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숲제비3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놔수막염 스테로이드 용량??강아지 뇌수막염 진단 받았습니다.수의사가 정확한 피드백 없이 그냥 약만 처방해줬는데영어라 무슨 약인지 모르겠어요..Po medicine(PDS 0.3mg/kg, MMF 5mg/kg, Tramadol 2mg/kg , Methacarbamol 5mg/kg, Omeprazole 0.25mg/kg, Furosemide 0.5mg/kg, Pheno 2mg/kg)아는건 PDS(스테로이드 0.3mg)근데 제가 알아보니 처음 뇌수막염 진단 받으면 대부분 1mg로 시작해서 점점 줄여나가는걸로 아는데..처음 부터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아이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아 걱정입니다..요즘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있어요..도와주세요.아이 염증이 대뇌에 많고 연수쪽이도 있고 소뇌에도 미세하게 밀집 돼있다는데 용량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 걱정입니다..용량을 늘리자 말하니 발작하면 그렇게 하자고 하는데..제가 의학 지식이 없으니 무슨 말을 못하겠네요..무슨 약들인지..스테로이드 용량을 저렇게 저용량으로 시작하기도 하는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뇌수막염 시한부 확진 맞나요??소중한 답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정말로..울 애기 시한부 판정 : 말기라 입원 치료중 내일 사망 할 수고 있고 입원치료 잘 되면 3~12개월 정도 더 살 수도 있다..시한부 환자를 디스크로 오진해서 산책도 안 시키고 집에만 가둬둔게 너무 한이 되고 가슴이 찢어질꺼 같아요..너무 울어서 이제 눈물이 안 나네요..지금 전 애기 시한부 판정 후 입맛이 없어서 밥도 못 먹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저랑 울 애기 둘 다 살리는 일이라 생각하고 소중한 시간 내주세요..상황 설명어제 Mri 촬영은 했고 뇌수막염 판정 입원 3일 시켜야 한다 해서(입원비 3일치 120만원)입원 시킴 mri도 분명 오진이 있다고 하더라고요.그때는 몰랐지만 뇌척수액 검사까지 하고 확진을 하는거 같더라고요..근데 그 병원은 뇌척수액 검사는 하지 않았습니다..못하시는거 같아요 제가 의사라도 확신을 위해 해보자 했을꺼 같거든요.제가 프리렌서라 집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거든요..2년 동안 발작 한번 없었습니다.3~4살때 중성화 수술 후 공격적이고 예민해짐(수술 하신 수의사 선생님께서 중성화 수술 후 공격적이고 예민해 질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근데 이 의사는 그때 부터 뇌수막염 이였을꺼래요..그래서 말기래요..근데 전 아닌거 같아요..여러분들은 mri까지 찍고 왜 아니라고 우기나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오진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혹시 진짜 뇌수막염이 아니라면 지금 그냥 고문 중인거자나요..그 독한 항생제 주사와 각종 주사 그리고 스테로이드...제가 지방에 살지만 지금이라도 서울 달려가서 데려오고 싶어요..제발 빠른 답변 부탁 드려요..애기 현재 증상디스크 초기 증상 오진으로 스테로이드 2달 복용 활동 완전 제한 후 갑자가 중단 하니 기운 없고 다리에 힘이 없고 휘청 거림 딱 하루 고개가 한쪽으로 처진것 처럼 보였으나 다음날 바로 정상으로 돌아왔고 목을 너무 잘 썼습니다.이것들 말고는 멀쩡 했어요.뇌수막염에서 흔하다는 발작 경련 구토 두통 고열 없었고요.살면서 애기 아파서 비명 지르는 소리 들은 기억이 없어요.물 간식 좋아하던 음식 여전히 잘 먹고요여전히 아침 마다 저 얼굴 햝아서 깨우고요.제 옆에서만 자려고 하고요.어제도 병원 가는거 눈치채고 꼬리 흔들면서 계속 쫒아다니고 배까지 뒤집어 까더라고요.차에서 제 무릎위에 누워서 갈때 제가 계속 머리 쓰담으면서 갔는데요.. 전혀 싫어하지 않았어요.근데 지금 입원 중이고 치료 과정 중 쇼크로 사망 할 수도 있데요..진짜 멀쩡한 아이를 괜히 치료하다 죽이는거면 저 평생 자책감이 못 살꺼 같아요..몸 떨어서 병원 감-> 디스크 초기 판정 ->스테로이드 약 한달 먹임(약 먹자마자 상태는 이미 좋아짐)->한달 먹고 중단 후 이틀 뒤 갑자기 다리에 힘이 없는듯 걸음->다시 스테로이드 한달 복용(이때도 바로 좋이짐)-> 또 한달 후 중단 이번엔 다리에 힘이 없고 휘청(일어날때만 약간 힘들어하고 걷긴 잘 걸어요) ->스테로이드 장기복용 시 호로몬 문제 발생으로 전신에 기력이 없고 뒷다리 근감소로 잘 못 걷는 강아지도 있다고 알게됨->그래서 5일동안 약 한봉지 정도만 먹였음->그래도 mri 찍고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mri 찍었는데 뇌수막염 시한부 판정 그것도 말기->원장이 말기라 치료 중에 내일 사망할 수도 있다고 입원 권유 ->어제 부터 입원 중임(입원비 3일 120만원이고 입원 치료 중에도 사망 할 수 있다고 함)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애기는 그냥 스테로이드 장기복용 부작용 같아요..뒷다리 근 감소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증상 말고는 다른 증상이 없었거든요..스테로이드가 안 좋은 약인 줄 알았으면 좋아졌을때 바로 중단 했을꺼예요..1.우리 아기가 증상으로 봐도 뇌수막염 말기 인가요??(2년 동안 발작 한번 없는 뇌수막염 환자도 있나요??)2.지금이라도 빨리 다른 병원가서 뇌척수액 검사 해볼까요??(mri 오진은 분명히 있는걸로 아는데 뇌척수액 검사까지 해야 확실한거 아닌가요??ㅠㅠ)3.좋아지려고 입원 하는 건데.치료 중 쇼크로 사망 할 수 있다는말이 너무 무섭고 기다리는 사람 피 말려요..잠을 못 자겠어요..어제 까지만해도 발작 한번 없던 강아지가 갑자기 쇼크로 사망하기도 하나요??4.뇌척수액 검사도 따로 해주나요??아니면 또 mri까지 같이 찍어야하나요??(제가 형편이 넉넉치 못해요..그래도 해보는데 까지 해보려고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스테로이드 계속 복용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먼저 글이 좀 길 수도있습니다.죄송합니다..두달이라는 시간과 정확한 답변을 듣고 싶어서..양해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희집 강아진 저에겐 가족이나 다름 없습니다..실제로 아들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한번도 아파본 적이 없던 아이가 두달전 몸을 덜덜 떨고 꼬리를 아래로 말고 다니길래 저는 급하게 병원을 갔습니다.걷는데는 아무런 지장도 없던 아이였습니다.동내물동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손으로 등쪽을 대충 만져보고 제가 몸을 덜덜 떨고 꼬리를 아래도 말고 다닌다고하니..디스크 초기 증상인거 같다며..증상에 대해 말씀 해주셨는데 얼핏 다 맞는거 같아서 믿고 약을 타왔습니다. 이때는 그 약에 스테로이드라는건 몰랐습니다. 제가 여쭤 본 건 아니지만 말씀 해주시지 않았거든요.그리고 집에 와서 약을 먹였고 다음날 바로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그래서 저는 명의 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약 3주를 약을 먹였습니다 .그리고 완치를 기대하며 약을 중단 했고..며칠뒤 원래는 잘 걷던 아이가 다리에 힘이 없어서 휘청거리고 넘어지려고 하는거에요..너무 무서웠어요 ..그냥 몸만 떨던 아이가 약 먹고 오히려 더 악화 됐다는 사실이요..그래고 힘 없는 아이를 병원까지 데려가긴 어려운 상황이라 일단 증상을 말씀 드리고 약을 다시 타왔습니다.그리고 약 복용 후 바로 또 완치 수준으로 돌아오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엔 한달 동안은 먹여보자 생각하고 한달을 더 먹였습니다.이때까지는 스테로이드 인 줄도 몰랐고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하면 위험한지도 몰랐습니다.그리고 한달을 다 먹이고 또 약을 중단..2일뒤 다시 휘청거리고 다리에 힘이 없더라고요.너무 무서웠어요 .. 마비까지 올까봐요..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디스크약인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과 활동 제한으로 뒷다리 근육이 감퇴해서 못 걷다가 약 끊고 산책으로 재활하니까 다시 근육이 붙고 걷는 아이의 영상을 접하게 됐습니다..또 스테로이드를 장기복용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쇼크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는 정보도 얻게 됐습니다.너무 혼란스러웠습니다. 실제로 산책 시키지말고 절대 다리 올리게 하지 말라고 하셔서 쇼파랑 침대 다 포기하고 저도 같이 바닥 생활 했고 두달이라는 시간 동안 장기복용 했으니까요.. 보통 3주 정도만 먹인다고 하더라고요..사람도 가만히 누워서 두달 있으면 못 걸을꺼 같거든요??그래서 이게 스테로이드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래서 전화로 여쭤보니 스테로이드약이 맞고 두달을 먹였는데 증상 호전이 안된거면 뇌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큰병원 가서 mrif를 찍어보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더라고요.그리고 이번엔 뇌 관련 약도 같이 포함해서 타 주시더라고요. 근데 약은 안 먹였습니다.한 3일 정도요 ..정말 스테로이드 때문이라면 약을 중단하는게 맞다고 생각 했습니다..일단은 mri를 토요일날 가서 찍어볼 예정이 였습니다.근데 디스크 판정 받고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하다가 뒷다리 근육이 다 빠져서 질질 다리 끌던 아이가 약 끊고 산책으로 재활해주니..2주만에 걷더라고요..그 영상 속 원장님이 말하길 이건 디스크가 아니라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이 만든 병이다..디스크 환자는 뒷다리가 구부러지지 않는다 ..뇌수막염 환자는 물과 밥을 먹을 수 없다..라고요 그런 영상이 한개만 있으면 조작 할 수있곘지만 100개가 넘고 실제로 병원 리뷰도 정말 좋습니다..이말을 들으니 우리 아이는 절대 디스크나 뇌질환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왜냐만 그 원장님 말이 맞다면 우리 아이는 정상이거든요..지금 현재 상태는 뒷다리 잘 굽고 물도 잘 먹고 식욕도 있고요 ..잠도 제 옆에서만 자고..휘청거리고 다리에 힘은 없지만 계속 서있을라하고 걸을라해요 ..그리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거 좋아하는데.. 지금도 머리로 이불 들쳐서 이불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척추랑 등 만져도..아파하지도 않고 신경도 안 씁니다..정말 허리가 아픈 환자라면 이렇게 할까요..??뇌질환 환자라면 식욕이 있으면 이상한거 아닌가요..??원래 사료는 잘 안 먹던 아니라 원래 잘 먹던건 지금도 잘 먹어요 .지금 휘청거리고 걸을때 힘이 없는거 제외하거는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정말 우리 아이가 디스크나 뇌질환 환자가 맞을까요..지금 약 중단한 판단은 좋은 판단이 아닐까요??..mri를 찍어보는건 문제 없지만 영상속 아이처럼 mri를 찍어도 오진을 하면 찍는게 의미가 있다 싶기도 하고요..그래도 찍는게 맞을까요??..저희 아이 증상 보면 다들 찍어봐하 하실꺼 같은데 저는 지금 상황이 다르다고 생각해서요.. 스테로이드를 두달을 복용하고 활동을 제한한 상태니까요..근력 감퇴로 인한 증상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토요일까지라도 약을 먹이는게 맞을까요..??너무 혼란 스럽습니다..제발 도와주세요..실제로 오진해서 근감소로 못 걷던 아이가 약 끊고 걷는 영상 보니까 진짜 미칠꺼 같아요..믿고 싶지 않은데 ..믿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이예요..사람들이 사이비 종교나 이런곳에 의지 하는 이유가 이런건가 싶을 정도 입니다..제발 도와주세요..1,약을 계속 먹이는게 맞는지 중단하는게 맞는지..2.스테로이드 장기 복용과 활동 완전 제한으로 인한 근감속 때문일지도 모르는다는 저의 생각에 대한 수의사님의 견해3.저희 아이 증상을 들으신 수의사 선생님들의 견해4.뒷다리가 구브러지면 디스크 환자가 아니다. 뇌수막염 환자는 물과 밥을 먹지 못한다 라는 제가 본 영상 속 원장의 말에 대한 수의사님의 개인적인 견해(영상속 원장님은 한방과 입니다)5.mri를 바로 찍는게 좋을지 아니면 약을 좀 더 복용 해보는게 좋을지의 견해..제발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