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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태양새225

온화한태양새225

친구관계가 불편하고 예민해진 거 같아요

민이 계속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가 않아요.

저는

주변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항상 웃고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했어요.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재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도 힘들고 하기 싫고 그 친구들이 불편해지는 겁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그 친구들과 놀고 항상 단톡에 먼저 디엠 보내고 친구들 답에 항상 먼저 답을 하였는데 이제는 디엠이 오면 무시하거나 보지 않을려고 해요… 답장하는 것도 별로구요…

그리고 저는 그 친구들과 함께 뭔가 한다고 하면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요즘은 함께 하기가 싫어지고 그 친구들이 말 걸때마다 서로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모든 말들이 부정적으로 들리고 다들 자기 자랑? 자기 얘기하기 바빠보이는 것 같은 거예요…

한 친구는 너무 찡찡거리고 한 친구는 혼자 있기를 싫어하고 한 친구는 고민으로 힘들어하고…

이젠 그냥 그 친구들의 단점밖에 안 보이는 거 같아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친구관계가 불편한건지 아니면 지금 본인이 멘탈이 문제인건지가 중요한데 뭐가 됐던 결국에는 내가 우선이기때문에 억지로 친구들하고 관계를 이어가려고 하지말고요 지금 시기에 그냥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걸 연습하다보면 그러다보면 상황이 좋아져서 친구들하고도 다시 잘보낼수 있을겁니다

  • 친구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생활의 번 아웃이 온 것 같습니다. 모든 부분들을 배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해 보입니다.

  • 일단 본인이 우선이기때문에 친구에 먼저 신경쓰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어떤 마음인지 잘 정리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정리해서 친구한테 말하고 해결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잘 해결하기고 안정 되찾길 응원할게요

  • 그 친구들이 좋은 친구들인지 나쁜친구들인지를 파악하기 전에 그 친구들이 본인과 어울리는 친구들인지를 먼저 확인해봐야합니다 그 친구들이 아무리 좋은 친구들이여봤자 본인과 맞지 않는 친구들이라면 아마 오래 갈 수 있는 관계는 아닐거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판단했을 때 그 친구들이 본인과 맞는 친구들이 아니라면 끊어내고 본인과 맞는 친구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겁니다

    하지만 한 순간의 잘못된 생각이라고 판단된다면 본인이 잠시 친구관계에 권태기가 온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많은 고민들을 해보고 그 친구들과의 단순 권태기인지 아니면 그 친구들이 맞지 않는 친구들인지를 잘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 질문자님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친구들 대하기가 거북 해 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는 어찌보면 사춘기 가 오는것 으로 보입니다 먼 훗날에 학창시절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늙어서도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이 있답니다.

  • 우선 지금 상황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는

    본인의 시간이 필요한걸로 보이네요!!

    내 감정컨트롤이 가능해지면 그 때 한번 이야기해보는걸추천드립니다.

    상대방 상황이라면 그럴수있지 라는 생각으로 조금 더 이해 해 주는 폭을 넓히면 좋을 듯 해요^^

    나에게 소중한 친구들이라고한다면~ 관계유지를위해 긍정적인생각을 좀 더 해보시는게~

    한번 부정적이면 계속 그 쪽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잘 생각해보시고~ 원래의 긍정적마인드로 돌아오세욤!!

    충분히 할 수 있답니다. 화이팅!!!

  • 뭔가 본인에 대해서 많은 부정적인 부분이 생긴듯 합니다. 부정적인 상황에 있다면 같은 말이라도 오해해서 듣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가 아닌데 말이죠. 

    지금의 상태가 매우 날카롭고 예민한 상태일 수 있으니 시간을 갖고 본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 본인이 그 친구들에 대해 속상하고 상처받고 불편한 감정을 많이 느끼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얘기를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