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원숭이78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 안에 혹이나 뼈 같이 딱딱하게 튀어나온게 있는데 뭘까요?코 안에 혹이나 뼈같이 불룩한게 딱딱하게 튀어나와있습니다. 거의한 7년전부터인가 오랫동안 있었습니다. 코 파면 항상 그부분을 건드려서 어렸을때 그부분에 코를 너무파서 피가 나와서 피딱지가 생기고 파서 떨어지며 피가나고를 반복했습니다. 그후부터 그쪽이 볼록하게 뭔가 튀어나온것같습니다. 이비인후과 가서 코안보는기구?로 보면 항상 별말씀없으시고 최근 한달전에 가서 물어보니까 정상이라고 합니다. 그때 의사선생님이 면봉주시고 그부분 가르키라고 했습니다만 그부분이 꽤 깊숙한것같아서 정확히 거기도 살펴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기구로 보면 보통 새끼손가락 하나정도 길이만큼은 살펴보시나요? 한 5-6cm 깊이인 새끼손가락 두마디에서 전체까지 길이정도 부분에 있어서 여쭤봅니다.. 비강암 등 암은 아니겠지요? ((아 코를 자주파서 겨울철이나 코딱지가 자주 생겼을때 건드려서 피 섞인 코딱지나 혈이 섞인 콧물이 잠깐 나온다거나 피가 조금 나온다던지 하긴 한데 평상시에는 피도 안나오고 멀쩡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눈 위의 점 흑색종일까요?? 걱정됩니다..눈 위의 점이 어렸을때부터 있다가 그대로이다가 약간 커지고 주변에 착색되게 성장했는데 멈추고 또 원형모양으로 그대로라 의심없이 피부과가서 레이저로 점뺐습니다. 피부과 전문의선생님께서 흑색종 관련해선 아무 말씀 없으셨습니다. 2년전인데 그때 4mm정도의 뿌리가 깊은 점이라서 한번에 안빠지고 여러번해야한다고는 들었습니다. 그 이후 점이 다시 자랐는데 비슷한 사이즈인것같은데 레이저 전 사진이랑 비교하면 약간 커진것같기도 하고 미묘하게 2년새에 자란것같기는 합니다. 눈에 띄게 사이즈가 변화한것은 아닙니다. (대학병원에서 초음파 결과 반응성비대라고 했으나 몸에 여러군데 임파선멍울이 만져져서 이 점이 흑색종일까 불안합니다ㅠ) Q. 만졌을때 튀어나와있는 점인데 흑색종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멈췄다가 다시 성장한 점 흑색종일까요?어렸을때 생겨서 몇년째 그대로이다가 한 5년전에 다시 커지면서 주변 경계에 착색?이 생겼습니다.기존 점에서 커져서 사이즈가 달라진 점이라 걱정됩니다. 레이저로 한번 뺐는데 재발됐습니다. 만져보면 살짝 볼록 튀어나와있습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은데 착각인지 약간 간지럽기도 하고 만지면 살짝 간지러운것같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경계에서 삐죽 나오게 점이 자라있는것 같습니다. 육안상 점의 모양이 흑색종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어렸을때부터 코 자주 팠는데 항상 그 부분이 딱딱한 혹 같은게 있어요어렸을때부터 오른쪽 코를 자주 파서 헐고 피가 났습니다. 코를 하도 판 나머지 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피가 맞고 코딱지가 생기면 그걸 또 피딱지랑 피가 조금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때 코를 심하게 팠을때부터 코안에 혹처럼 딱딱한 부분이 생겨서 있었던것같은데요….어렸을때 13살?정도때부터 걱정돼서 항상 이비인후과에 코파는것과 관련해 물어봤지만 코에 대충 기구 넣으시고 사진 찍으며 살펴보시더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쓱 보시고 별로 꼼꼼하게 보시거나 그러지 않아서 코에 딱딱한 부분이 정상이겠거니 하고 살아왔습니다. 최근2년정도 역류성후두염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목만 진료봐서 코를 안본지는 꽤 됐습니다. 왼쪽 코안은 만지면 매끈하고 부드러운것과 달리 오른쪽 코안은 새끼손가락 하나? 두마디?정도 들어가면 코안에 딱딱하고 볼록한 부분이 있습니다.혹처럼 딱딱한데 괜찮은걸까요? 혹시 암일까요?ㅠㅠㅠ오래전부터 있었는데 한 8년가까이 있었는데 암이기엔 말이 안되는것같고 걱정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 임파선 멍울 관련해서 궁금합니다..1. 단순 임파선 비대, 즉 반응성 비대도 크기는 그대로인데 멍울 갯수가 점점 늘수가 있나요? 2. 림프절 전이암과 반응성 비대는 초음파상 구분이 가능한가요?3. 림프절 전이암은 초음파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티가 나나요?4. 원발암이 임파선으로 전이가 되서 나타난 목 멍울은 크기가 점점 커지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눈 옆에 점 흑색종일까요……..??어렸을때 생긴 점인데 그대로이다가 예전에부터 기존 점에서 조금씩 커지고 주변에 경계처럼 얼룩?도 생겼었습니다.한 3년전쯤에 피부과에서 레이저로 점을 뺄때 4mm정도이고 뿌리가 깊은 점이어서 바로 안빠지고 여러번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피부과에서 쓱 보시고 흑색종에 관해 아무 말 없으셨지만 그때 안 물어봐서 혹시 흑색종인 점을 건들였던 것일까 불안합니다…레이저하고 금새 점이 다시 올라와서 재발했습니다. 지금 멀리서 보면 그냥 동그란 점인데 핸드폰으로 찍어서 자세히 보면 약간 경계가 울퉁불퉁한것같고 비대칭한것 같습니다. 색깔도 아주 살짝 검은부분이랑 갈색인부분이랑 같이 있는것 같습니다.최근들어 약간 점이 아주 살짝 커진것같습니다.Q. 기존점에서 가만히 있다가 커졌었고, 레이저했으나 재발했고 주변 얼룩이 요새 확대해보면 붉은것같다는점에서 불안한데…괜찮을까요?위에부터 사진 두개는 올해 8월경 사진이고 아래 두개는 어제 사진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 옆에 멍울 조직검사 받아야할까요3주 이상 목 옆에 멍울이 있어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초음파 받은 결과, 양성 림프절 비대입니다.모양도 깨끗하고 주변 조직과 분리돼있고 크기도 1.5cm로 1cm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악성일리 없다고 괜찮다고 걱정할 필요없다고 하시는데 평생 목 옆 멍울이 안 사라질수도 있다고 합니다. 커지진 않는지만 주의하시랍니다.1. 의사선생님께서 크거나 모양 안좋으면 조직검사 진행하는것까지 고려하셨다고 했는데 초음파보시고는 완전 괜찮다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그냥 있는채로 살아도 된다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에도 조직검사 해봐야 할까요?2. 1.5cm정도의 임파선 비대는 크기가 괜찮은건가요? 조직검사를 해봐야 할 크기는 아닌건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임파선 비대 초음파 받았는데 괜찮은건가요3주전에 목 옆에 멍울이 생겼습니다. 이리저리 근육?따라 잘 움직이고 목을 봤을때도 부어오른 티가 안납니다. 눌렀을때나 평소에 통증은 없습니다. 2주쯤 됐을때 멍울이 안 없어져서 이비인후과에 가니 좀 만져보시고는 없어지는지 좀 더 지켜보시자고 하고 정 불안하면 나중에 초음파하자고 하시고 약을 안 주셨습니다. 3주째 됐을때도 멍울이 계속 있어서 초음파를 받았는데요.. 초음파상 1.5cm정도로 1cm 크기의 멍울이 있는데 다른 조직이랑 분리되어있고 모양도 깨끗하다고 합니다. 다른 안 좋은 낌새, 소견이 없답니다. 갑상선도 확인해봤는데 깨끗하답니다. 병명은 임파선 비대인데 양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약은 안 주셨고요..조직검사해야 됐을 경우도 말하셨는데 저는 악성 완전 아니니까 불안해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초음파 결과가 이정도면 암일까봐 걱정할 필요없겠지요?근데 양성 임파선 비대로 멍울이 아예 안 없어질거라고 계속 있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가능한건가요?악성 절대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셨는데 믿어도 되겠죠? 초음파상 양성으로 완전 깨끗했는데 암인경우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