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명한퓨마17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버지 소유의 산에 다른 사람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아버버지가 오래 전에 사 둔 야산이 있습니다.50년이 되어가는데도 아직 개발 제한 구역으로 묶여 있습니다.그 산에 접한 타인 소유의 집이 한 채 있는데 그 집 주인이 아버지 소유 산을 일부 개간해서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집과 창고도 산 쪽으로 확장을 한 상태입니다.아버지도 오래전부터 묵인을 한 상태로 보이는데 계속 이대로 둬도 상관이 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에서 전이된 폐암의 말기에 통증이 심한가요?6년 전에 아버지께서 갑상선 암 수술을 받으셨는데 폐로 전이가 되어서 폐암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약의 부작용으로 계속 설사하고 몸이 축이 나서 약을 끊은 지 1년이 되었는데,최근에 암세포가 조금 커졌다고 합니다.병원에서는 약을 안먹으면 수개월내에 폐에 물이 차면서 증상이 나타나고 힘들거라고 하는데약 드시는 걸 완강하게 거부하십니다.말기에 나타나는 통증이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해 드려야 할까요?
- 치과의료상담Q. 임플란트 해 넣은 치아가 덜컹거립니다.임플란트 해 넣은 치아가 아래위오 덜컹거립니다.6-7년 전에 수술을 했는데, 제가 이사를 해서 그 치과는 너무 멀어요.가까운 치과를 가도 봐 줄까요?비용이 많이 들까요?어떤 조치를 하게 되나요?
- 구조조정고용·노동Q. 인수한 회사의 일방적인 인사처분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다니던 회사를 인수한 회사에서지방 공장으로 발령을 냈습니다.저는 프로그래머로 해당 공장에서 담당할 업무가 없습니다.수요일에 발령을 내면서 월요일에 지방으로 출근하라고 하네요.숙소를 마련해 주지도 않고 이에 대한 지원도 없다고 합니다.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아침을 먹으면 점심시간 전부터 배가 고픕니다.아침을 6시에 먹고 출근해서 12시30분에 점심을 먹습니다.그런데 11시 좀 지나면 배가 고프기 시작합니다.하지만 아침을 거르고 출근한 날은 점심때가 되어도 배가 그다지 고프지가 않아요.거꾸로 된 것 같은데 정상인가요? 왜 그럴까요?
- 자동차생활Q. 본넷 끝 부분에 도장이 벗겨졌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본넷 끝 부분에 도장이 벗겨졌습니다.크기는 2mm 정도 되는데 가만 놔 두자니 녹이 슬것 같고 도장집에 가자기 돈이 아깝고.직접 수리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그냥 도장집 가는 게나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꼬리뼈 골절인데 어떤 운동을 하면 되나요?넘어져서 꼬리뼈 골절로 4주 진단 받았고 3주가 지났습니다.아직 의자에 앉으면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기는 합니다.4주가 지나면 통증이 없어질까요?이 상태에서 푸시업 등의 운동을 해도 될까요?그게 아니라면 이 상태에서 권할만한 운동이 있나요?
- 음악학문Q. 어떤 노래가 공간감이 있다는 게 어떤 의미인가요?라디오를 듣는데 진행자가 -가수- 이 노래는 참 공간감이 있다고 얘기를 하던데, 감이 안오더라고요.노래에서 공간감은 어떤 의미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혈압이 올라가는데, 혈압약을 먹어야 할까요?어떤 프로그램에서 의사인지 누군지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의사였을겁니다혈압약이 몸에 보약인데 왜 안먹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사실 나이들면 심, 혈관계가 질환이 제일 많다고 하던데..약 먹고 예방하는게 더 현명한게 아닌지 생각중입니다혈압약 먹으면 다른데 부작용은 없는지... 들어본건 없지만 그것도 걱정되고..
- 치과의료상담Q. 치아도 깁스 같은 고정 장치가 있을까요?설 전에 갑자기 잇몸이 붓고 아파서 치과를 갔습니다. 이빨이 썩은 것은 아닌데, 잇몸쪽 뼈가 녹았다고 임플란트를 이야기 했습니다. ㅠㅠ아. 뭐. 이나이에 벌써 임플란트란 말인가. 생각이 들어서. .좀 고민좀 해보겠다고 하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서 종합 병원을 예약 했는데.. 이게.. 두달이 걸리네요. ㅡㅡ; ㅠ아프기 전에는 괜찮았었는데. 지금은 붓기는 다 내려가서 아프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치아가 좀 흔들리네요. 그래서 씹을때 이빨이 서로 약간씩 어긋나는 느낌도 있습니다. 이거 이러다가 두달을 치아가 못 버티겠다라는 불안감이 있어서요.. 수술적 요법 말고, 두달 정도만 이빨을 딱 옆 이빨에 고정시켜주는 그런게 있을까요? 일단 근처 치과를 가서 물어 보려고는 하는데.. 그래도 알고 가면 좀더 좋지 않을까 해서.. 여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