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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텐렉29

비범한텐렉29

내가 듣는 내 목소리 크기와 상대가 듣는 내 목소리 크기가 원래 다른가요?

저는 살면서 제 목소리가 작다고 느낀적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 정말 많이 듣고있어요 원래 목소리가 작다, 코맹맹이 소리가 많이난다, 속삭이는 것 같다 라구요 근데 어떻게 크게 말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저에게는 너무 크게 들려서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목소리를 나도 모르게 작게내는 건가 싶기됴 하구요••• 코맹맹이 소리는 목으로 말하는 것 부분도 있고, 목젖이 두 개라 입 안에 코와 연결된 구멍?을 못막아줘서 그런것도 있거든요! 혹시 고칠 수 있는 방법이나, 내가 내 목소리 크기를 알 수 있는 연습?법 같은게 있을까요ㅠㅠ 녹음은 아무래도 제 목소리만 녹음되고, 특정 공간에서의 소리이기 땨문에 정확하지 않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우선 자신이 듣는 목소리는 남이 듣는 목소리보다 더 크게 들리는 것이 맞습니다.

    남들이 듣는 님의 목소리는 님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작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듣는 우리의 목소리는 구강에서 귀 안쪽으로 연결되는 통로를 따라 울려서 들리는 목소리이고, 남들이 듣는 우리의 목소리는 입밖으로 나온 소리가 공간을 전달해서 타인의 귀까지 가서 들리는 소리이므로 훨씬 작아진 소리입니다.

    분명히 님이 남들 앞에서는 주눅이 들어 모기소리처럼 작은 말로 웅얼거리는 습관이 있을 겁니다.

    그러니 남들에게 말할때는 약간 더 큰 소리로 또렷한 말투로 얘기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 자신의 목소리의 크기는 듣는 사람과 자신이 알고 있는 목소리가 다릅니다. 자신이 적당한 소리라고 내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겐 작을 수도 있고 크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보세요. 그리고 들어보시면 다르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