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이탈리아 컬링 빙판이 중국 빙판과 크게 차이 없어 보이는데, 한국 팀이 불리할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컬링을 보다 보면 “이번 대회는 빙판(아이스)이 유독 특정 팀에 유리하다”, “나라가 바뀌었는데도 빙질이 비슷하다” 같은 얘기가 나오더라고요.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 이탈리아에서 열린 경기 빙판이 중국에서의 빙판과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개최국도 다르고 기온·습도 같은 환경도 다를 텐데, 실제로는 빙판이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조적인 이유(아이스 제작 방식, 장비/제빙팀, 경기장 구조 등)가 있는지 궁금합니다.2. 빙판이 “비슷하게” 나오면, 그게 한국(대한민국) 팀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나요?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스톤이 더 잘 휘는 편(컬이 크다)이라든지, 스위핑으로 속도가 더 잘 살거나(또는 덜 살거나), 아이스가 ‘빠르다/느리다’ 같은 성향이 특정 스타일(예: 정확한 드로우 위주, 파워 테이크아웃 위주)에 유리하다고 하던데요.이런 요소들이 한국 팀의 평소 전략이나 샷 성향과 안 맞으면 “빙판이 불리하다”는 체감이 생길 수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3. 컬링에서 빙판 차이를 판단할 때 보는 핵심 지표가 뭔가요?선수나 해설이 말하는 “아이스가 살아있다/죽었다”, “컬이 크다/작다”, “스톤이 선다” 같은 표현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보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정리하면, 이탈리아 빙판이 중국 빙판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이유와 그게 한국 팀에 불리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수정당도 비교적 쉽게 성장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춰주는 나라(선거제도)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은 제외하고 질문드립니다.소수정당이 원내 진입을 하거나, 이후 거대정당(주요 정당)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기회”가 비교적 잘 열려 있는 나라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제가 생각한 기준은 아래처럼 선거제도/정치문화 쪽입니다.ㆍ비례대표 중심(정당득표율 반영이 큰 제도) 이라서 작은 정당도 의석을 얻기 쉬운지ㆍ봉쇄조항(득표율 컷오프)이 낮거나, 자연적으로 문턱이 낮은 구조인지 ○ 예: 네덜란드처럼 전국 단일 선거구에 가깝고 1석 기준 득표율이 낮은 편인지 ○ 예: 이스라엘처럼 전국 비례대표 방식인데 봉쇄조항이 비교적 낮은 편인지 ○ 예: 뉴질랜드처럼 MMP(혼합비례)에서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원내 진입 기회가 열리는지ㆍ연립정부가 흔해서, 소수정당도 캐스팅보트로 존재감이 커질 수 있는지질문(답변 요청):1. 위 기준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나라를 몇 곳만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2. 각 나라가 “소수정당에 유리한 이유”를 선거제도 관점에서 짧게 설명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3. 반대로, 제도는 비례성이 있어 보여도 현실적으로 소수정당이 크기 어려운 사례가 있다면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저와 앞사람(마스크+안경)만 있었는데, 뒤를 확인하고 걸어 올라간 건 ‘견제/의심’일까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겪은 상황이 계속 마음에 남아 질문드립니다. 궁금합니다.상황은 이렇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고, 그 공간에 저와 앞에 있는 아주머니(마스크+안경 착용) 두 사람만 있었습니다.저는 급하게 재촉하지도 않았고, 일부러 가까이 붙어 선 것도 아니고(그냥 서서 올라가는 편), 별다른 접촉이나 말다툼도 전혀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뒤에 사람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하더니, 갑자기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걸어 올라가듯이 계속 움직이시더라고요. 사람이 많은 상황도 아닌데 굳이 뒤를 확인한 뒤 속도를 올리는 모습이라서, 저를 의식하거나 경계한 건가 싶었습니다.그래서 아래가 궁금합니다.1. 이런 경우 보통 ‘견제/의심(경계)’ 같은 심리로 나타날 수도 있나요?2. 아니면 두 사람만 있어도 흔히 나오는 행동으로, 예를 들면ㆍ급한 사정(환승/약속 등)ㆍ원래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는 습관ㆍ낯선 사람과 간격을 벌리려는 단순 회피같은 이유가 더 일반적인가요?3. 만약 “경계”와 “단순 사정”을 구분할 수 있다면, 현장에서 어떤 행동(뒤를 여러 번 본다/간격 조절/길 막기 등)이 더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사람이 뒤를 확인하고 “걸어서” 올라간 이유가 뭘까요?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타다가 있었던 상황이 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드립니다.제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앞에 안경 쓰고 마스크 쓴 아주머니가 계셨습니다. 그분이 뒤에 사람이 있는지 한번 확인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걸어서 올라가듯이 계속 움직이시더라고요.제가 뭔가를 재촉한 것도 아니고(저는 그냥 서 있었던 편입니다), 시비가 생긴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뒤를 확인하고 갑자기 걸어 올라가시는 행동이 조금 의아했습니다.이런 경우 보통 어떤 의도나 심리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ㆍ뒤 사람이 빨리 가고 싶어 보인다고 “비켜주려는” 배려일 수도 있는지ㆍ반대로, 뒤 사람을 의식해서 괜히 긴장하거나 경계해서 그런 행동이 나올 수도 있는지ㆍ또는 단순히 습관(원래 에스컬레이터에서도 걷는 편)이나 급한 사정(환승, 시간 등) 때문인지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일반적으로 가능한 이유가 무엇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스타그램 차단 시스템이 희한하네요 아는 사람에게 팔로우하지 않았는데 아는 사람이 차단하고요인스타그램 차단 시스템이 희한하네요 아는 사람에게 팔로우하지 않았는데도 차단하고요 아는 사람의 지인을 팔로우해 버리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말 거는 것은강연이 시작 되고 있을 때모르는 사람을 아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일어서서 '누구세요?'라고 말 걸거나, 흥분하는 것은 안 좋지요?마치고 물어 보는 것이 예의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맨 앞 좌석에 앉을 때는 한 번 더 물어 보는 것이 좋을까요?지인에게 '어디 앉으면 되지?'라고 물은 뒤 지인이 '앞에 앉아라!'라고 말해서 앞 자리에 앉는 것보다 '맨 앞 자리에 앉지 마라!'라고 말할 것을 대비해 한 번 더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요? 맨 앞 자리에 앉아도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긍정적 생각에 앞서고 싶지만 미리 이런 불안감이 드네요.긍정적 생각에 앞서고 싶지만7차에서 실업인정 안 될 것 같아 불안한데요이미 잡코리아에서 서류는 보냈고 대면 면접이 실업인정일 이후로 미뤄지고대면 면접으로 보려고 시도는 했으나 면접원이 문전박대를 하고 그래서 면접사실확인서, 수첩에 기재 못 하였고 대신 잡코리아에서 채용 공고문, 이력서 보낸 내역, 취업활동 증명서를 뽑았는데실업인정해 주는 교육장에서 안 된다고 하고 면접사실확인서 기재 되어야 실업인정 된다고 하면 어떡하면 좋은가요? 이런 불안감이 들어 죽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반복수급자가 아니어도 채용 공고문이나, 이력서 지원하신 내역 보내면 실업인정 되는가요?저 반복수급자가 아니고요 반복수급자는 구직활동만 하도록 되어 있고 아닌 경우는 수첩에 기재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반복수급자가 아니어도 실업인정일 안에 대면 면접 못 받고 이미 서류 보낸 상태에서 채용 공고문이나, 이력서 지원하신 내역을 보내면 실업인증 되는가요?이제 7차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채용 공고문하고 이력서 지원하신 내역을 프린트를 뽑았는데요실업인정 7회 차이고 반복 수급자가 아니고반복 수급자는 구직활동만 해라고 되어있네요. 대면 면접은 10일(실업인정일) 이후입니다.이미 서류는 넣었고 10일 전에는 대면 면접이 안 잡혀지저군요채용 공고문하고 이력서 지원하신 내역을 프린트를 뽑았는데요 이렇게 뽑아서 2월 9일 오후 6시 전까지 담당자께 갔다 드리면 실업인정이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