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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생활Q. 집에 시댁부모님 오실때요 집안청소!아기 키우는데 집에 시부모님 오시는데 ㅜ 바닥 걸레질 같은거 다 하시나요?ㅜ사실 요즘 너무 귀찮고 체력도 바닥나서누가 집에 오면 청소기, 설거지, 걸레질, 먼지털기, 정리정돈 까지 다 하는편이였는데제가 너무 그러니까 어머님이 더 불편해 하시는것같기도하고또 반대로 더러워도 답답하시고 흉보실것같고..ㅜ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ㅜㅜㅜㅜㅜ 저는 누가 오면 항상 부담됩니다ㅜ너무 잘보이려 치워도 누가 봐주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치우는게 답인가요?화장실청소까지 해야겠죠?ㅜㅜㅜㅜ
- 양육·훈육육아Q. 아기 가정보육하는데 사람들 눈초리가30개월아기 키우는데 아직 가정보육중이거든요산책하다가 아빠뻘 되시는 분이 어린이집 왜$ 안보내냐 물으셔서 저는 데리고 있고 싶다 하니까 애들은 애들끼리 어울려야지..이러시는데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이럴땐 뭐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요ㅜㅜㅜㅜ친구가 제가 프사를 바꾸면 몇일뒤에 자기도 바꾸는데요. 엄청 친한사이는 아닙니다이게 한두번이 아니기도 하고 첨엔 우연같았는데 뭔가 제가 옷입은거 있으면 그친구도 비슷한거 입고 찍은거 올리구요우연이라고 치기엔 몇번 겪어서요약간 또래들은 원래 서로 보이지 않게 시샘 질투가 있긴하죠. 저도 그렇거든요그리고 제가 남 프사 바뀌는거 잘보기도 하는편이구요.. 이게 제가 샘이 있어서 그런건지ㅋㅋ매번 그러니까 그 친구도 저를 의식하나 싶기도하고 거슬려서 첨엔 저도 똑같이 바꾸긴 했지만이제는 제가 무대응입니다차라리 제가$ 프사 안바꾸니 맘은 편하더라구요그친구는 거의 한달에 3~4번 바꾸는듯요원래 좀 시샘이 많은 성격이고..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변했어요그 친구만의 나름 속사정이 있는건지.누가 뭐 잘못말해도 끝까지 짚고 추궁하는 성격이고ㅜ 밖에 나가서도 그러나 싶기도합니다
- 부동산경제Q. 집보러올때 천장누수 확인되면요!!부동산에서 집보러 왔는데집에 하자 있는 부분을 언급하던데굳이 집주인 있는 앞에서 그런거 언급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저희 잘못은 아닌데.. 그거땜에 집이 안팔리는것 같아서요. 급하게 이사가야되는 상황인데ㅜ원래 그런 부분 발견되면 짚어주고 가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윗집 누수 나몰라라 합니다 어떡하죠ㅜ구축아파트인데 천장에서 2번째 곰팡이가 났어요위치는 저희집이 확장된 베란다쪽 천장이구요사실 확장 안했음 괜찮았을텐데 그래도 어쩔수없는거잖아요ㅜㅜ 베란다 확장된 세상 모든 아파트가 저희집처럼 물새는것도 아니고.하여튼 누수문제라 작년에 수리비용 도배까지 했는데일년후 또 똑같이 됬거든요?ㅜ문제는 관리사무소에서 중간 개입 해주시는데 윗집에서 문도 잘 안열어주고 버팅깁니다윗집에서는작년에 공사까지 다했고 또 문제생겼다 그래서 업자 다시 불러서 확인했는데 문제없다한다. 우리잘못없다하는데 어떻하죠 ㅜ윗집서도 저희집와서 천장 확인해보겠다는 말도 없고.. 무조건 공사해준 업자 말만 듣고 저러는데소송해도 오래걸리고..윗집이랑 싸우게 되면 뭐라말해야될가요ㅜ따로 윗집분과 전화하게 되면 뭐라고 달래가며 말해야될지 스트레스받네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회사 퇴사후에 인간관계 고민입니다.그만둔 회사이지만 다닐때 맘고생이 너무 심했고 저의 진짜 모습보다는 다른 캐릭터로 살다보니 상사의 가스라이팅부터 시작해서 항상 자신감이 없었던것 같아요근데 지나가다 우연히 전회사 동료를 만났는데 저도 모르게 예전의 저로 갑자기 돌아간 느낌이 들면서 얼음이 되어버리더라구요계속 대화를 저도 모르게 맘이 불편하니 엉뚱하게 틀린 답변을 하게되고ㅜ.원래 성격이 남에게 좀 더 맞추는 성향이긴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저 또한 성격이 좋게 바뀌어갔는데 전회사 사람을 만난 후 뭔가 이질감?이 들고 다시 옜날의 실수 하던 저로 돌아간것같아요그 분은 전혀 느끼지 못하겠지만 ㅜㅜ다시는 마주치지 않았음 좋겠다는 스트레스도 듭니다자주 마주칠수도 있는 상황인데 못본척하기도 그렇고 그분도 예전의 저라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는 자체도 싫어요. 저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보이는 면만으로 함부로 판단했던 사람들이라ㅜ 또 저를 너무 여리고 순수하게 볼가봐 싫더라구요제가 부정적인건지.. 이럴땐 그냥 긍정적으로 맘가지는게 좋겠죠?
- 양육·훈육육아Q. 26개월 아기 언어발달 궁금합니다~!아기가 영유검진때 늦는다는 말은 없었는데유튜브 보면 말잘하는 아기들은 정말 따라갈 수 없을정도로 빠르던데 저희 아기는 쉬운 두단어만 연결하는 정도 입니다문장이라고 보기엔 조금 어렵지만 가끔 끝에 요자만 흐리는식이에요그리고 의문문을 제가 연습시키려하는데..자꾸 못알아 들어서 너무 답답합니다..좋아라는 단어를 입밖으로 잘 내뱉지 않아서 종종 알려주거든요?그리고나서 사과가 좋아 아니면 바나나가 좋아?물어보면 바나나!!!이러거나 무시합니다저는 바나나가 좋아요 라는 대답을 원하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대답도 응, 네 이것도 잘 말해주진 않아요자꾸 기대와 다르게 안따라주니까 육아도 힘들고 책 읽어주기도 싫어지고 ㅜㅜ 저희애만 이러는건지 걱정입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질문을 저한테 했는데 옆사람이 대답하는경은저를 쳐다보고 저한테 물어봐서제가 대답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갑자기 더 디테일하게 대답하는 경우에 왜그런걸가요?상하관계도 아니거든요 부부사이라서저한테 물은걸 왜 본인이 대답하죠?이거를 몇번 당해봐서..첨엔 제가 예민한가 했는데 겪다보니 제가 이상한게 아닌것 같더라구요딱 뉘앙스가 본인이 더 잘 알고있어서 제가 더 똑부러져 보이는게 싫은가봐요그러지 않고서야 저러는짓은 못된거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아기키우면서 옷사는거 궁금합니다~~아기 키우면서 비싼옷이야 저도 입히면 좋지만 아직 세돌전이라 나중에 초등학교 들가면 사주는게 낫지 않을가 싶기도하고상대적으로는 저렴한 옷이지만 저는 오히려 더 귀엽게 입히는데ㅜㅜ밖에나가면 죄다 베베드피노 옷이기도하고 해서 살짝 위축감 들기도하고 나만 너무 싼것만 입히나 생각도 들구요ㅜㅜ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한번씩 감정의 멘탈이 흔들려요ㅜㅜ
- 인테리어생활Q. 집 내놨는데 천만원을 깍는경우...집보러온 사람이 집 장판에 문제있다고대략 천을 깍아달라는데ㅡㅡ사람 호구로 보는것도아니고 장판이 집평수에 맞는 금액이 2~3백인데 무슨 천을깍나요호구로 본거같아 기분이 굉장히 상하는데부동산 아줌마도 ㅡㅡ 진짜 어이없네요뭐라고 대답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