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로랑 그에 맞는 선택과목을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고2 학생입니다. 저는 원해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어서 고1때는 간호학과에 맞는 과목을 선택하였는데요. 그리고 생기부도 간호학과에 대해서 쓰여져 있어요. 근데 이번에 간호학과 말고 치의학과?랑 심리학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사실 작년에도 간호학과에 큰 확신이 생겼던 것도 아니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심리학과랑 간호학과, 치위생학과에서 고민이 생겼고 선택과목을 선택하여 하는데 나머지는 괜찮지만 고민이 되는 것은 기초 영어로 진로영어를 할지 탐구 사회로 세계 문제와 미래 사회를 할지 그리고 두번째로는 이게 큰 고민인데 심리학을 할지 보건을 할지에 대해 고민입니다. 지금상 저는 제가 정확한 학과를 정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부터 어떤 게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사실상 제가 고1때의 생기부는 의료 간호로 생기부가 채워져 있고 지금은 이과로 선택과목이 되어 있는데 문과로 바꾸는게 맞는지도 모르겟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관심 학과를 보았을 때, 생명과 화학은 꼭 수강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치의예과, 간호학과 등의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학과에서는 윤리 과목도 좋게 보기 때문에 운리와 사상 혹은 생활과 윤리 등을 수강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초 영어vs진로영어,
세계 문제vs미래 사회,
심리학vs보건
가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저러한 진로 과목은 무엇을 수강하든 대입에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세특을 진로와 연결시켜 적느냐 입니다. 언급하신 과목 모두 진로와 연결시킬 여지는 매우 많아보입니다. 따라서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어보이니 현재 원하는 대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진도 정확히 못 정하셨으면은 딱히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흥미 있는 과목 고르세요 어차피 진로를 정해야 의미가 있는 거니까요. 지금 과정을 진로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시고요? 과목이 동떨어져 있어도 성적이 좋으만 압살합니다
일단 명확하게 간호학과, 치의학과, 치고위생과로 진학할지 심리학과로 진학할지를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문, 이과가 사라졌지만 대학에서는 관련 과목을 보기 때문에 간호학과, 치의학과, 치위생과로 계속 진로를 이어나간다면 1학년 2학기 전에 선택과목들 중 결정한 교과를 그대로 가도 괜찮겠지만, 심리학과를 가게 되는 경우에는 인문계열 과목들도 어느 정도 중요하게 되기 때문에 담임교사 또는 진로교사와의 상담을 통해서 수정이 가능하다면 선택과목에 대한 조절이 필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