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Q847
- 헬스스포츠·운동Q. 운동을 통해 어깨가 넓어지는 경우 원리가 뭔가요?안녕하세요.운동을 많이 하면 어깨가 넓어지는 경우도 있던데 무슨 원리인가요? 뼈는 그대로잖아요.어떤 운동을 하면 그리 되는 것이지요?
- 생활꿀팁생활Q. 업비트 해킹 언제쯤 해결될 것 같나요?안녕하세요.이번 업비트 해킹 사태 때문에 불편함이 있네요. 지금 이곳의 자산도 옮길 수 없고 이미 일부 유실됐습니다.언제쯤 모든 점검이 끝날까요?
- 민사법률Q. 민사 소액사건 판결이유 생략하면 대법원 상고는 어떻게 하나요?안녕하세요.민사 소액사건의 경우 판결이유를 생략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러면 2심에서 판결이 났을 때 사실관계 때문인지 법률 해석 때문인지 알 수가 없을 텐데 대법원에 상고를 어떻게 하나요?
- 민사법률Q. 민사소송 위자료 청구의 소, 원고 주소지에 가능할까요?(관할법원문제)안녕하세요.민사소송 위자료 청구의 소를 제기하려고 하는데, 원고 주소지에 해도 되나요?그렇게 해야 재판에 출석할 때 편할 것 같아서요.지참채무라서 가능하다는 얘기도 있던데 확실한 건지 궁금합니다.불법행위에 의한 정신적 피해 보상 차원에서의 위자료 청구입니다.
- 민사법률Q. 민사 위자료 청구 패소하면 상대 변호사 비용 물어내야 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일반불법행위를 여러 건 당한 사정이 있어 위자료 청구의 소를 제기했는데요. 소가는 일천만 원입니다.그런데 만약 상대방이 제 주장을 허위라고 반박하여 제가 패소하게 되면 상대 변호사 비용을 물어내야 하나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최대 얼마까지 물어내야 하나요?불법행위 당한 건 정말로 꾸밈 없는 100% 사실인데, 오래된 일이라 증거가 미비하여 패소 가능성도 있는 상황입니다.증거재판주의가 적용되는 국가니 패소는 받아들이겠지만 변호사 비용마저 부담하라고 하면 정말 억울할 것 같아서요. 피해도 엄청 입었는데 입증이 안 되어서 변호사 비용까지 도리어 내야 한다니...
- 민사법률Q. 변호사에게 내가 직접 적은 소장 피드백만 요청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제가 나홀로소송을 진행중인데요. 변호사님께 제가 직접 적은 소장을 보내드리고 피드백만 요청드리는 것도 가능할까요? 보통 비용이 얼마나 들지 궁금합니다.
- 성범죄법률Q. 형사미성년자(만11~12세)로부터 당한 성범죄 피해 민사소송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형사미성년자(만11~12세)로부터 당한 성범죄 피해 민사소송 위자료 청구 가능할까요?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형사미성년자(만11세~12세)였을 때 일어난 사건입니다.강제추행+폭행+협박 등입니다.형사고소 없이 민사소송 진행해서 위자료 받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물증이 없고 심증만 있습니다.
- 자산관리경제Q. 청약통장 해지했는데 다시 만들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나이가 20대 초반인 사람입니다.제가 작년에 청약통장을 해지했어요. 월 2만 원도 부담이 되고, 이율도 낮으니 기회비용이 아깝고, 어차피 청약 당첨 확률도 아주 낮아 보이길래요.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일단 경제적으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서 월 2만 원 정도는 부담이 없을 것 같고요.약 10년 뒤 즈음에 결혼 계획이 있는데, 그러면 신혼부부의 경우 청약 당첨이 매우 수월하다고 하길래요.이런 상황이라면 청약통장 만드시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척추 상태가 이상한데 mri 찍어 볼까요?안녕하세요.제 허리와 척추 상태가 좀 이상합니다.일단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런데 남들보다 오래 앉아있는 것을 못합니다. 10분 이상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매우 불편합니다.(많이 아프진 않습니다. 참을 수 있을 정도) 그래서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엄청 크게 움직이고 비틀면서 풀어줍니다. 그러면 내부에서 뚜두두두두두둑 소리가 나면서 뼈가 정렬되고 시원해집니다. 그리고 어떨 때는 골반 쪽도 좀 틀어져서, 발을 바닥으로 그리고 안쪽으로 힘을 주면서 압력을 가하면 허벅지 안쪽과 고관절 골반 이쪽도 막 뭔가 돌아가는 느낌이 나면서 정렬이 됩니다. 그러면 좀 편한데 다음에 또 오래 앉으면 계속 반복입니다.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좀 이상하다고 하더라고요. 스트레칭은 좋은 거지만 저는 좀 자주 해서요. 제가 하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안 하면 너무 답답하고 느낌이 이상합니다. 계속 안 하면 아프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끔은 소리가 커서 주변 사람들도 들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사실 몇 년 전에는 허리 통증이 심했는데 제가 일부러 최대한 앉는 시간을 줄이려 하고, 누워서 할 수 있는 일은 누워서 처리하려 하고, 꾸준히 스트레칭과 운동하고, 의자 좋은 거를 쓰니까 이제는 나아져서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심한 통증은 없어졌습니다.저의 상태 정상은 아닌 것 같은데, MRI 찍어봐도 될까요? 정형외과 가면 가능할까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였으니...
- 형사법률Q. 군 입대 연기를 위해 공무원 시험 응시, 출국대기 등을 신청하는 것이 불법인가요?옛날에 mc몽이라는 사람이 이런 행위를 하다가 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죄로 유죄를 선고 받았던데 왜 그런 건가요?제가 알기로는 군 입대 연기를 위해 공무원 시험 등에 응시하거나 해외 출국 대기자 등으로 신청하는 것은 합법인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