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결한담비2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떤 직장이 좋은지 모르겠어요저는 어릴 때부터 엄청 자신감 없고 자존감 낮고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목소리도 힘없이 작고 말재주도 없는 사람입니다..사람들은 항상 저보고 말을 좀 똑바로 정확하게 하라고 합니다...(전 정말 최선을 다해 용기내서 말한건데...)또 제가 인복이 엄청나게 없어서 옛날에 사람들ㆍ친구들에게 많이 데이기도 해서 지금은 사람이 그냥 무섭고 두렵고 대화하기도 힘들고 제가 잘못을 하지 않아도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게 되었어요...하지만 이제는 사회생활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하는데 어떤 직장이 좋을지 모르겠어서 질문 올려봅니다.정말 어떻게 해야할지..이렇게 성장해버린 제 자신이 너무 밉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요...ㅜ
- 근로계약고용·노동Q. 원무과 퇴사하려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안녕하세요!현재 종합병원 외래원무과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일은 올해 2월2일에 시작했습니다..그런데 이 일이 제 성격과 너무 안맞고 목소리도 원래부터 작고 얇은 편이라 너무 힘들고 선생님들 텃세도 굉장히 심해서 그만두려 하는데 수습기간(3개월)종료 이전인데 혹시 당일퇴사는 어려운걸까요..?ㅜㅜ근로계약서에는 "30일 이전에 사업주에게 통보 후 사직서를 제출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또 제 친구가 그러는데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질병(정신과 또는 심장내과)에 대한 진단서나 의뢰서 있으면 당일 퇴사 가능하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그리고 혹시 꼭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퇴사가 가능한걸까요?마지막으로 이렇게 빨리 퇴사를 해가지고..혹시나 일했던 기록이 남아서 다른 직장을 찾는데에 문제가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ㅜ(짧게 일했더라도 이력서에 경력이 적히는 걸까요..ㅜ경력이 한달도 안됐는데 그거 때문에 끈기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걱정됩니다ㅠㅠ)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ㅜ아무래도 첫 직장이다보니 끝까지 열심히 다녀보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도움을 요청해보려 질문 작성을 해봤습니다. 잘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