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룬 소설책들 추천 좀 해주세요최근 제주4.3사건을 다룬 제주도우다 라는 책을 아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책을 읽으면서 4.3사건을 이해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이처럼 한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소설책들에는 어떤게 있을까요?관련 소설들을 읽어 보면서 역사적인 사건들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싶어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북미와 유럽에서 화장실 문을 없애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북미 지역과 유럽의 호텔들이 화장실 문을 없앤 객실들을 선보이고 있는데..갑자기 왜 이런 디자인을 하고 있는 걸까요?화장실에서 용변 보는 모습도 그대로 다 노출이 될텐데요..그리고 냄새도 막을 수 없고...한밤 중 이용하는 화장실 소리와 센서등... 이런 것들 때문에 불편해서 새벽에 잠을 설칠 것도 같은데..
- 생활꿀팁생활Q. 두쫀쿠.. 이 이름은 어디서부터 유래를 한건가요?요즘 모르는 사람들이 없고.. 구하고 싶어도 구하기 힘든.. 두쫀쿠..이 이름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유래가 된 건가요?그리고 갑자기 이렇게 유행이 된 배경이 뭔지도 궁금 하네요...하나라도 구해서 먹어보고 싶네요...ㅠ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맨시티 갑자기 애 이런 분위기 일까요??맨체스터 더비 에서도 무기력하게 패배를 하고...UCL 노르웨이 원정에서도 1:3로 패하고...갑자기 왜 경기력이 이렇게 된 걸까요?맨더비야 그렇다 치더라도 노르웨이 팀에게까지 이렇게 무기력하게 졌다는 건..뭔가 내부적으로 이상한 조짐이 있을 듯 한데요..
- 의료 보험보험Q. 마운자로,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 이용 시 실손 보험 청구 가능한가요?마운자로나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효과가 있다고 하고,실제 처방을 받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러한 비만 치료제들이 가격도 상당하고 계속 맞기에는 금액적으로 부담일텐데..혹시 이런 것들도 실손 보험으로 청구가 가능 한가요?어떤한 항목들이 있다면 보험 청구가 가능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외국인 근로자 분들의 연말 정산은 어떻게 되나요?국내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분들도 일반 대한민국 직장인과 동일하게 연말정산을 하게 되는 건가요?아니면 출신 국가에서 알아서 소득세 등을 납부를 해야 하는 건가요?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니 궁금해 지네요
- 생활꿀팁생활Q. 카드 사용 후 쌓이는 포인트 잘 챙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카드 사용에 따른 포인트가 별도로 쌓이게 되는데..이러한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이제는 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를 많이 하다 보니 이러한 포인트를 더 자주 안보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매장에서 포인트 사용해 드릴까요 라고 물어봐도 그냥 괜찮습니다 라고만 답하게 되는데..이런 포인트들을 한껀번에 모아서 볼 수 있고,,,,혹시나 자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등이 있을까요?
- 경제동향경제Q. 이란 사태로 인해서 국제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걸까요?이전의 사례들을 보면 중동 국가들 사이에서 특별한 이슈가 생기게 되면,국제유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게 보여졌었는데요....이번 이란 내부 사태는 국제유가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기름값 변화에 대한 별다른 특이 사항은 없어 보이는 듯 합니다.이란 사태가 심각한 상황인데 국제유가가 큰 변동이 없는 이유는 뭔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마틴루터킹 데이?? 미국의 공식 공휴일인가요?미국 시각으로 19일은 마틴루터킹 데이라고 하더라구요..이날은 주식시장, 채권시장까지 모두 문을 닫는다고 하는데..이러한 문화는 어떻게 해서 생겨난 걸까요?마틴루터킹은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가로 알려져 있는데....이 분과 주식시장과의 연관이 된게 있는 걸까요?
- 런닝스포츠·운동Q. 겨울철 러닝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면 좋을까요?한파가 정말 어마무시 한데요...그래도 조금씩이나마 러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어제까지는 그래도 1주일에 3일이상 꾸준히 7~8km 정도만 뛰고 있는데...이렇게 하면 봄 철에 좀 더 긴 거리를 뛸 수 있을까요?아니면 거리보다는 시간을 기준으로 훈련을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