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성격이 너무 안맞아서요ㅜㅜㅜㅜ
친구가 제가 프사를 바꾸면 몇일뒤에 자기도 바꾸는데요. 엄청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기도 하고 첨엔 우연같았는데 뭔가 제가 옷입은거 있으면 그친구도 비슷한거 입고 찍은거 올리구요
우연이라고 치기엔 몇번 겪어서요
약간 또래들은 원래 서로 보이지 않게 시샘 질투가 있긴하죠. 저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제가 남 프사 바뀌는거 잘보기도 하는편이구요.. 이게 제가 샘이 있어서 그런건지ㅋㅋ
매번 그러니까 그 친구도 저를 의식하나 싶기도하고 거슬려서 첨엔 저도 똑같이 바꾸긴 했지만
이제는 제가 무대응입니다
차라리 제가$ 프사 안바꾸니 맘은 편하더라구요
그친구는 거의 한달에 3~4번 바꾸는듯요
원래 좀 시샘이 많은 성격이고..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변했어요
그 친구만의 나름 속사정이 있는건지.
누가 뭐 잘못말해도 끝까지 짚고 추궁하는 성격이고ㅜ 밖에 나가서도 그러나 싶기도합니다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아무래도 친구의 행동이 자주 반복되면 의식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일단은 지금처럼 무대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서로의 행동에 대해 신경 쓰지 않으려 노력하면 좀 더 편안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이 친구와의 관계가 중요하다면, 솔직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나 그 친구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해요. 또 그리고 친구의 행동이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더욱 신경 써 보세요. 자신의 취향이나 스타일을 존중하고, 친구와 비교하지 않으려 노력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근데 계속 이 친구와의 관계가 계속해서 불편하다면, 거리감을 두고 새롭게 관계를 정의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 가까운 관계가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까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감정이니까, 스스로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왜 그렇게 따라 바꾸는지 신경이 많이 쓰이시나보네요.
다만 친구가 바꿀 때 쯤 작성자님도 바꿨을 수 있습니다.
프사 바꾸는걸 알리는 옵션을 해제 해보면 어떨까요?
바뀐지 모르고 있다 작성자님 보고 바꾸는 거면 정말 맞는 것 같고 그럴땐 가서 왜그러는지 대화를 해보는게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친구성격이 맞아야할까요??
안맞는것또한 친구이지요,
그것외로 사귀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때문에 저는 괜찮다고봅니다.그냥 그런 친구지요, 받아드리시고 너그로이 생각하시길바랍니다.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구가 제가 프사를 바꾸면 몇일뒤에 자기도 바꾸는데요. 엄청 친한사이는 아닙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기도 하고 첨엔 우연같았는데 뭔가 제가 옷입은거 있으면 그친구도 비슷한거 입고 찍은거 올리구요
우연이라고 치기엔 몇번 겪어서요
약간 또래들은 원래 서로 보이지 않게 시샘 질투가 있긴하죠. 저도 그렇거든요
그리고 제가 남 프사 바뀌는거 잘보기도 하는편이구요.. 이게 제가 샘이 있어서 그런건지ㅋㅋ
매번 그러니까 그 친구도 저를 의식하나 싶기도하고 거슬려서 첨엔 저도 똑같이 바꾸긴 했지만
이제는 제가 무대응입니다
차라리 제가$ 프사 안바꾸니 맘은 편하더라구요
그친구는 거의 한달에 3~4번 바꾸는듯요
원래 좀 시샘이 많은 성격이고..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니였는데 갑자기 변했어요
그 친구만의 나름 속사정이 있는건지.
누가 뭐 잘못말해도 끝까지 짚고 추궁하는 성격이고ㅜ 밖에 나가서도 그러나 싶기도합니다
ㅡ
프샤를 자주 바꾸는거랑 성격이 안맞는부분은 좀 멀어보입니다. 질문자님도 자주 바꾸신다는거보니 왜려 잘 통하실꺼같은데요
그리고 내가 맘에들었던것을 타인도 관심갖고 구입하기도 해요.
취향이 비슷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그런부분이 잦아 짜증이 난다면 좀 멀리하세요~
그리고 질문자님도 그친구에게 시샘이 있으신거같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주변에 그런 사람을 봤었는데, 허세가 가득한 사진을 퍼담아서 올리기도 하더라구요. 실제 방문하지 않은 호텔의 뷔페라든지 남자친구가 없는데도 있다고 표시한다든지, 클럽에서 누군가를 만났다고 했는데 그날 클럽을 방문하지도 않았다는 지 거짓말로 친한 사람보다 더 활발하고 더 우월하다는 느낌을 위해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질투심인지 알 길이 없었지만 조금은 멀리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연으로 봐서는 프사를 자주 바꾸는건 친구가 아니라 님인것 같네요 ㅎㅎ.
그 시기엔 질투도 있고 샘도 많이 내기도 하죠.
그러면서 서로가 성장하는 겁니다.
젊은 시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님을 따라하는게 아닐 수 도 있고, 만약 실제로 따라하는 거라하면 기분 좋은 일인 것 같기도 하네요.
그 친구가 작성자님이 하는 게 좋아보이고 예뻐보이고 해서 닮고 싶어서 따라하나봐요. 안 좋아보이고 예뻐보이지 않는다면 결코 따라하지 않겠죠.
질문에서 아직 많이 어리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냥 신경쓰지 않는 게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에는 성격이나 감정 변화가 많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성격이나 감정이 성립되니 걱정 하지 말고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프사 자주 바꾸는 사람들은 보통 관종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올려주신 글을 읽어보니 친구가 애정결핍 요소가 있어보이네요. 대응하지마시고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신경쓰지마시고 그냥 잘지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쿠팡으로 최저가 티셔츠 시켰다가
시내버스에서 첨보는 여자랑 커플되보신적
있으신가요? 남은 신경쓰지 마세요 남들
에게 피해를 주는 친구가 아니라면 굳이
거리를 두실필요는 없어요 친구가 나를
닮고 싶어하는거니까 서로 유행이나 취미도
공유도 해보시고 게임이나 운동등 같이하다
보면 상당한 호적수가 될수도 있어요.
그친구 참 피곤한 성격이네요ㆍ.돌아서면 좋은 찬구도 많은데 꼭 그친구를 사귀어야 하는법은 없습니다 ㆍ서서히 친구를 멀리하세요ㆍ그러면 그친구도 알것입니다ㆍ고민 하지 마시고 좋은 친구 만나세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친구가 제가 프사를 바꾸면 몇일뒤에 자기도 바꾸시군요. 그것도 엄청 친한사이는 아닌데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기도 하고 첨엔 우연 같았는데 뭔가 제가 옷입은거 있으면 그 친구도 비슷한거 입고 찍은거 올리시군요. 그렇지 우연은 아니겠지요. 님이 너무 옷을 잘 입으시고 님을 공경하는 것 같은네요... 먼저 입으신 날짜가 있으니 한번 친구들에게 슬적 프사 보여 주면서 님꺼 보여 주시고 그 친구 프사를 보여 주시면서 와... 지난번 내가 했던 건데.. 2~3번 보여 주시면 따라 하지 않을 껍니다.
안녕하세요. 님이 스타일이 좋으신가봐요. 친구분이 따라서 잘 사시는거보니 근데 너무 겹치면 좀 그렇긴하죠...걍 성격이 그런가보다하고 신경쓰지 마세요.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쌓여요.
친구가 나를 자꾸 따라한다면 나의 하는 모습이 멋있고 좋게 보였나 보이네요 좋음 모습입니다. 나를 따라하는 친구가 있다는게 좋은 거 겉습니다. 너무 개의치 마시고 귀엽게 봐주세요.
친구라도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면 변하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도 저는 맞지 않으면 만나지 않을거 같아요. 저도 그런이유로 만나다가 만나지 않는 친구 꽤 있습니다.
친구 분이 본인에게 질투심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 친구분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본인을 질투하고 시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사람은 상대를 질투하거나 시기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긴 보다는 내 마음을 다스리고, 나의 인격을 높이고 품성을 다스리는 것이 먼저 이지 않을까 싶어요.
제 생각은 친구 분의 질투를 신경쓰지 않는 것이 오히려 본인에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친구의 질투심을 대응하고 신경 쓰다 보면 자신의 해야 할 부분을 놓치게 되고 본인의 시간만 소비하는 것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돌보고 자신을 위해 더 많은 노력과 발전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친구가 시샘이 많고 추궁하고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면 계속 만나야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친구니까 보듬어주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한번 지켜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지지 않고 자기 고집과 스타일대로
나간다면 그때는 심각하게 고민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그 정도까지 너무 안 맞는 친구라면 계속 만나야 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래된 친구라도 너무 안 맞는다면 요즘 절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거의 친구들 다 정리했어요
친한 친구와 함께 하고 비슷해 지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만나서 놀 때 편하고 재미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