고 무한 떼쓰기반복이네요ㅜ아예 엄마 말을 듣기도전에 악쓸경우...들쳐업고 노는것도 한계고 그냥 집에 가야되나요?ㅜ안전한곳에 데려가서 진정시키려해도..나들이 가는 과정에서부터 체력이 소진되는데 떼쓰는 애 이동시켜서 진정시키는것도 막막하네요이런 악쓰는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가요ㅜ 33개월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배려없는 부모 만났을경우 대처법이요가족끼리 놀러갔는데 자기 자식 사진찍고있더라구요제 아이가 거기서 방해되길래 피해되지 않게 아기를 오라고 잡았는데저희 아기찍을땐 상대방 엄마는 아무런 조치도 없이 오히려 거기 서보라고 사진 다시 찍어주겠다 그러고... 진짜 감정 상하더라구요근데 가는곳마다 그분이랑 만나게되고 약간 오기부리듯이 계속 저보란듯이 더 사진찍고 행동하시는데앞으로 이런분들 만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가요? 괜히 진빠지고 감정상해서요ㅜ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티비를 끄면 울기시작하는데요33갤 아기가 티비를 끄면 다시 틀어달라고 떼를 씁니다. 원래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러네요끌때는 제가 마음대로 아이 동의없이 끄긴합니다. 늘 그랬거든요ㅜ;티비를 끄면, 아이가 울면서 다시 틀어 달라하고 저는 단호하게 안된다 말하고 시선을 유도하거나 절대 다시 안트는데요ㅜ5분정도 울다가 멈추긴하는데 아침마다 등원전에 이러니 힘들더라구요혹시 엄마인 제 행동에 문제가 있을까요? 그리고 어린이집 하원시 선생님과 아이에 대한 토크를 하고싶은데 아이 기분이나 말투 밥잘먹는거 외에 또 질문할게 있을가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마트에서 사달라고 떼쓸때 대처법아직 어린이집 다니고 있는아기인데마트에서 과자를 사달라거나 스티커보면 떼를 씁니다한 세네번 정도 ~해볼까? 좋은말로 한 후에도 소리지르며 떼쓸때 어떻게 해야할가요?저도 체력이 안되서 사실 사준적이 엄청 많은데 지금부터라도 자기조절력을 키워주고싶어서요공공장소에서 우는것도 좀 시끄럽고ㅜ집에 억지로 안고가는것도 아주 난리가 나서요전문가 선생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 양육·훈육육아Q. 어린이집 배변훈련 물어볼때요!!!배변훈련 하려고하는데 얼집에다가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요?걍 배변훈련 하려하는데 준비물이 따로 있을가요? 라고하면 될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질문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행사로 시댁갔다왔는데제 착각일수도있지만 이상하게 어머님이 한번씩 말씀하실때 얄밉게 얘기하실때가 있는데요어쩔땐 저 기분상하라고 하실때도 있는것같아요! 이게 시댁이라 제가 고깝게 듣는건지;아이 머리 묶는것도 그냥 제가 어머님 기분좋으시라고 듣기좋게 저는 잘못묶는데 어머님이 잘 묶으시니 해주세요 (저는그렇게생각x) 한건데 좀 식구들앞에서 제가 머리묶는솜씨가 없다생각했다고ㅎㅎ 그러면서 결국 따님 칭찬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냥 제가 해석하기로는 저는 손재주가 없고 따님은 있다 이거를 알려주고 싶으신건지;; 제가 못되게 받아들이는 건가요?저는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남편앞에서 아이 머리묶을때 괜히 의기소침해지더라구요ㅜㅜ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