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족제비114
- 생활꿀팁생활Q. 금붕어 사료의 적정량은 어느정도가 좋나요?금붕어를 기르는데 사료 양의 적정량을 모르겠습니다.너무 조금 줘도 문제가 될 것 같고 너무 많이 줘도 문제가 될 텐데적정량 공식같은 게 있을까요?예를들어 사람이라면 밥 한 공기 하루 세끼 이런 것 처럼요.
- 가족·이혼법률Q. 고소장은 반드시 본인에게 전달되어야 하나요? 대리수령도 가능한가요?고소장은 반드시 본인에게 전달되어야 하나요?아니면 다른 등기우편물처럼 대리로 수령이 가능한가요?대리수령이 가능하다면 어느 관계까지 허용되나요? (가족, 직장동료 등)아울러 타인이 고소장을 개봉했을 경우 위법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권 갱신과 만료 후 새로 만드는 것에 큰 차이가 있나요?(답변이 달리지 않아 한번만 더 다시 올리겠습니다)여권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갱신을 해야하는데어차피 코로나 시국 때문에 해외에 나갈 수도 없는데굳이 갱신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만료일 내에 갱신하는 것이 나을까요?그냥 만료 후에 새로 만들려면 돈을 더 내야한다거나 절차가 더 추가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여권 갱신과 만료 후 새로 만드는 것에 큰 차이가 있나요?여권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갱신을 해야하는데어차피 코로나 시국 때문에 해외에 나갈 수도 없는데 굳이 갱신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만료일 내에 갱신하는 것이 나을까요? 그냥 만료 후에 새로 만들려면 돈을 더 내야한다거나 절차가 더 추가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어르신들은 왜 음력 생일을 쓰는 걸까요?요즘 젊은 친구들중에서도 아주 가끔 생일을 음력으로 따지는 사람도 간혹 있긴한데,어르신들은 상당수가 음력생일을 치더라고요?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달력은 양력인데음력으로 따지는건 기억하기도 쉽지 않고 매번 날짜가 바뀌어서 챙기는 사람으로서도 상당히 불편한데왜 그렇게 옛날에는 음력으로 기념을을 챙겼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인터넷으로 핸드폰을 주문해서 근처 매장수령으로 받았는데, 매장에서 개통을 해주나요?통신사 홈페이지에서 핸드폰을 주문해서 택배나 퀵으로 받는게 아니라 동네 대리점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으로 신청했습니다.본인 신분증 갖고 가서 확인하고 받아만오면 되는줄 알았는데직원이 뭔가 등록을 해야한다며 자기가 개봉해서 전원을 켜고 컴퓨터로 뭔가 입력하는것 같더군요.예전에도 매장수령으로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땐 밀봉된 쇼핑백에 담긴 상태로 그냥 받아갔었거든요.근데 이 대리점은 뭔지, 뭘 등록해야하는지 말도 제대로 안해주고 게다가 손님한테 묻지도 않고 지멋대로 새 상품을 개봉을 하다니 어이가 없었습니다.핸드폰 개통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핸드폰을 구입할 때 꼭 매장에서 개봉까지 해서 개통을 해주나요?단지 유심만 개통하고 집에 가져가서 유심만 새 기계에 끼워 쓰면 되지 않나요?남의 새 폰을 멋대로 건드리다니 정말 기분나쁜 일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중성세제를 사용하라고 했는데 약산성 세제를 썼어요. 문제가 있을까요?공기청정기의 필터를 세척하는데중성세제로 세척하라고 되어있거든요.근데 세제를 쓰고 보니 약산성 성분이었네요.이게 필터에 큰 문제를 미치게 될까요? 부식이 된다거나..더불어서 중성세제와 약산성 세제의 차이와 용도는 무엇이고, 어떤 제품이 대표적으로 중성세제인가요?
- 무역경제Q. 개인통관고유부호를 타인이 악용할 수도 있나요?요즘 직구를 많이 하다보니 셀러가 통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데개인통관부호를 타인이 악용할 수도 있나요?그게 만약 가능하다면 그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악용됐을 경우 받을 수 있는 피해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뭔가요?외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다보니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쓰임이 많은 언어가 뭔지 궁금합니다.아무래도 영어가 가장 많을까요?아니면 인구수가 가장 많은 중국어가 많을까요?아니면 과거 식민지배를 많이 했던 다른 유럽의 언어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초강력접착제가 손에 엄청나게 묻었는데 어떻게 해야하죠?뭘 좀 붙일 게 있어서 순식간에 붙는 초강력접착제를 썼다가 흘러넘쳐서 손에 잔뜩 묻어 굳어버린 상태입니다.손가락 피부가 코팅된 기분이라 감각도 굉장히 이상하고요. 그동안 미량이 묻어본 경험은 있지만 이렇게 많이 묻은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러운데 일단 먼저 비누로 손을 씻었지만 아무 효과도 없습니다.뜨거운 느낌도 들었어서 마치 화상을 입은 피부처럼 되었는데요 아프진 않긴한데 이걸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요?