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범한텐렉29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봤는데 둘 다 붙으면 한 쪽에 뭐라 답문해야 할까요?제목 그대로 입니다잉••• 뭐라 답해야 할까요ㅜㅜ두 군데 지원 후 둘 다 붙엇는데요정말 친절하게 해주시고 대표원장님도 면접 2차로 봤는데 맘에 든다고 하셨거든요 너무 죄송해서 어떻게 답문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지금 입사하는 곳과 다음 커리어(최종목표)가 다를 때 답변안녕하세여 제가 취준을 하면서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학원 병행하면서 다른 곳에 취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면접에서 다음 목표는 무엇이냐 묻는다면 솔직하게 대답하는 건 좋지 않겠죠?? 뭐라 대답해야 할까요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의원급 병원 원무과(코디네이터) 면접떨려서 그러는데 일대일 면접?이고, 전 날이나 당일에 문자, 전화 온거 보면 그렇게 심오한 면접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사실 무서워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의원급 병원 원무과 면접 복장 운동화?면접복장 관련 말씀은 없으셨습니다.제목 그대로인데 다대일 면접 아니고 그냥 일대일 간단한 면접인데요 혹시 셔츠에 베이지색 슬랙스, 운동화는 좀 단정하지 못하게 보일까요? 날씨가 애매하기도 하고, 면접 복장이랄게 없어서 셔츠 입었는데 그냥 그거에 맞는 스포티한 운동화를 신었거등요 가다보니 혹시 좀 그렇다고 생각하시려나요..
- 생활꿀팁생활Q. 내가 듣는 내 목소리 크기와 상대가 듣는 내 목소리 크기가 원래 다른가요?저는 살면서 제 목소리가 작다고 느낀적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정말 많이 듣고있어요 원래 목소리가 작다, 코맹맹이 소리가 많이난다, 속삭이는 것 같다 라구요 근데 어떻게 크게 말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저에게는 너무 크게 들려서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목소리를 나도 모르게 작게내는 건가 싶기됴 하구요••• 코맹맹이 소리는 목으로 말하는 것 부분도 있고, 목젖이 두 개라 입 안에 코와 연결된 구멍?을 못막아줘서 그런것도 있거든요! 혹시 고칠 수 있는 방법이나, 내가 내 목소리 크기를 알 수 있는 연습?법 같은게 있을까요ㅠㅠ 녹음은 아무래도 제 목소리만 녹음되고, 특정 공간에서의 소리이기 땨문에 정확하지 않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Q. 음력 생신 양력 변환 할 때 연도는 어느 연도를 적용시켜야 하나요?만약 음력으로 46년 6월 2일이 생신일 때 46년 6월 2일을 양력으로 변환해야 하나요? 아니면 이번년도 날짜로 계산해야 할까요?(사진 참고해주세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지급일 전 취직 또는 아르바이트제가 마지막 실업인정일이 6월 20일 입니다.전에 6월에 취업하면 수급일자랑 상관 없냐고 여쭤봤었는데 들은 대답과는 다르게 월급을 받는 날짜가 아닌 취업일자로 수입이 잇는지를 따진다더라구요••• 그래서 뭐가 뭔제 모르겠어서요ㅠㅠㅠ 6월 부터 일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럼 수급자격이 박탈되는 건가요?? 6월 20일 이후로 취업해야 하는것인지, 그 전에 취업해도 20일까지 월급만 안받으면 상관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학자금대출 자동이체 된 금액 다시 받을 수 있나요?제가 상환 지원금 신청하느라 자동이체를 걸어놨는데 결과 나온지 모르고 자동이체 해지 안했다가 오늘 빠져나갔거든요••• 굳이 지금 안갚아도 되고, 제 계좌에는 6월에 필요한 금액만 넣어 놓은거라 그 돈으면 없으면 곤란해지는데 혹시 다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구직급여 마지막 달 취업해도 받을 수 있나요?6월 19일이 마지막 실업급여 수급일인데요!6월에 알바나 취업하면 7월에 급여를 받잖아용 그러면 소득이 7월 소득으로 잡혀서 구직급여에는 상관 없는건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집주인이 책임져야 하는건가요???아파트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세입자가 요구하는 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1. 베란다에 가전제품을 놨는데 물이 들어와서 고장났으니 새제품의 반값을 물어내라2. 수건장 경첩에 나사가 빠진 것을 고쳐내라3. 월세 깎아달라대충 이런 것들입니다.수건장 경첩은 나사만 조이면 돼서 그런거는 하면서 살면 안되겟냐 하니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요 그럼 월세에서 반 깎아줘요? 아니면 내가 고쳤으니까 그거 내가 나갈때 떼어가도 됩니까?” 라는 말들만 합니다. 세입자의 불만사항은 다른 곳보다 월세가 높이 산다는 이유입니다. 근데 그 점은 세입자가 결정한 것 아닌가요? 저희가 매달려서 계약해주세요 한 것도 아니고 당시 시세에 맞춰 올렸고, 지금은 가격이 떨어진 것 뿐인데 그걸 저희에게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전화로 욕할 수준으로 소리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너무 힘들어요이번년도 말까지 계약인데 월세를 올리거나, 갱신거절하는 것은 6개월 이전에만 말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