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닭142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손가락을 뜯는 버릇이 너무 심한데 적절한 치료법이 있을까요?말 그대로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 피부 자체를 뜯어요. 손가락 하나 면적을 전부 다 뜯습니다. 원래는 엄지만 뜯었는데 지금은 약지까지 서서히 번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이 안되는 건 물론이고 심하게 뜯은 날은 피가 맺히고 손가락 접는게 아프며 조금만 뜨거운 물건은 집지도 못합니다. 잘못된 것도 알고, 뜯고 싶지도 않으며, 고치려고 네일아트로 손톱을 불편하게 하고, 핸드크림을 계속 발라도 보았습니다.그럼에도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저도 모르게 입으로 뜯거나 펜을 들어 심으로 피부를 찢어버리는 등 스스로도 이러한 행위를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제 자리는 늘 살점 조각이 가득하고.. 부끄러운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ㅜ정신과를 예약하긴 했는데 이런 걸로 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초등학교 때 부터 이어져 오던 버릇이라 고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ㅣ. 진짜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본래는 집중을 해야할 때 많이 그랬는데 최근 들어선 그냥 모든 순간에 그러고 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비자발적 퇴사 이후 쿠팡 당일 알바 뛰고 실업 급여 가능할까요?회사 인원 감축으로 인해 권고사직 처리를 받게 되었는데 이후 한 2주 동안 되는 날엔 쿠팡 당일 알바를 뛰고 돈을 좀 모은 이후에 실업 급여를 신청하고 싶습니다. 직업 훈련(실업 급여 취업 의사 증명 가능한 곳)을 가게 되어서 몇 달 간은 일을 못하게 되었거든요. 혹시 쿠팡 알바 이후에 실업 급여 신청해도 별 문제가 없을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다리가 좋지 않은 60대 초반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아버지가 다리 한 쪽이 많이 안좋으십니다.걷는 건 어찌저찌 가능해도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건 어려우십니다. 9월 달 즈음에 다리 상태가 많이 악화되어 하시던 일을 그만두시게 되었는데, 솔직히 시간 지나도 나을 것 같진 않습니다. 그 만큼 상태가 안 좋기도 하고요. 택시 기사 자격증을 따시긴 했는데 개인 택시를 하려면 무슨 교육을 들어야 하나, 3월까진 교육이 꽉 찼다고 하네요 (꽉 찬 건지 없는 건지) 집안 형편이 많이 어려운 편이라 당장 벌이가 필요한데 아버지가 다른 쪽 일 알아보려 하셔도 할 만한게 없는 모양입니다. -어머니와 제가 일을 하고 계시지만 그 정도로는 턱 없이 부족합니다. 결론적으로 다리가 아픈 상태의 남자가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전 회사 재직 기간을 실업급여에 포함시킬 수 있나요?이전 회사를 1년 8개월 정도 근무하고, 자진 퇴사 이후 대략 두 달 만에 다른 회사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회사가 경영 악화로 인원 감축을 하게 되어권고사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4월 중순 입사에 12월 31일 퇴사로 날짜가 정해졌는데, 재직 기간이 짧아 실업급여가 다소 적게 책정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럴 때 이전 회사 근무했던 기간까지 포함이 가능할까요? 이직은 아닙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사업자 실업 급여 수령 가능성에 대해서아버지가 어머니 명의로 개인사업자를 등록해 배달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두 달 전에 몸이 아프셔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고 폐업 처리를 하셨습니다. 근무처에서는 비록 사업자 명의가 어머니지만 아버지가 일하셨다는 것을 보증해주겠다며 실업 급여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실업자 급여 수령이 가능한가요?혹시 가능하다면 어디에서 신청을 해야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수술이후 갑자기 온 집안을 헤매이며 돌아다닙니다수술 후 딱 8일 넘어가는 날인데 새벽 내내 잠도 못 자고 자는 듯 싶더니 5분도 안되어서 일어나 꼬리를 축 내리고 온 집안을 뱅글뱅글 맴돕니다. 거실을 돌다가, 제 방에 들어와 돌거나. 밤 9시 부터 지금까지 계속 그 행동을 반복합니다. 그러다 다른 가족이 나타나면 꼬리를 세우며 반기고 몇 분 동안 기분 좋게 따라다니다가 도로 저 행동을 보입니다. 이틀 전만 해도 저러진 않았습니다. 내일 어차피 병원 가니까 두고 보자하는데··· 수술 부위가 잘못된 걸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기운이 너무 없어요.요로 결석 제거 및 중성화 수술 이후에 엄청 무기력해요. 수술 이후 7일 정도 지났고 그저께만 해도 제법 활발했는데 실밥 푼 다음 날인 오늘은 꼬리 축 내리고 휘청휘청 조금 걷다 드러눕고, 하루종일 잠만 자고, 너무나도 무기력한 증상을 보여요. 사료는 전혀 입에 안 대지만 간식은 또 잘만 먹으니 입맛이 없는 것 같지는 않고···. (수술 이전에도 사료는 거의 잘 안 먹었어요.)수요일에 간문맥(pss) 수술을 받기 위해 ct도 찍어야 하고, 만일 된다 하면 거의 바로 수술 진행할 텐데 지금 상태가 너무 걱정이 되어요. 눈에 빛도 사라져서는 내일 당장 무지개 다리 건너는 건 아닌지 두려워요. 현재 간문맥 때문에 간약을 복용 중인데 그것 때문일까요? 아님 중성화 수술 이후 기력 저하가 이제야 나타나는 걸까요···?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pss 수술 1년 뒤는 안될까요?CT 촬영은 안했지만 PSS가 맞는 것 같아요.병원 측에서 CT 촬영 후에 수술을 하기를 권하는데 입원비, 수술비, 진료비 등등 포함하면 500만원 훌쩍 넘을텐데, 그 돈을 당장 감당할 수가 없어요.하물며 바로 어제 요로결석 때문에 큰 수술을 했는데 간이 너무 작아서 마취에서 못 깨어날 지도 모른다는 말에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몰라요. pss 수술을 견딜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배 가른지 얼마 안되어서 또 가르자니 그것도 참··· 난감하네요. 어떻게 1년 뒤까지 버텨볼 순 없을까요? 하다못해 반년이라도···.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pss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수술 비용은 어느 정도일까요?요로 결석 때문에 어제 저희 강아지가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급히 수술을 들어가기 전에 들어보니 간이 또래 보다 2배 정도 작다고 했습니다. 마취에서 못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잘 견디고 일어났는데 간이 작은 것 때문에 CT 촬영을 해보는 것을 권하시더라구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Pss일 가능성이 높다던데 간이 작고 결석이 생기면 무조건 pss라고 봐야할까요? 다른 가능성은 없을까요?1. 또래보다 작고 성장이 느리다는 느낌은 있음.2. 작년 5월 즈음에 딱 한 번 경련을 일으킨 적이 있음. (그 뒤로는 그런 적 없었습니다)3. 결석.1. 간이 상당히 작다는데 ct 촬영시 진행할 마취에서 못 일어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2. pss일 경우 수술 비용은 어느 정도 될까요? 대략적인 금액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금액의 범위라도. 3. 당장 수술을 진행해야 하나요? 1년 뒤에 진행해서는 안되는 걸까요?? 바로 큰일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