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페리카나243
- 헬스스포츠·운동Q. 40대에 운동해도 다시 탄력이 생길 수 있나요?저는 한국나이로 올해 40살이 된 여성인데요. 그동안 운동이라고는 전혀 해본 적이 없어요. 원래 살이 많이 안찌는 체질이라 다이어트 해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확실히 30대 후반 들어서면서 관리를 전혀 안하니까 몸매가 다 망가져 버렸어요. 몸 라인도 이상해지고 관리 안한거에 비해서 30대초 몸무게의 +5키로 밖에 안찌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근육 다 빠지고 피부 탄력도 다 빠졌어요. 지금부터라도 수영+필라테스+헬스 이렇게 해볼까 하는데 제 나이에도 예전처럼 다시 탄력이 생길 수 있나요? 해도 탄력은 이미 노화때문에 다시 찾을 수 없는건지 너무 늦은 건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방사성 요오드 치료 받은 환자와 접촉..아는 지인이 갑상선 전절제를 했고 임파선 전이가 있어서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했다는데 그 후 30~40일 정도 후에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소스도 같이 찍어먹고 마주앉아 대화도 꽤 오랜시간 동안 했는데요. 방사능에 노출이 되었을까요? 평소 갑상선 질환에 부식성 후두염+ 식도염도 있고 특히 암 가족력도 있어서 걱정이 좀 되서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에 갑자기 이런게 생겼는데요..갑자기 광대뼈 부근에 빨간 반점 같은게 생겼어요. 점점 커진게 아니라 어느날 자고일어나니 갑자기 딱 생겨있었어요. 색깔은 갈색보다는 붉은 쪽에 가깝고 피부에서 약간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요. 검버섯 증상인가요? 아직 40대도 안됐는데 속상하네요..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수입산 돼지고기 기생충 약은 병원서 처방해주나요?배달을 시켜먹었는데 수입산 돼지고기 목살입니다. 먹다가 하얗고 가느다란 마치 콩나물 줄기같은게 살점에 붙어있었는데 기생충 죽은거로 보여서 너무 찝찝한 상태입니다. 혹시 몰라 예방차원으로 구충제를 먹고 싶은데 일반 약국에서 파는 알벤다졸 성분은 돼지고기 기생충에는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맞나요? 내과에 방문해서 구충제 달라고 하면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불현성 갑상선 기능저하도 약을 먹어야 하나요?다른건 정상인데 TSH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옵니다. 4.2까지가 정상인데 저는 5.8 이구요. 갑상선 자가항체 TPO가 엄청 높게 나와요. 매일 너무 피곤한데 조금만 뭐해도 금방 지쳐요. 원래 우울증을 앓고있어서 우울증 증상인지 갑상선 증상인지 모르겠는데 불현성 갑상선 기능저하도 호르몬제를 먹는게 좋을까요? 괜히 먹었다가 나중에 영영 못끊게 되면 어쩌죠?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한다고 들어서요... 피부, 머리카락이 유독 푸석한게 먹으면 좋아질까요?검사할 때마다 TSH 수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때도 있어서 함부로 먹기가 꺼려지네요..거의 7년째 반복이에요.. 정상이었다가 높아졌다가 다시 정상이었다가..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이 심해져서 강아지 산책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네요.우울증을 오래 전부터 앓아왔습니다. 근데 최근에 많이 심해진 것을 느껴요. 강아지를 키우는데 몇달전만 해도 하루에 적어도 1시간이상은 해주었는데 최근에는 날도 풀렸는데 정말 밖에 나가는게 도살장 끌려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책임감 때문에 정신력으로 나가긴 하는데 정말 제게는 스트레스에요. 밤에 나가는건 좀 덜한데 낮에 나가는 건 특히 햇빛을 보기가 싫어지고 밝은 분위기가 너무 싫습니다. 예전에도 물론 나가기 싫은 몸을 억지로 끌고 나갔지만 그때는 한번 나가면 그래도 이겨내는 의지가 더 강했지만 지금은 나가자마자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더 크고 강아지 키우는게 정말 고통스럽네요. 요즘엔 하루에 30분밖에 못해줘서 강아지에게 죄책감과 미안함에 마음은 너무 괴롭고 몸은 안움직여지고 우울증 약 먹으면 몸이 움직여질까요? 한번도 안먹어봐서 먹기가 두려워요. 연옌들 보면 우울증 약 먹는데도 극단적 선택하는거 보면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위내시경 검사 수면마취가 걱정입니다..저는 태어나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본 적이 없는데요. 요새 소화불량에 속쓰림이 있어서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그런데 수면마취가 걱정입니다. 저는 남들보다 체질이 예민한지 화장품도 부작용이 잘 생기고 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에 약 한봉지만 먹으면 한 방에 낫는 장점도 있기는 합니다만, 항상 남들은 멀쩡한데 저만 꼭 부작용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혈압도 좀 낮은편이고(정상범주이긴 하지만) 평소에 운동도 안해서 심장도 약할 것 같아요. 그냥 비수면이 나을까요? 비수면은 의사쌤들도 심리적부담이 있어서 꼼꼼히 검사가 안된다 하는데 맞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행정사 자격증자격증Q. 우리나라에 부동산 투자이민으로 들어오려는 외국인들은 어디서 부동산을 소개받나요?저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생활형숙박시설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외국인들이 일정금액을 한국 부동산에 투자하면 F-2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동산은 전부다 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형숙박시설과 같은 관광시설 계통의 부동산이라고 해서요. 안그래도 집한채 없는데 생숙 따위에 제 전재산을 투자하는 바람에 매일매일 자책감과 지옥 속에 빠져사는 저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데요. 동네 부동산에 내놔도 이런제도는 잘 모르니 대체 어딜가면 외국인들과 연결이 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어딜가서 부동산을 내놔야 연결을 받는건지 자세히좀 알려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 부분에 턱의 통증이 있는데요...턱 부분이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 어금니에 충치가 있는것 같고 차고 뜨거운 음식에 시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금니가 아픈건지 턱이 아픈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긴해요. 한가지 확실한건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져요.. 만약 충치때문에 그런거면 24시간 아픈가요? 만약 충치때문이면 이 정도면 크라운에 신경치료까지 해야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강아지가 대퇴골 무혈성 괴사로 수술을 했는데요.3kg 남아 말티푸이고 1살이 되기 전에 대퇴골 무혈성 괴사증 진단받고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한지는 3년이 넘었는데 여전히 깽깽이 발을 하고 다닙니다. 그런데 걸을 때는 멀쩡히 걸어다니고 꼭 뛸 때만 그러니 뭔지 모르겠습니다. 목줄을 채우면 네 다리를 다 써서 걷고 그냥 풀어주면 걸을 때는 네다리로, 뛸 때는 세다리로 다닙니다. 걷다가 뛸려고 할때 다리를 딱 접고 뛰어요. 수술 전엔 지금과 달리 걸을 때도 깽깽이 하고 다녀서 수술이 잘 된 것 같긴 한데 대체 뭘까요? 다른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어봤는데 잘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수술한 병원에서는 다리가 짧아져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계속 통증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