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한미어캣256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직장수지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암검사가 아닌 전립선염 검사를 위한 전립선마시지 전립선액 검사를 하면 전립선암 검진도 되나요?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직장수지검사와 psa 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전립선암 직장수지검사가 아닌 오로지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 검사를 위해 직장에 손을 넣어 전립선 마시지 후 전립선 액 검사를 하면서 전립선에 혹시 암이 있으면 전립선암도 함께 검진이 될까요...?? 전립선암이라면 전립선액 추출을 위해 전립선마사지를 할 때 다른 느낌이 느껴져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을까요...? 아니면 암의 연령대도 아니고 전립선 액을 추출하기 위해 계속 자극하시느라 전립선암의 유무는 생각 안 하셔서 암이 있어도 못 느끼고 검사하셨을 수도 있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정계정맥류가 의심되는데 병원에 가면 긴장하거나 추워서 고환이 늘어지는 상태가 아니라 엄청 쪼그라들고 작아집니다..이런 상태도 검사 가능한가요…?제가 고환 한 쪽이 거의 2배 이상으로 늘어져 반대쪽과 차이가 심하게 나는데 정계정맥류가 의심됩니다... 그런데 집에 있을 때나 씻을 때 보면 한쪽이 거의 두 배 이상 차이가 심하게 늘어지는데 밖에 나가거나 병원을 가게 되어 진찰할 때면 긴장을 하거나 추워서 그런지 양쪽 고환이 엄청 수축하여 쪼그라들어서 심하게 차이가 나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제가 병원을 가게 되면 정계정맥류 진단이나 고환 진단을 위해 평소의 축져진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심하게 수축되어 쪼그라져 작아진 상태로 도플러 초음파 검사나 다른 고환 검사가 가능할까요...?검사 시 고환이 평소의 상태가 아니어서 제대로 진단이 될 지 걱정이 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한 달전부터 배꼽과 치골 사이의 아랫배 부분이 갑자기 부풀어서 튀어나왔는데 만지면 단단하고 팽팽하게 만져집니다.그 부분에 어떤 장기가 있나요…?한 달 전부터 배꼽과 치골 사이의 아랫배 부분이 갑자기 부풀어서 전체적으로 튀어나왔는데 만지면 단단하고 팽팽하게 만져집니다… 그리고 아랫배가 전체적으로 튀어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오른쪽 서혜부 쪽이 왼쪽보다 더 많이튀어나왔습니다...처음엔 살이 쪘나 싶었는데 마른체형이고 몸무게도 더 늘지 않았습니다...누우면 전체적으로 배가 납작해지기는 하는데 일어서면 아랫배가 많이 튀어나옵니다. 사진에 파란색과 녹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튀어나왔습니다...혹시 표시한 아랫배부분에 어떤 장기가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한쪽 고환이 너무 축 처져서 내려와 있는데 모양도 반대쪽과 다르게 매우 크고 동그랗지 않고 아래가 세로로 길쭉하고 뾰족한 모양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쪽 고환이 너무 축 처져서 내려와 있는데 모양도 반대쪽과 다르게 매우 크고 동그랗지 않고 아래가세로로 길쭉하고 뾰족한 모양입니다. 한쪽 고환이 축 처져서 내려온 고환이 앉을 때 의자에 닿고 너무 내려와서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로 계속 눌리는데 예전부터 계속 이렇게 자극을 받고 눌려 고환 모양이 바뀌어서 지금처럼 변형되었을 수도 있나요...?아니면 자극을 받고 눌려도 고환 모양이 변형될 수 없다면종양이나 고환에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 참고로 어릴때 탈장으로 음낭수종이 생겨 수술했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암 5년 생존율이 90%라는 것은 5년 이후에 생명은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5년 뒤에도 완치가 되어 생존한다는것인가요?암 5년 생존율이 90%라는 것은 5년 이후에 생명은 확실하게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5년 뒤에도 완치가 되어 오래 생존한다는 것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잠복고환이 고환암을 유발한다고 알고있는데 잠복고환이 있는성인이 잠복고환을 계속 방치하고 산다면 나중에 거의 고환암이 발생한다고 봐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어릴 때 잠복고환 수술 경험이 있거나 잠복고환을 방치하면 고환암의 생길 가능성이 일반인에 비해 40배 이상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환절제를 한다고 하는데 혹시 잠복고환이 있는 성인이 고환을 절제하지 않고 계속 방치하고 산다면 시간이 지나서 나중에는 거의 고환암이 100% 발생한다고 봐야 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추우면 고환이 수축하여 어느정도 쪼그라드는게 정상이라고 들었는데 저는 수축하여 쪼그라들면 왼쪽고환이 아예 사라져서 서혜부 쪽으로 올라갑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왼쪽과 오른쪽의 고환크기와 위치가 좀 많이 차이가 나는데 더 위쪽에 있는 왼쪽고환이 춥거나 눌리거나 해서 수축하면 아예 사라져 서혜부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다 다시 평소처럼 나중에 내려오는데 내려온 상태에도 오른쪽처럼 아래쪽으로 축 내려오는게 아니라 내려오긴 내려왔는데 오른쪽처럼 완전히 음낭까지는 내려온 거 같지는 않습니다... 혹시 잠복고환인가요...?어릴 때 탈장수술과 음낭수종 수술을 했었는데 잠복고환과 연관이 있을까요...?하루종일 서혜부 쪽에 있는 것은 아니고 지금처럼 특정한 경우에만 고환이 서혜부쪽으로 올라갑니다...개인적으로는 약간 퇴축고환(견축고환)인거 같은데 이것도 고환암이 발생할 위험성이 있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서혜부 탈장을 모르고 오래 방치해서 장괴사나 장폐색이 일어났을때의 통증을 항생제와 진통제 복용으로 통증을 못 느껴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나요??안녕하세요 제가 전립선염 증상이 보여 항생제(퀴놀론계)와 소염진통제를 한 달째 먹고 있는데 이와 함께 모르고 있던 서혜부 탈장이 오래되어 장 괴사나 장폐색이 일어나게 된다면 기존에 전립선염으로 인해 먹고 있었던 항생제와 소염진통제로 인해서 장 괴사나 장폐색 증상을 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나요...??아니면 장 괴사나 장폐색의 증상은 항생제나 소염진통제를 먹어도 통증이 매우 심해 바로 알 수 있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서혜부 탈장을 모르고 두 달정도 방치했다면 장 괴사나 장폐색 등 심각한 문제가 생길까요…?25세 성인 남성입니다. 혹시 서혜부 탈장을 모르고 두 달정도 방치했다면 장 괴사나 장폐색 등 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까요…? 탈장을 오래 방치하게 되면 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합병증이나 장을 제거를 해야 한다는데 여기서 오래 방치한다는 기준인 기간이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그리고 탈장을 오래 방치하면 대장암이나 고환암 등 주변 장기에 암을 일으킬 수 있은 영향을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