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주인이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아파트 월세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세입자가 요구하는 것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 남깁니다.
1. 베란다에 가전제품을 놨는데 물이 들어와서 고장났으니 새제품의 반값을 물어내라
2. 수건장 경첩에 나사가 빠진 것을 고쳐내라
3. 월세 깎아달라
대충 이런 것들입니다.
수건장 경첩은 나사만 조이면 돼서 그런거는 하면서 살면 안되겟냐 하니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요 그럼 월세에서 반 깎아줘요? 아니면 내가 고쳤으니까 그거 내가 나갈때 떼어가도 됩니까?” 라는 말들만 합니다. 세입자의 불만사항은 다른 곳보다 월세가 높이 산다는 이유입니다. 근데 그 점은 세입자가 결정한 것 아닌가요? 저희가 매달려서 계약해주세요 한 것도 아니고 당시 시세에 맞춰 올렸고, 지금은 가격이 떨어진 것 뿐인데 그걸 저희에게 뭐라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전화로 욕할 수준으로 소리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너무 힘들어요
이번년도 말까지 계약인데 월세를 올리거나, 갱신거절하는 것은 6개월 이전에만 말하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