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낙타18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버텨낼 수 있을까요?저는노력도 안하고 걱정만 많아요 곧 고등학생이 코앞이고 공부를 안하면 힘들게 살 확률이 높다는걸 뻔히 알면서도 안정된 직장을 꿈꾸면서도 의욕이 없어요 아니 그냥 하기 싫은건지도 몰라요 공부를 하면 고통스러워요 행복하고 싶은데 공부를 하면 행복하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공부를 안해도 행복한건 아니에요 공부를 안하면 불안하거든요 저는 왜 이렇게 사는걸까요 성인이 돼서도 제가 잘버틸 수 있을까 자신이 없어요 중학교 입학하고 부터 십대생활이 좋았던 적이 없거든요 남은 생활을 행복하게 보내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싶은데 제가 너무 약한걸까요?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1년 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어요 그래서 아빠와 살고 엄마는 저를 키울 경제적 여우가 없으셔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봅니다. 처음 이혼하셨을땐 진짜 아무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밥을 차려서 먹고, 설거지를 하고, 비어있는 밥통을 볼때마다 엄마가 밥을 해주는게 당연한 가정에 살고있는 다른아이들과 비교되는 제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나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은 하나도 없고 엄마와 행복하게 대화하던 어린시절의 제가 너무 그립고 외로움을 느낍니다 저만 이혼 가정에 사는것도 아닌데 왜 저만 이렇게 약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