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스러운알알이51
- 생활꿀팁생활Q. 트럼프가 당선되면 연임 가능한가요??요번에 트럼프가 당선되면 연임? 재선?쉽게 당선되고 다음번에도 또나올수 있나요?미국 대통령은 연임이 안된다고하는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입술뜯었는데 입술이 부었어요 많이요입술 뜯었는데 뜯은곳이 되게 부었어요 전에는 안그랬떤거겉아요 이건 뭔가요? 어떻게해야하나요그냥 잠깐 쉬면 나을까요?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따라 아빠가 자주 야근해요...원래는 오후 7시나 6시쯤에 오는데요..요즘따라 기본은 10시쯤이나 11시에 와요..언제는 오전 7시쯤에 나가서 다음날 2시에 왔어요.. 원래도 야근하는거면 그렇게 까지 많이 신경 안썼을것 같은데 갑자기 이러니까 신경쓰여요.. 무슨 이유가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 파벌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현재 근무중인 회사 사수 두명이 있는데 서로 자기중심적이라 너무 극단적으로 스트레스 받습니다.저는 사수 두분 다 좋아하는데 성격이 너무나도 틀립니다 한명은 본인 업무만 다 하면 약간 놀고 쉬는 성격이고 한명은 저보다 나이도 있고 본인 일이 힘들면 도와달라고 하면 되는걸 말 안하고 지켜보다가 판단을 하고 후에 이야기를 하고 약간 고문관 스타일 입니다.둘다 성격 다르고 한 점 상관없습니다 제 일 제가 스스로 다하면 되고 힘든거 도와줄수도 눈치껏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서로 성격이 너무 다른지 앙숙처럼 말도안하고 한 사수에게 말을 하면 다른 사수가 눈치주고 째려보고 안좋게 생각하고 한 사수한테 말걸면 그걸 보는 사수는 소외감을 느껴서 저한테 말도 안걸고 너무 힘듭니다 그만두고 싶고 회사 생활은 재밋고 적응하고 행복합니다 너무 친해져서 그런가 저에게 둘다 솔찍하게 이야기 하는건 좋은데 그 사이에서 새우 등 터진것 처럼 힘들게 중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발 신경도 이제는 쓰기 싫고 다 돈벌고 밥먹자고 하는 생활인데 어떻게 버텨내고 이겨낼수 있을까요 사회 선배님들 제가 예민하고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면도 있지만 부모보다 여자친구보다 오래보는 회사에서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회사 오래 다니고 싶고 너무 좋은 기회로 왔습니다 제 위 피해의식 주의자와 한량처럼 구는 사수들 어떻게 신경 안쓰고 회사생활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센스있는 회사생활 팁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직장생활 3년차인데요어떻게 하면 센스있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요?회사생활에서의 노하우나 팁 좀 알려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하면서 이직준비가능한가요질문그대로 회사생활하면서 이직준비가능한가요입사한지 7개월이 넘었습니다일이 너무 힘들고 야근이 많아 스트레스때문에이직하려는데 회사생활하면서 다른회사면접보기 힘들겠죠..? 퇴사하고 면접보러다녀야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회식 나만 빼고..인간관계 사회생활 어려움27쯤에 입사를 해서 회사생활 8년이 됐고 무난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나름 일도 인간관계도 괜찮게 한다고 생각을 하는지 중앙부서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의도 들어와서 4년전쯤에 한번, 지금 현재 다시 중앙부서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일반부서는 회식도 잘없고 좀 직원들중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도 간혹 섞여있지만 여기는 그래도 다 걸러진 사람들이라 활발한 사람도 많고 일잘하는 사람도 많고 그런 부서입니다. 그런데 이번이 두번째 여기서의 부서생활이지만 느끼는 거는..항상 저 빼고 다들 친한거 같다고 생각이 드는 겁니다.. 예전에도 저 빼고 회식을 한걸 몇번 있었는데 제가 술을 좋아하지도 술자리에서도 재밌지도 않고 노잼에 가깝기는 해서 그래서 안부르나 생각이 들다가도.. 그래도 안물어봐주면 섭섭하더라구요그런데 몇년이 흘러 다시 여기에 와서 또 이런 경험을 하고 있어요저도 이제 결혼을 하고 애가 태어나서 육아를 하는데 애가 아파 와이프는 바쁘고 제가 애를 주로 봤습니다. 애가 아파 참석하기는 좀 어려웠지만 물어봐주지도 않더라구요..이번에도 이런게 저는 너무 서운하구요.. 안물어봐주는게 회식 주최자 입장에서는 배려라고 생각 했을까요..?생각해보면 이런 일이 반복되고 주변 사람은 바뀌는데 또 제가 같은 경험을 하게 되는건 제 스스로한테 문제가 있어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제 스스로가 무슨 문제를 가지고 있기에 이런 일을 겪으면서 또 멘탈을 다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누군가 속시원히 얘기라도 해주면 좋으련만..이럴 때마다 제 자신이 위축되네요.. 저는 회사생활 모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모나게 했다면 여기 부서도 못 들어왔을텐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와이프한테 이런 얘길 하기는 좀 저의 약한 부분이라 말하기가 싫구요제가 평소에 좀 조용하고 내색없이 묵묵히 일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그냥 이 글을 읽어보시는 분이 이러이러해서 그럴거 같다라고 대충 느껴지시는걸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생활 대처를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저보다 입사일이 늦은 34살 동료가있는데요본인은 전직장이 프렌차이즈 점장이었고 관리자역할을 오래해왔다고 소개를해주더군요현재 같이 일하는 곳은 전직장과는 완전히 다른 업종이고요그런데 이사람이 "자기는 몸쓰는일 하기 싫다.", "모든 일이 귀찮다."," 관리자하다 온사람인데 이런건 아니다."라며 윗사람 있을 때만 잘보이는 모습 보여주고 같은 사원끼리 있을때는 아무일도 안하더군요.또, 일을 미루는건 기본이고 실수한거 숨기고 물어보지않으면 끝까지 대답안하고 에휴...나이먹으면 그만큼 대접 받아야한다 이러고나있고...진짜 이런사람 많이 본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나요?관리자분들은 누가 뭘 하든 안하든 일만 잘 돌아간다면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않습니다.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생활 관계 이거 어떡할까요..?저빼고 둘은 지하철 같이 타서 맨날 같이 가는데같이 가려고 둘이 있는 곳에 갔더니한명이 제 얼굴 보더니 말 없이 그냥 가버림그래서 뭐지?했더니1층에서 한명이랑 헤어지고 건물 밖으로 나와서 가고 있는데한명이 다른 한명한테 전화하더니 둘이 반갑게 만나서 같이 가더라구요....진짜 어이 없어서.....저 피하는건가요??앞으로 저는 모른척 하고 잇겟지만 그사람 하는 행동이 너무 어이 없어서 어떻게 대처 해야 할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에서 생각을 비우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평소에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몸은 아픈데 선임 눈치는 보이고, 아직 신병이라서 눈치 보이고, 혼도 많이 나고, 보직도 저랑 너무 안 맞고… 너무 힘든데 울 곳은 없고 하니까 마음이 점점 착잡해지네요. 생각을 비워라 생각을 비워라 하시는데 그게 머리로는 알면서 실천은 잘 안됩니다. 이런 저에게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