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화한태양새225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로 고민과 그로 인한 선택과목 고민들고2 학생입니다. 저는 심리와 의료쪽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1학년때는 간호사로 나아가고 싶어서 생기부링 수행같은 것들을 간호사와 연관시켜서 했는데요. 이번 학기 초에 심리와 의료쪽을 고민하다가 심리쪽으로 가게 된디면 미술치료사 의료쪽으로는 간호사를 가는 것이 아니라 치위생사로 가고 싶어졌어요. 이 중에서 현재로는 치위생사쪽으로 더 가고 싶은 맘이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는 수행 같은 것들은 간호사와 연관 지어서 했고 그래서 생기부도 간호사쪽으로 적어져 있어요 그리고 이번 학기초에는 좀 애매해서 심리랑 의료쪽으로 해서 수행들을 했는데요. 이제 치위생사로 하기에는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치위생사로 간다고 하면 3학년 선택과목을 진로영어보다는 미래 사회가 더 나아요? 그리고 심리학을 선택하는 거 보다는 보건을 선택해야겟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가 간다는게 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ㅠ?너랑 같이 학원을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요..그 친구가 오늘 낼부터 자기는 다른 학원에 간다는 거예요..ㅠ중학교때는 말 한 마디 많이 섞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고등학교 와서는 얘기도 많이 나눴어요친구가 간다고 문자로 하긴 했는데 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죠… 아 왜ㅜ이렇게 슬프지..ㅠ그 친구가 우리 같이 대학교 가자는 거 잊지 않았겠지?? 라고 하는데 넘넘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ㅜㅜㅜ!!!!!!!!ㅠ낼 학원 가면 그 친구는 없을 건데ㅠㅠㅠㅜㅜㅜ!! 이제 힘듦을 얘기할 친구도 없어여…ㅠㅠㅠㅠ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관계가 불편하고 예민해진 거 같아요고민이 계속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가 않아요.저는 주변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항상 웃고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했어요.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재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도 힘들고 하기 싫고 그 친구들이 불편해지는 겁니다…작년까지만 해도 그 친구들과 놀고 항상 단톡에 먼저 디엠 보내고 친구들 답에 항상 먼저 답을 하였는데 이제는 디엠이 오면 무시하거나 보지 않을려고 해요… 답장하는 것도 별로구요…그리고 저는 그 친구들과 함께 뭔가 한다고 하면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요즘은 함께 하기가 싫어지고 그 친구들이 말 걸때마다 서로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모든 말들이 부정적으로 들리고 다들 자기 자랑? 자기 얘기하기 바빠보이는 것 같은 거예요…한 친구는 너무 찡찡거리고 한 친구는 혼자 있기를 싫어하고 한 친구는 고민으로 힘들어하고…이젠 그냥 그 친구들의 단점밖에 안 보이는 거 같아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로랑 그에 맞는 선택과목을 어떡해야 할까요?저는 고2 학생입니다. 저는 원해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어서 고1때는 간호학과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였는데요. 그리고 생기부도 간호학과에 대해서 쓰여져 있어요. 근데 이번에 간호학과 말고 치의학과?랑 심리학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사실 작년에도 간호학과에 큰 확신이 생겼던 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심리학과랑 간호학과, 치위생학과에서 고민이 생겼고 선택과목을 선택하여 하는데 나머지는 괜찮지만 고민이 되는 것은 기초 영어로 진로영어를 할지 탐구 사회로 세계 문제와 미래 사회를 할지 그리고 두번째로는 이게 큰 고민인데 심리학을 할지 보건을 할지에 대해 고민입니다. 지금상 저는 제가 정확한 학과를 정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부터 어떤 게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사실상 제가 고1때의 생기부는 의료 간호로 생기부가 채워져 있고 지금은 이과로 선택과목이 되어 있는데 문과로 바꾸는게 맞는지도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