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Q847
- 생활꿀팁생활Q. 매일 열심히 뭔가 하는게 지겹게 느껴질 때?안녕하세요.저는 매일 뭔가 인생에 중요한 일을 습관적으로 하도록 규칙을 정해 두었는데요.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니까 피곤하고 질리고 지겹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열심히 사는데 돈이 또 바닥나니 곤란합니다.안녕하세요.제가 요즘 열심히 살고 있는데 또 돈이 바닥나서 뭐 어떻게해야 할지 곤란하고 힘드네요.돈을 아끼려고 생수도 더이상 사지 않고 수돗물을 먹습니다.최대한 아끼려고 하고돈 버는 일도 시간 배정해서 하고 있는데자꾸 돈이 바닥나는 사태가 발생하니 참 지칩니다.일상에서 돈 아끼는 꿀팁, 돈 버는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젊은 시기에 가난한 시기를 이겨내야 큰 능력을 갖추고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할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요즘 식욕이 부쩍 증가한 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미관상의 이유로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데요.최근 들어서 식욕이 증가하고 음식을 많이 먹어도 또 먹고 싶은 경우가 생기는데 뭐가 원인일까요? 배부른게 잘 느껴지지도 않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한민국 남녀갈등 문제 왜 이리 심각하죠?안녕하세요.저는 대한민국에 사는 남성인데요.제가 사정이 있어서 평소 X(구 트위터)라는 sns를 자주 사용합니다.그런데 제가 원하지 않는 게시글들이 자꾸 뜨는데요.대부분 젊은 사람들이 성별로 편가르기하고 남성을 비하하는 내용입니다.별로 타당한 내용은 아니지만 자꾸 보다 보니 기분도 나쁘고 사회에 이런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한숨이 나오게 되는데요.애초에 남성과 여성은 본인이 원해서 결정한 것도 아닌데 왜 사람들이 남성이라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하하고 욕하는 거죠?그리고 남성과 여성을 무슨 하나의 팀으로 가정해서 저와는 아무관련이 없는 다른 남성이 범죄를 저질렀다고 해서 모든 남성에게 책임을 묻는 경향이 있던데 이런 정신나간 사고방식은 다들 어디서 배우는 건가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이재명정부의 국방개혁계획 어떻게 나올까요?안녕하세요.저는 2027년에 군에 입대할 예정인 사람인데, 2026년 6월에 이재명 정부 국방개혁 기본계획이 발표된다고 하더라고요.과연 어떻게 나올지 예측 부탁드립니다.문재인 정부 때처럼 복무기간이 단축된다면 저에게는 정말 좋은 일일 텐데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과의 잦은 말다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연인과 생기는 사소한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는 문제 때문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빈도를 줄이고 싶습니다.보통 패턴이 어떻냐면제가 별 생각 없이 가볍게 한 말이거나, 농담이거나, 좋은 의도로 하는 말들이 있는데(상식적으로 큰 문제 될 만한 말은 아님)상대가 그 뜻을 정반대로 오해하거나 또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저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정색하고 아무 말이 없어집니다.그러면 저는 처음에는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설명해서 오해를 풀려고 하고, 계속 갈등이 지속되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그런 말 안 하겠다고 합니다.(근데 솔직히 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아닙니다)이렇게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대의 안 좋은 태도가 지속된다면 결국 저도 인내심이 바닥나서 화를 내게 되어 큰 싸움이 시작됩니다.어쩌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에게 정신병이 있다고 우기는 친구...안녕하세요.제 친구 중 한명이 제게 정신병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정작 제가 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에게 정밀검사를 받았을 때는 정신병이 없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이 사실을 알려줘도 계속 우기고 다른 병원에 가랍니다.아마 제가 일반적인 사람과는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어 그러는 듯한데. 어떤 말을 해주어야 정신병이 아니라 성격이 다를 뿐이라고 인지시킬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들면서 일부 친구들 성격이 이상해지는 것 같은데 왜일까요?안녕하세요.저는 나이가 20대 초반인 사람입니다.요즘에도 중학교ㆍ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자주 대화하는데요. 애초에 제 친구들은 다 좋은 사람들이었고 저한테 잘 대해주었기에 친구가 되었을 겁니다.그런데 나이를 먹을수록 괜찮은 애들도 많지만 일부 친구들은 좀 성격이나 사고방식이 이상해지는 것 같습니다. 왜일까요?제가 뭔가 일상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면 무조건 조롱하고 비하하고 깎아내리려고만 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릴 때는 시험 망쳤다고 얘기하면 서로 웃으면서 즐겼는데 요즘에 제가 가볍게 얘기하니까 넌 몸도 약한데 공부도 못하냐? 이런 식으로 비하합니다.그리고 저의 미래 계획을 말하면 어릴 때는 응원해주고 같이 앞날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지금은 그 계획이 이상하다고 하고 이해가 안 된다며 본인 생각에는 이게 좋으니 이쪽으로 가라는 식으로 강요합니다. 제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설명해줘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왜 일부 친구들이 성인이 되고 군대에 다녀온 이후로 성격이 이렇게 자기중심적으로 변하는 걸까요?
- 부동산경제Q. 집 비울 때 보일러 외출모드 해 놓고 수도꼭지 한방울씩 떨어지게 해 두면 절대 동파 안 되나요?안녕하세요.장시간(3개월가량) 집 비울 때 보일러 외출모드 해 놓고 수도꼭지 한방울씩 떨어지게 해 두면 절대 동파 안 되나요?이렇게 하면 수도세랑 가스비는 얼마정도 더 나올까요?
- 형사법률Q. 경찰이나 검찰 조사에서 허위진술하면 형사처벌 받나요?안녕하세요.법정이나 국회에서 허위 증언을 하면 위증죄로 처벌 받는데, 경찰이나 검찰 조사에서 허위로 진술하여도 처벌하는 조항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