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기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으로 가슴 살 빼는 방법이 있을까요?현재 몸이 안 좋은 상태라 살을 찌우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검사 결과는 168cm/40kg다른 곳은 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데 가슴은 전혀 줄어들 생각이 없습니다.오히려 살이 빠져서 더 가슴만 부각됩니다.성인이 된 이후 제게 유방이라는 덩어리가 붙어있다는 존재자체 만으로 싫고정도를 따져보자면 죽고 싶을 정도 입니다.하지만 성형이 아닌 운동으로 극복해보려고 합니다.현재는 어깨가 넓어지는 운동이란 운동은 다 하고 있고 끈기는 있는데 체력이 약하기에우선 체력을 기르는 운동을 중점적으로 시행중입니다.부디 가슴이 작아지는 운동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어렸을 때부터 나약한 몸이 콤플렉스였기에 건강한몸이 될 수 있는 운동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각종 이상 증세와 급격한 체중 감소의 원인이 뭔가요?반년 간 제 몸에 일어난 변화입니다. 어떤 문제인지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바쁘시겠지만 꼭 알려주셨으면 합니다.1. 작년에 비해 체중이 5kg이상 감소했습니다. 저는 언제나 42kg~45kg에서 왔다갔다 했는데 현재는 39kg~40kg입니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늘지는 않고, 그저 유지하고 있을 뿐입니다.키는 168입니다. 고등학교 때보다 3cm 증가했으나 성인이 된 후 키 증가는 일반적이지 않다고 하더군요.2. 생리는 호로몬 불균형인지 2주 전에 갈색혈이 시작부터 끝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3일 전 생리가 시작했는데 또 다시 갈색혈이 나오고 있습니다.3. 자주 피로감을 느끼고 어지럼증이 자주 발생합니다. 습도가 높은 곳에 있으면 산소 부족 증상인지 털썩 주저 앉을 때가 있습니다. 4. 일주일에 한 번, 원치 않는 웃음이 납니다. 웃고 싶지 않고 웃기지 않은 데 웃음이 납니다.5. 온도를 느끼는 신경이 둔해진 것 같습니다.에어컨 없이 선풍기 없이 12월에 입을 법한 셔츠와 니트 껴입고 패딩까지 입고 땡볕에 서 있어도 덥지 않습니다.다행히도 땀은 납니다.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부분만 말씀드립니다.해결방안을 중점적으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털옷을 입어도 작년보다 덥지 않게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제가 사는 집은 서울 북서쪽에 위치하고 에어컨이 없습니다.20대 초반에 키는 168, 몸무게는 40kg.오늘도 그렇고 항상 선풍기를 틀지 않고 지내고 있으며겨울용 잠옷, 구체적으로 털이 있는 후리스같은 재질로 지퍼가 없고 몸에 딱 맞는걸 입고 있습니다.긴팔에 내복보다 두꺼워서 부모님께서 덥지도 않냐고 병원에 가보라고 하셨습니다.작년 이맘때 쯤에는 엄청 더워서 반바지와 민소매를 입고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고 있었습니다.작년보다 올해가 몇배로 시원해진 걸까요?아니면 제 몸이 이상해진 걸까요?확실한 건 작년보다 지방이 늘어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택근무를 하면서 운동도 잘 안하고 거의 집에만 있습니다.작년보다 몸무게가 5kg정도 줄었고 갈수록 줄어가고 있지만 체지방은 늘었을 거라 추측합니다.이사도 안했으며 이 외에는 주변환경이 달라진 것도 없는데 뭐가 문제인 건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지럽고 자꾸 이유 없이 웃음이 납니다.몇시간째 손톱이랑 입술이 새파랗고 강제로 실실 웃음이 납니다. 파킨슨병은 아닌데 왜 이러는 걸까요.주변은 냉난방없이 집 안이라 춥지는 않고 긴팔을 입고 있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받고 머리가 아픈 이유가 뭔가요?부모님이 사주신 신라면 강도의 떡볶이를 섭취했습니다평소 매운 걸 안 좋아하기도 하고 근래에 먹은 적이 없기에 더 맵게 느껴졌습니다30분 뒤 머리가 심각하게 아프고 어지러워 원인을 찾아보니 어제와 다른 점이 떡볶이를 먹었다는 점 뿐이더군요평소에 위장이 약하지만 부모님께서 사주신 음식을 버릴 수 없었고 일주일 간 줄곧 하루에 한끼만 먹은지라 먹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매운거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제 주변 친한 여성들 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매운 걸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제게 적용되지 않는 이유를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귀를 막으면 시야가 뿌옇게 됩니다.심하지는 않고 시력은 1.5, 1.2 입니다참고로 수술한 적은 없고 이게 당연한 건가 해서 질문해봅니다일반적으로 눈을 가리면 후각이나 청각이 더 예민하게 발달 된다고 들어왔으나 저는 느껴본 적이 없기에 항상 의문을 느껴왔습니다이러한 까닭으로 전문가 분들께 자문을 구해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사진 참조] 파상풍에 걸린 걸까요?나사를 힘겹게 풀다가 철제 나사에 오른쪽 엄지가 긁혔습니다무리하게 힘을 써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침대에 앉아서 오른쪽 팔로 몸을 지탱하면 힘이 풀립니다얼굴 안면근육도 수축되어 있고 웃을 때 뻑뻑한 느낌입니다더구나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더 피곤하고 추워서 오한이 듭니다상처가 생긴지는 12시간 정도 지났습니다마침 오늘 날씨가 춥고 피곤한 일이 겹쳐서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건지 아니면 차후 몸에 큰 이변이 도래할 징조인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참고로 파상풍 주사를 맞은 기억이 없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