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낙지155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대선, 총선, 지선 투표율 결과혹시 총선이든 대선이든 지선이든만약에 투표율이 완전 낮다면 낮으면 낮은대로 그대로 하나요아니면 재투표라던지 기간을 연장을 한다던지의 조항이 있나요?낮다는게 뭐 평소대로 50퍼 60퍼가 아니라과반수 넘지도 않고 근사치도 아니며 완전 낮을 경우를 말하는거에요!
- 폭행·협박법률Q. 무면허 전동퀵보드 자전거 사고자전거 도로에서 제가 밑에 화살표고 사고난 8살 애가 자전거 타고 위쪽 화살표면 저렇게 자전거 도로에서 가고 있다가 애가 부딪칠까봐 피하려고 아악 이러면서 피하려다가 밑에처럼 이상하게 틀어서 저랑 부딪혔습니다 애는 외상은 없고 바닥에 넘어져서 얼굴 살짝 붓기만 하고 혹시 모르니 119 타고 병원에 갔습니다.경찰이 인적사항만 적어가고 그냥 보내줬습니다.혹시 어떻게 되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게 제가 잘못한 것 일까요?제 여친이 절친이랑 싸우고, 손절까지 하면서그 손절한 애가 뒷담도 까고다니고거의 왕따처럼 있어서 매우 힘들어했던 애랑올해 같은반이 됐습니다.문제는 이 손절한 친구랑 제 여친이 친했을적 전에 이 친구가 제 여친의 친구가 마음에 들어서 소개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귀고 있지 않았을 때고요. 제 여친은 친한친구가 부탁을 하니 엮어주고 연락하게 막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애가 알고보니 썸타던 애가 있었습니다. 이 썸녀는 제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습니다. 보통 소개라고 한다면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얘가 너에게 호감이 있다는데 소개를 받을래? 이렇게 해서 승락을 한다면 소개받았다고 하지 그냥 엮기만 하니까 그 남자애의 썸녀는 제 여친이 먼저 나서서 막 그러니까 찝적거리는지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애가 화가 났습니다. 이 시점에는 그 썸녀와 그 남자애가 사귀고 있을 때입니다. 제 여친이 몰랐다고 직접도 사과하고 그 남자애한테도 매일 연락하며 너 여친 기분 좀 풀어졌냐 이러면서 물어봤었습니다. 소개시켜달라한 절친도 같이 가서 남자애한테 막 칭얼거린다고 해야할까요? 막 꼬셨?는데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제 여친과 그 썸녀만 멀어지고 제여친만 뒷담까이다 끝났습니다.오늘인데 그 썸녀랑 손절한 절친이랑 제 여친 다 같은반이 됐습니다. 그 썸녀는 그 손절한 절친이 그때 소개시켜달라했던 여자애인지 사과를 안했으니 모르고 막 번호교환도 하고 친해졌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손절한 친구랑 나를 싫어하는 애랑 그렇게 잘 놀고 있으니 전에 왕따당했을 그때가 떠올라 하루종일 속상해했습니다.그래서 끝나고 저에게 그 손절한애가 소개시켜달라한 애인데 그거도 모르고 그 썸녀가 걔랑 잘지낸다고 나는 도와주기만 한건데 왜 나만 나쁜놈 되고 친구도 못사귀고 있냐고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저는 전에도 들은 적이 있고 또 들어보니 여친 잘못이니 먼저 말해주고 위로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친은 위로만을 바랬는데 제가 그거는 너가 명백히 잘못한거다. 썸타는 사람이 있는지 하다못해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도 안해보고 막무가내로 찾아가서 계속 말걸고 찝쩍거린다면 그 썸녀 입장에서는 너가 나서서 하니 너가 싫을것이고 그 절친이 그 소개의 주인공인지 모르니 잘지내는 것은 당연한거다. 억울하다고 하면 안된다. 너가 만든 결과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왜 위로를 안해주냐고 화를 내서 누가봐도 명백한 너 잘못인데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해주는게 맞지 잘못된것을 맞다고 해줄수는 없다고 그랬더니 나도 내가 잘못한거는 안다. 그런데 그냥 다른 내 친한친구가 그 상황이었고 소개의 주인공인지 모르고 친하게 지낸다면 괜찮을텐데 하필 내가 제일 싫어하는 애인데 아무런 타격없이 잘지내는것이 마음에 안든다. 걔는 아무렇지 않은게 너무 억울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억울하면 안된다 너의 잘못이다 그리고 걔는 걔고 너는 너다 자기 잘못인거 인정하고 반성하는데 왜그러냐 이러면서 계속 서로 말 반복되다가 시간이 늦어 각자 집에 갔습니다.여친을 진정으로 좋아한다면 공감만을 해줄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도 지적하고 올바른 길로 가게 도와주는 역할도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제 잘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