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쏙독새26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거국 다니는 공대생 공무원 준비해도 될까요?안녕하세요 정말 막연한 고민인데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부모님이나 주변에서는 중견 대기업 가길 바라고 취업하기를 바라시는데 하.... 근데요 이게 어렵고 쉽고의 문제를 떠나서정말 이 수학 물리 과학 공부하고 하는게 진짜 너무 괴롭워서요 3년째 그래도 한 3.7 정도 받으면서 하고는 있는데요그 어떤 흥미도 재미도, 가고 싶은 회사도 없는 상황이에요 다 이렇게 사는걸까요고등학교 1학년까지는 내신 3등급 맞다가, 문과 가고싶었는데 반대에 못이겨 이과 가고나서 부터는 등급도 많이 떨어지고 정시로 겨우 그나마 나은 학교 들어왔고요누군가는 음악 연기를 하고 또 누구는 화학 기계공학을 하고 누구는 변호 의사일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겠죠그런제 저처럼 정말 딱히 일적으로는 하고싶은게 없는 사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요(폐인 히키 이런게 아니라 정말 일 적으로는 하고 싶은게 이루고 싶은게 딱히 명확하지 않은 사람)그리고 그런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있는게 공무원 아닐까.. 압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공무원들 근무환경 시스템 연봉 대우 등(사촌중에 공무원들 좀 있어서요)그런데 제가 정말 30부터 일을한다 쳐도 몇십년을 일해야 하는데 제가 정말 관심없고 하기도 싫고 이런것들 도저히 버틸수 있을까 싶네요....특히 요즘처럼 AI의 시대에 젤 정리해고 1순위가 비효율적인 그런 인간들일텐데 그럼 저 같은 애들이 젤 먼저 짤리지 않을까공무원들은 그나마 AI의 피바람을 조금은 덜 맞지 않을까...장문의 푸념글을 써내려갔는데 갑자기 제 마음을 말하고 싶어서요어찌하면 좋을까요 물론 지금도 신소재공학과 학도로써 학과공부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정말 이게 그 어떤 성취감도 재미도 정말 그 어떤것도 느끼지 못하네요고딩때는 그래도 성취감이라도 느끼며 공부 했는데 단순히 하기싫은걸 넘어 이제는 AI의 시대 저 처럼 그 어떤 경쟁력없는 사람이 사기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싶고요 아무말이든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원룸(월세) 벽지 천장 얼룩 괜찮을까요?제가 천장까지 국물이 좀 튀어서 막 닦아냈는데 지금 천장이 3,4번째 사진처럼 됐거든요 그런데 햇빛방향이 아닌 다른 방향에서는 그냥 불 켜놓고 봐도 딱히 티가 안나요 1,2번째 사진 처럼요일단은 제가 여기 한 2년살것 같은데 2년뒤에 주인집에서 물어볼까요??만약 책임진다면 얼마나 나올까요??
- 전기·전자학문Q. 사진 속 이것 정체가 뭔가요? 빈대인가요??안녕하세요 이게 과학관련 질문인지는 모르겠는데그래도 이 과학 카테고리 답변 해주시는 분들은 아실것 같아서 이렇게 질문남깁니다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니 가방에 이런게 붙어있던데 정체가 뭘까요?
- 토목공학학문Q. 대학 열역학 공부 어디서 부터 해야할까요?제가 이번에 대학교 문과에서 이과로 편입을 오게 되면서 처음 들은 열역학이라는 과목인데 솔직히 말하면 정말 단 하나도 모르겠어서 공부를 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디서 무슨 책이나 강의로 해야될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1) 지금 1,2번째 사진은 이 열역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아주 기초적인 수학이라는데 저것을 알려면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EX: OO개념을 한번 읽어보고 기초문제들을 풀어봐라)2) 3,4번째 사진들은 이상기체에 관련한 개념이라는데 이것을 정말 기초적인 시선에서 알수있을만한 저 외계어들을 해석할려면 어떤 아주 기초적인 개념들을 알아햐 하는지 알려주세요3) 그리하여서 최종적으로 마지막 사진의 문제를 풀수있을 만한 수준이 되고 싶은데 저 마지막 사진 속 문제가 열역학에서 기초적인 수준의 문제인가요?남들 2년 하는거 지금 따라잡을려면 힘들죠 하지만 길만 알려주시면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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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Q. 책상 팔꿈치 높이(위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가 노트북을 사용할려고 자판위에 팔을 올리면 1번째 사진과 같이 팔이 팔꿈치 윗부분 까지 걸쳐지고 그때에 팔꿈치가 거의 책상 위에 있게 되는데 이게 별로 좋지 않은 자세인가요?인터넷에 찾아보니 2번째 사진처럼 책상 위에 팔꿈치가 위치하는 자세가 좋다는데 그럼 팔걸이는 왜 있는건가요? 팔걸이에 팔을 걸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게 아닌가요?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간헐적 단식 혈당스파이크 정말 위험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성입니다.(당뇨없습니다. 과체중 입니다. 177cm 85kg)제가 14:10 저녁 7시 이후 14시간 공복하는 간헐적단식을 2주째 실천하고 있는데요 오늘 인터넷에 어떤 글을 보니 공복시간이 길어지면 식사를 할때 평소보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서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3주째 하면서 주마다 1.5kg 정도씩 빠지고 나름 건강한 느낌을 받고 있고, 간헐적 단식의 다른 많은 장점들이 많은거 같은데 정말로 간헐적 단식으로 인해 공복시간이 길어짐으로써 혈당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는게 몸에 극도로 좋지 않은건가요? 예를들어 당뇨에 걸릴수 있다든지 하는 악영향이 있을까요?아니면 그건 너무 비약이 심한거고 걱정없이 간헐적 단식을 이어나가도 될까요?또 간헐적 단식으로 인한 혈당스파이크 현상을 막기 위해서 아침을 굶고 점심을 먹을때 점심을 바로 탄수화물을 많이 먹지 말고 채소나 약간의 지방 이런거를 같이 곁들여서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수 있다는데 그럼 간헐적 단식 저 계속 해도 될까요?
- 부동산경제Q. 자쥐방 보증금 계약금 잔금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올해 2/6 날 보증금 2백만원 월세 32만원 짜리 방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금 32만원을 선입금했고, 그리고 2/29일날 입주하면서 보증금 2백만원을 보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이 계약서에 잔금 1,680,000 이라고 적혀있던데그럼 원래 보증금 2백에서 계약금 32를 뺀 168만원을 29일날 입금하는게 아닌가요?만약 아니라면 계약금이랑 보증금은 별개의 돈 인건가요?부모님 말로는 보증금 2백을 보내는것이 2025년 계약만료 마지막달 월세를 먼저 내는 개념이라고 그래서 168만원이 아닌 2백을 보내는거라고 하시는데 뭐가 맞는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원인불명 발목통증 치료 어떻게 하나요?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제가 3년전부터 원인모를 발목 통증에 간간이 시달리고있는데요, 붓거나 너무 아픈게 아니라 누가 제 발목을 꾸욱 꼬집는듯한 통증이 비정기적으로 때론 한달동안(정말 하루종일) 때론 몇개월간 잠잠하다가 다시 또 재발하고 하는데요제가 생각하기에는 3년전 군대에서 조금 높은곳에서 군화를 신은채로 점프하다가 착지를 좀 잘못해서 접지른거 그 뿐인데요(그때도 딱히 발목이 붓거나 하진 않았어요)병원에 몇번가도 엑스레이상으론 전혀 문제가 없고 육안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물리치료를 받아도 전혀 효과가 없더라고요병원에서 정 자세하게 알고싶으면 MRI를 찍어봐야된다는데 비용이 좀 든다 하더라고요혹시 어떤병인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MRI를 찍는게 좋을까요?발목 부위 찍으면 얼마정도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