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골진소쩍새1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몸무게가 몇달째 줄지 않습니다...안녕하세요.키 190cm 몸무게 92kg 41세 남성입니다.4개월전 내과 당화혈 검사에서 공복이 105나왔지만 당화혈은 4.7나왔습니다. 선생님이 매우정상이고 인슐린분비도 전혀 문제될건없으나 수면부족이라던지 아니면 내장지방이 좀있고 과체중이라 공복이 좀높은것같다, 양친모두 당뇨력이있으니 관리 하셔야한다라는말듣고 관리한지 5개월 다되가요.내과선생님은 당시 제 체중100kg을 지적하셨고, 잦은 음주로 인한 지방간으로 인한 술배도 지적하셨습니다.그날이후 술은 평생끊기로하고 지금까지 단주중이고, 야식, 간식류는 일절 금하고있고 저녁 10시전에 자서 아침6시기상 하고있어요.식단은 철저히 거꾸로 식사법 실천하며 탄단지 비율 맞추고있습니다. 운동도 푸쉬업 스쿼트 슈퍼세트 4세트, 풀업 5세트,유산소 살살안하고 숨이 차서 대화 힘들정도로 30분씩 주 5일합니다.치팅이라고 해봐야 3일에한번 디카페인 커피에 유당분해우유 200ml정도에 스테비아 커피작은스푼 세스푼 넣어먹는게 전부에요.헌데...체중이 92kg까지 내려가더니.. 더이상 내려가지않고 93~~91을왔다갔다 계속 반복합니다.사람들은 너 얼굴살 홀쭉해졌다, 몸좋아졌다라고 말합니다만 전 왜 체중이 더이상 줄지않고 왔다갔다하며, 배도들어가질 않는지 스트레스네요.공복혈당도 90밑으로 좋아졌지만..체중은 91~93을왔다갔다 무한반복입니다.식사량은 한끼에..단백질 계란 두개나 닭가슴살,닭다리살 껍질없는것으로 작은거 한조각과 토마토나 양파 양배추류 섭취후 작은 밥그릇 반절정로 늘보리+귀리밥 반그릇 먹습니다.마지막 식사는 오후 5시나 6시경에 마치고 일절 먹지않습니다. 이거 왜이런걸까요? 체중에 너무 연연하지않아야되는걸까요?사실 제가 턱걸이 풀업운동을 매우좋아하는데..체중이나가서인지 5개 겨우합니다. 더 잘하고싶은 마음에 체중이 줄지않으니 더 스트레스를 받는것같아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현기증에 대해서..전 어디과로 가야할까요?41세 남성, 기저질환 없습니다.최초 증상을 보인게 이번년도 4윌초부터인데, 목이 뻐근하고 몸이 앞으로 기울어진 기분이었습니다. 그전에 과음을 매일 많이했고, 그러던중 4월 중순에 길을가다가 심각한 현기증이 느껴져서 응급실을 갔습니다.응급실에서 ct검사, 피검사, 소변, 복부 초음파상 소견이 안나와서 다음날 신경과, 내과,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받아봤으나 이상소견은 안나왔고..경추가 수술할정도는 아니지만 디스크소견이나왔어요.그후 한달정도 휴직하고 술안마시고 많이 산책하고 잠 잘자니 증세가 엄청호전됬거든요. 하지만 그후 다시회사 복직하고 컴퓨터앞에 앉아 하루6시간 이상 작업하시 다시 현기증과함께 승모근과 목쪽이 뻐근해지기 시작했고...요즘은 그증세에 더해져서..걸을때 왼쪽발걸음이 약간 푹꺼지는 느낌과함께 약한 멀미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오래 앉아있을때도 현기증이 조금씩있었구요. 그래서 다시 종합병원 신경과를 가서 이거 뇌나 어디 다른곳에 큰 문제있는거 아니냐라고 물어보니..전에 신경과에서 4월에 뇌파검사와 ct만 병력청취랑 간단한 뇌졸중테스트 해보시고 권하셔서 뇌파검사와 ct만 찍어보긴했지만, 신경과 과장님은 전혀 뇌졸중같은거완 무관하다며 권하고싶지않고, 그저 공황장애도 의심되니 자낙스팜을2주정도 먹어보고 다시오라더군요.솔직히 자낙스팜 처방받은거 받지도않고 안먹었어요..주변 지인중에 그거먹다가 진짜 엉망된사람 둘 봤어서인지... 제가 그래서 일반의원급인 신경정신과가서 공황장애 테스트 받아봤는데 점수 3점나와서 신경정신과 선생님도 공황장애 아니라고 웃으시더라구요.하...그런데 이 현기증 증상과 몸이 앞으로 기울어진 느낌( 실제 걸을때나 서있을때 타인이 보고 말해줘보라했는데 똑바로서있고 전혀 기울어져있지않고 힘있게 잘걷는다라고 합니다), 최근들어선 왼쪽발걸음때 약한얼미증상과 진흙땅을 밟는느낌.. 그리고 평상시에도 잠이 덜깬것같은 그 멍하다고 해야나요. 맑지 못한 느낌이 짜증스럽기도 하고 삶의질을 떨어뜨립니다.전 어떤병원 어떤과를가서 추가 진료를 해봐얄까요?전 신경과,내과, 신경외과,이비인후과 진료와 검사를 전에 마친 상태이며, 저곳들에선 소견이 안나온 상태입니다. 혹시 억지로라도 mri이상의 검사를 해달라고해서 받아봐얄까요? 종합병원 신경과에선 뇌졸중테스트와 ct, 뇌파검사 이상은 권유를 하지않아요.아니면 이비인후과를 상급병원쪽으로 가봐야는건지...마지막으로 제 현기증은 핑핑도는게 아니고, 오래 앉아있거나 걸을때, 맑지못한 정신상태라고 해얄까요, 그런기분에, 몸이 살짝 앞으로 기울어진 기분, 그리고 최근들어 왼쪽 발걸음이 약간 진흙땅밟는기분,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걸을때 조금 띵한 현기증입니다..참 아이러니한것이...현기증을 무시하고 걸으면 막상 1시간도 걸어지고...집에서 푸쉬업, 풀업운동, 실내자전거, 유산소는 또 가뿐히 된다는겁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현기증? 어지러움? 뭐라 표현하기 어렵네요/안녕하세오. 41세 남성입니다. 최초 증상은 이번년도 4월달에 난생 처음겪어보는 몸이 앞으로 기울어진 느낌과 현기증으로 겁이 덜컥나서 응급실행을 자처한날이었습니다.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뇌 ct, 소변 피검사, 복부초음파등을 했으나 이상소견이 안나왔어요. 응급의학과 선생님이 그래서 다음날 내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진료를 권하셔서 해당 종합병원에서 모든 검사를 했습니다.내과에선 정맥혈검사, 소변검사..당화혈4.7 정상, 소변 검사로 단백뇨나 신장손상 소견없음 정상.이비인후과에선 이석증, 전정 신경염 검사,선생님의 자체적인 뇌졸중테스트..그 일자로 발모아서 걷기, 선생님 손가락방향 따라가며 점찍기, 발음, 왼팔오른팔 선생님 손잡고 버티기등 이런거만했어요. 결과는 이상없음.신경과에서는 뇌 mri는 두통이나 시야 가림증상이없어서 권하지 않으셨고, 뇌파검사를 권하셔서 받았고, 결과 뇌파는 지극히 정상적이라며, 계속 현기증이 지속되면 다시오라 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종합병원이나 상급병원예약이 너무 어려워서 개인 의원급인 신경외과에 가보니, 경추성 현기증도 의심되고, 자율신경계 이상도 의심되니 목 엑스레이와 자율신경계 검사를 권하셔서 했습니다.결과는 목에 수술할정도는 아니지만 디스크가 좀 있는상태고, 자율신경계도 많이 다운되있다고 하시네요.사실 제가 이번년도 1월부터 아버지 치매 병환이나 개인사로 상심도 큰일이있었고, 술도 굉장히 자주먹었습니다....제 증상은, 핑핑도는 어지러움이 아니고 걷거나 서있을때 현기증입니다. 타인이 볼때 정상적으로 꼿꼿히 걷고있다고, 비틀거리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저는 왠지 내 몸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져있고, 그 잠에서 새벽에 깼을때 화장실갈때의 살짝 몽롱한 기분의 상태라고 해야나요? 그정도입니다. 나머지 두통, 도는 어지러움, 시야 이상 전혀없습니다.현재 2달째 좀나아졌다, 다시 좀 심해졌다 이러는데 저 이거 큰병원가봐야는 걸까요? 현기증이 좀 있는날은 주로 층간소음때문에 잠을 설친날 유독 심한것같습니다. 막 쓰러질것같다가 아니고 아..왜 구름위에 떠있는것같지? 내가 몸이 약간 앞으로 기울어졌나? 이런 느낌요. 쓰러질것같다라는 위기감은 없어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후 운동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상악 왼쪽 끝 사랑니 오늘 발치했는데요.심각하게 누워있거나 그런게 아니라 마취하고 원장님이 뽑을게요~~이러시고 3초도 안걸려서 뽑았습니다 ㄷㄷ그리고 나선 뭐 꼬매고 이런거 없으셨고 거즈만 물고있으시라 했어요.제가 엄청무거운 중량은 아니고 집에서 홈트레이닝 푸쉬업이나 풀업, 스쿼트 정도 운동하는데 얼마나 운동 못하나요?ㅠㅠ 뽑을때 진짜 3초도 안걸려서 아프거나 불편함도 없었고 지금 1시간정도 지났는데 그냥 아무느낌없습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환자 어머니+비당뇨인 저..참마가루 섭취질문안녕하세요. 2형당뇨인 어머니와 제가 참마가루 분말로된거 섭취하려고 하는데요. 그냥 참마는 어머니께서 그 끈적거리는 식감에 질색하셨는데 가루는 무설탕 무첨가 두유에 타드리니 잘드시더라구요. 저도 먹어보니 기운도 나고 위장이 편한해진다고 해야할까?질문이... 당뇨인인 어머니께서 식전에 무설탕 두유 한컵 200ml정도에 참마가루 밥숫갈 하나 정도 드시는거 무리없을까요? 참마가 참좋은 산약이라는 별칭이있을정도의 식품이라는데 어머니께서 2형당뇨시다보니 드시는거에 신경이 많이쓰이네요...그리고 전 당화혈 5.1의 40대초반 남성인데 저도 당뇨 예방차원에서 식단에 참마가루 추가해보려는데 괜찮을까요? 특히 어머니가 드셔도된다면 당뇨인은 참마가루 섭취 식전? 식후? 어느때가 나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신부전 환자 할머니가 이틀전부터 소변을 거의 못보십니다.할머니가 82세이시고, 만성 신부전이 있으시나 당뇨병이없으셔서 투석은 안받고 계십니다. 어제밤부터 소변을 거의 못보세요. 보셔도 한줄기정도 찍~보시고... 오늘 동네 내과의원에서 이뇨제 처방 받아서 드셨는데도 차도가 없으십니다.. 이틀째 배도 쿡쿡 찌르는것 같다하시고..평소때는 소변 자주보러다니시는데... 할머니 응급실이라도 모시고 가야나요 ㅠㅠ
- 대출경제Q. 신속채무조정 카드사 고소....?안녕하세요. 현재 제 빚 상황은..1금융 두곳 갚아나가고있는게 1300만원, 2금융 국민 카드론 1400+880만원, 카드값 200정도입니다.1금융은 코로나 시국때 진 빚이고..카드론 두개는 지병으로 인해 경제활동 중단과 그에따른 치료비로 사용하였고.. 도박,주식,코인 일절 없습니다..경제활동이 지병때문에 중단되었었으나 이제 거의 치료가 다 되어 경제활동을 다음달부터 하려는데..당장 이자와 원금 납입이 숨막히게되어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신속채무조정을 신청하려는데위에 적은 국민카드론 800만원이 걸려서요..저 800만원을 올해 3월말에 카드론 실행했거든요.현재 거치기간이라 이자만 두번 낸 상태인데, 검색하다보니 자칫 납입기간이 짦은상태서 채무조정 신청하면 카드사에서 고소할수도 있다는 글을본것같아 이리 질문드립니다...정말 고소당할수도 있는건가요? 안갚겠다는것도 아니고...채무조정 동의해주면 이자좀 깎고 기간은 더늘어나는 거잖아요. 만약 부동의하고 고소한다면 저로선 파산이나 개인회생 같은 방법밖에 없는데 이러면 채무자도 큰 손해아닌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구운아몬드 질문합니다. 어머니 당뇨식어머니가 당뇨시라 식단 관리해드리고 있는데...아몬드 맛도있고 혈당도 안올려서 추가했는데..연세가 있으셔서인지 잇몸도 조금 안좋으셔서 씹기를 좀 어려워하시네요. 그래서 프라이팬에 제가 한번더 볶아서 드렸더니 한결 씹기 수월하시다며 잘드시는데.. 아몬드를볶거나 혹은 구운 아몬드를 한번더 볶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거나 안좋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제가 전해질이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40살 남성입니다.4월 말에 갑작스러운 어지러움으로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응급실에서 모든검사 결과는 이상없음이었고, 응급의학과 선생님이 내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진료를 권해서 모두 검사 받아봤어요.신경과 뇌파검사 정상, 이비인후과에선 전정신경염이 의심되긴하나 내과 진료 받아본후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과 정맥혈검사, 소변검사, 혈액검사 마쳤는데, 당화혈색소 5.0,모든 수치 정상이나, 전해질이 너무 부족하고 탈수증상이 많아보인다고 내과선생님이 검사 결과지 설명때 말씀하셨습니다.그러면서 전해질 음료 자주마시라고 하셨고, 이비인후과 선생님은 당에 민감하면 따뜻한물에 소금 한티스푼 1리터 물에 녹여서 자주마시라고 했습니다.여기서 이해가 좀 안가는것이, 전 평소에 꽤 짭짤하게 먹습니다. 물론 단음식이나 간식을 거의 먹지않기때문에 식사 음식을 조리해서 먹을때 꽤 짜게 먹어요.그래서 최근 한달간 저염식으로 전환하고나서 부쩍 몸에 힘이없고, 짜증도 잘나고, 현기증도 가끔 느꼈거든요.그런데도 전해질 부족이 일어나나요? 의사선생님들이 권하는 이온음료도 결국엔 포도당+소금 섞은 물이잖아요. 평소 제 식단은 이렇습니다.소금 후추간을 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브로콜리, 양상추나 양배추 샐러드, 율무1+ 늘보리3+백미1의 비율로 밥해먹습니다. 닭가슴살이 질릴때는 삶은계란 1개를 끼니때마다 식단에 넣구요. 국 같은 것은 가끔먹고, 저메뉴에 짭짤한 김치류도 넣습니다. 물은 하루 2리터 마시려 노력합니다. 커피는 주에 2회정도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나 라떼 마시기도 합니다.꽤 건강한 식단이라고 자부했는데 아찔해지는 현기증에 전해질 부족이라니...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이비인후과 선생님 말씀처럼 시판 이온음료 너무 달아서 마시기 싫어서 따뜻한물 1리터 텀블러에 소금 1.5티스푼 타서 마시는데 확실히 몸 컨디션이 올라오는게 느껴지는데 내과 선생님은 왜 소금물을 마시냐고 뭐라하시더라구요.뭐가뭔지...휴..조언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당재는법 질문좀요..보통 찌르고 짜지말라하잖아요?안녕하세요. 40세 남성, 한달전 혈액검사랑 소변,피검사 결과 당화혈 5.1, 공복혈당이 좀높은 108이나왔어요.그래서 이제부터라도 관리하려고 혈당기 사서 식후 1시간,2시간 재보고 있는데...이게 유튜브라던지 내과 선생님들 영상처럼 찌르고 짜지말라고 하는 방법들...예를들어 채혈한 손을 심장아래에 두고 이런거 별 쇼를 다해도 도무지 피가 안나와요.보니까 내과서 검진할때 선생님이 채혈에 주실땐 그냥 찌르고 짜시던데...상급병원 내분비내과에서도 그냥 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어젯밤 잠을 좀 설쳐서인지 1시간 식후혈당이 148이나 나오네요... 질문1.그냥 짜서 하는거 오차 별로없나요?질문2. 제가 갔던 동네 내과, 그리고 상급병원 내분비 내과 선생님은 1시간마다 일희일비 하지말고 공복이랑 식후 두시간만 체크하라는데...또 유튜브나 검색, 커뮤니티들에선 한시간 식후 꼭해얀다고들하고...혼동스럽네요. 뭐가 맞는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