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영양10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세임대 1억3천으로 서울에 얻을 수 있는 집 안녕하세요. 혼자 살고 있고 전세임대가 되어서 서울에 살곳을 구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수준의 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욕심이지만 한강과 가까우면 좋겠는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명예훼손 없이) 공공기관의 이름과 의사 실명을 거론할 수 있을까요어떤 대응을 해야 경고나 재발방지를 할 수 있을까요?명예훼손이 되지 않고 기관명과 의사 실명을 거론할 수 있는지요. 올해 3월 한달이라는 예약기간을 기다려 겨우겨우어느 공공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저는 처음 뵙는 의사에게 저의 상황과 앓아온 병에 대해서 빠짐없이 말하였습니다.그런데 제 어떤 모습에 의사분이 화나가셨는지 지긋지긋하다는 말투로[아 말을 들어보니 본인은 기술자고, 지난 10년 동안은 입원하지 않고 잘 지냈다? 일을 했으니? 병이 낫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는데요? 힘들면 입원하고!!! 힘들면 입원하고!!! 가세요.] 저는 벙찐 표정으로 되물었습니다. [선생님이 보시기에 저는 입원할 정도는 아닌거예요?]하니 의사분은 한층 격앙된 말투로 [왜? 저도 틀릴 수 있죠? 아는 사람이나 연락되는 친인척 있으세요? 없으시잖아요. 가세요]신경질 적으로 준비해간 서류를 내밀며 나가라고 하더군요.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쫓겨나듯 병원문을 나왔습니다.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 입원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던지라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돌아오는 길, 지하철 안에서 병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직원이 서류를 다시 병원으로 가져와 달라고 요청하더군요.저는 의료수급자이며, 오랜 시간 병을 앓아 왔기에 이런 공공의료기관이 매우 필요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계속 진료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그 다음 주에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의사에게 서류를 전달했더니,그 의사는 시치미를 떼며 "어? 여기 있었네"라고 말하며 봉투 속 서류를 확인한 뒤 입원을 시켜주겠다고 하더군요.그날은 입원을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노력하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의사가 저를 바라보는 생각도 나아지겠지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그리고 지난 11월의 일입니다.진료 중 저는 의사에게 "이른 감이 있지만 수급자를 그만두고 공공근로를 시작하는 게 어떨까요?"라고 물었습니다.의사는 반색하며 "뭐든 이르다 싶을 때 하는 거예요. 당장 하세요."라고 답했습니다.진료실을 나온 뒤 병원 대기 공간에 앉아 있었는데, 의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믿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공공근로를 해도 되냐고 묻더라고. 내가 하라고 했어. 바쁘면 여기 안 올 거 아니야.]이후로 제 허름한 옷차림을 두고 험담하는 말까지 이어졌습니다.그 말은 병원 직원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도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게 들렸습니다. 그 의사가 발령된지 얼마되지 않아 저와 진료를 보았고 저를 진료중에 내보내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의사가 현재 병원에서 입지가 굳어져 저를 오지 않게 하고 싶은가 봅니다.이 공공의료기관을 계속 이용하기 어렵게 된 걸까요? ps. 정확한 기관명을 숨기느라 글이 자세하지 않아요. 양해부탁드려요. 공공의료기관들과 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비하할 목적으로 쓴 글은 아니예요. 수정이나 보충이 필요한 부분 말씀주시면 고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공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없게 된 건가요? 올해 3월어느 오랜 기다림 끝에 어느 공공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저는 저의 상황과 앓아온 병에 대해서 빠짐없이 의사앞에 말하였습니다.그런데 제 어떤 모습에 의사분이 화가 나셨는지[병이 낫기 위해서 무슨 노력을 했는데요. 뭐. 연락되는 친인척 있으세요?]신경질 적으로 준비해간 서류를 내밀며 나가라고 하더군요.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쫓겨나듯 병원문을 나왔습니다.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 입원이 필요했던 상황이었던지라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돌아오는 길, 지하철 안에서 병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직원이 서류를 다시 병원으로 가져와 달라고 요청하더군요.저는 의료수급자이며, 오랜 시간 병을 앓아 왔기에 이런 공공의료기관이 매우 필요합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계속 진료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그 다음 주에 아무 일도 없었던 듯 의사에게 서류를 전달했더니,그 의사는 "어? 여기 있었네"라고 말하며 봉투 속 서류를 확인한 뒤 입원을 시켜주겠다고 하더군요.그날은 입원을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노력하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면 의사가 저를 바라보는 생각도 나아지겠지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그리고 지난 11월의 일입니다.진료 중 저는 의사에게 "이른 감이 있지만 수급자를 그만두고 공공근로를 시작하는 게 어떨까요?"라고 물었습니다.의사는 반색하며 "뭐든 이르다 싶을 때 하는 거예요. 당장 하세요."라고 답했습니다.진료실을 나온 뒤 병원 대기 공간에 앉아 있었는데, 의사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믿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공공근로를 해도 되냐고 묻더라고. 내가 하라고 했어. 바쁘면 여기 안 올 거 아니야.]이후로 제 허름한 옷차림을 두고 험담하는 말까지 이어졌습니다.그 말은 병원 직원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들도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게 들렸습니다.저를 진료하기 원치 않은데 여태 억지로 봐왔던 걸까요.저는 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하시는 분들께 예의에 어긋난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이 공공의료기관을 계속 이용하기 어렵게 된 걸까요?정당한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고민이 깊어지는 밤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신장에 이상증세가 발견 되었어요. 걱정이 됩니다. 고혈압이 있는 45세 남성입니다. 현재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그리고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먹고 있습니다. 특이증상으로는 취짐전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복용시 혈압이 극격히 떨어집니다. 심할땐 수축계 혈압이 70까지 떨어집니다. 두어달 전 고혈압과 피부과에서 혈압검사에서는 별 이상이 없었는데 어제 검사한 크레아틴 수치가 3.13으로 나왔습니다. 큰병원으로 가라해서 보라매 병원에 진료 예약을 하였고 내일 오전 10시쯤 신장내과에 진료를 받습니다.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만성신부전증은 아니겠죠?
- 의료법률Q. 국립정신병원을 다닙니다. 어쩌면 좋을까요?저는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온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어렵게 예약 후 대기하여 국립병원에 진료를 볼 수 있었는데.진료시 의사가 급발진하면서 [집에 연락되는 가족이나. 친인척있어요? 없으면 가세요]하며 제 앞으로 제가 준비한 서류를 내밀더라고요.쫓겨나듯 나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국립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가져간 서류를 다시 가져와 달라고요.아무일 없다는 듯이 그 의사에게 서류를 돌려주고 진료를 몇차례 보았지요.슬그머니 다른 병원에 가라는 뉘앙스로 말하기 시작하네요.단순히 병원을 넘어서 정신건강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가장 실뢰할 만한 곳이라 여겨 그곳을 찾는 것인데의사가 자신의 실수로 행한 일(사건) 때문에 저를 보기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립정신병원을 다닙니다. 어쩌면 좋죠. 저는 오랫동안 우울증을 앓아온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어렵게 예약 후 대기하여 국립병원에 진료를 볼 수 있었는데.진료시 의사가 급발진하면서 [집에 연락되는 가족이나. 친인척있어요? 없으면 가세요]하며 제 앞으로 제가 준비한 서류를 내밀더라고요.쫓겨나듯 나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국립병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가져간 서류를 다시 가져와 달라고요.아무일 없다는 듯이 그 의사에게 서류를 돌려주고 진료를 몇차례 보았지요.슬그머니 다른 병원에 가라는 뉘앙스로 말하기 시작하네요.단순히 병원을 넘어서 정신건강을 담당하는 국가기관으로가장 실뢰할 만한 곳이라 여겨 그곳을 찾는 것인데의사가 자신의 실수로 행한 일(사건) 때문에 저를 보기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립정신병원 너무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예약도 어렵고 대기줄도 긴 국립병원에 정말 어렵사리 진료를 보게되었습니다.들어선 병원은 전화와는 다르게 텅비어있고 한산 하더라구요.원무과 직원들은 따분해 하고 있으며 순번을 기다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어리둥절해하며 서류 몇가지를 작성하고 곧바로 진료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의사에게 병이 생기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짧게 들려주었습니다.그러자 의사가 혼자 급발진 하더니 [뭐 연락되는 가족이나 친척있냐며]첫진료에 필요한 서류를 내 앞에 내밀면서 가라고 하더라구요.그렇게 쫓겨나듯 병원 건물을 나와 집으로 향하는 지하철 안에서 병원에서 온 전화를 받았습니다.가져간 서류들 다시 가져올 수 없냐고요.없었던 일처럼 의사에게 서류를 돌려주고 몇 개월 진료를 보았습니다.누구든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여기면서요.이제는 슬그머니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눈치를 주네요.한국정신건강에 대한 상층부인 그곳이 신뢰할만하다 여겨치료를 원해 다니고 있는 건데난감하기도 하고 어처구니도 없네요.지금도 그곳에서 진료를 받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신걸로 알고 있는데그분들에게는 무어라 말해야하는지.오늘도 그곳은 한산하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울시 공공근로 모집하는 것 어디서 봐야하죠? 서울시 공공근로를 모집하는 것을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요. 제가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류는 받았어요. 희망하는 직군을 찾으려고 하는데 도통 못 찾겠네요 ㅜ 공공근로의 직군을 볼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가건강검진 위내시경을 동네 내과에서 받아도 되나요? 국가건강검진 위내시경을 동내 내과에서 받아도 되는지요. 검사결과를 빠르게 받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동내내과에서 받아도 큰 무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지루성 피부염으로 더마폴론과 엘리델을 처방 받았는데요. 어디에 발라야하죠? 제가 얼굴에 지루성 피부염이 생겨서요. 더마폴론과 엘리델을 처방 받았어요. 한개는 티존 부위에 바르고 또 다른 한개는 얼굴 전체에 바르라고 하는데요. 제가 더마폴론과 엘리델을 어떻게 발라야하는지 잊어먹어서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