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슴새113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성질이 고약해서 발톱 깍이기도 힘들고 그래요처음엔 그러지 않았는데 제3자로써 지켜보니까 언제부턴가 발톱을 깍이지도 못할정도로 주인한테 으르렁 거리고 귀도 못후벼주고 털도 못깍이고 하는거 같더니 결국은 애견숍이나 동물병원에 가서 마취한상태로 모든걸 하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기가 안타까워서 물어봅니다
- 양육·훈육육아Q. 친구들을 반복적으로계속 무는 아이를 어떻게 하면좋을까요잘놀다가도 순간적으로 꽉 물어서 놀랄때가 많아요쌍둥이들인데 너무 싸워서 황당 할때가 많은데 어릴때 작은아이는 엄마가 큰아이는 할머니가 따로분리해서 키웠다네요 아직 어린애들이라 머라 단정지을순없지만 큰아이가 보기에 불만이 많은거 같은 행동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